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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장리더십

사랑방 모임의 봄, 여름, 가을, 겨울

2024년 03월 이경규 집사_ 인천 은혜의교회

은혜의교회로 이끄신 하나님

믿지 않는 가정에서 태어난 나는 하나님의 특별한 인도하심으로 초등학교 4학년 때 처음 교회에 나갔다. 교회는 낮은 자존감과 비교 의식으로 상처가 많은 나를 따뜻하게 반겨 주는 곳이었다. 부모님과 형들을 전도하기 위해 기도하던 중, 부모님 지인의 인도를 받아 한 개척 교회로 가족 모두가 출석하게 됐다.

그런데 경기 불황과 IMF 위기로 교회가 채무를 감당하지 못하고 채권자에게 넘어가게 됐다. 교회 사모님께서 “가족 모두가 어렵게 신앙생활을 시작하셨는데 교회가 가정을 지켜 주지 못해 미안하다”라고 하시며 은혜의교회로 가서 건강한 신앙생활을 하길 바란다는 말로 우리 가정을 은혜의교회로 안내해 주셨다. 그렇게 2001년부터 은혜의교회에서 신앙생활을 시작했다.


상처가 별이 된 은혜의교회에 빚진 마음 두 개

우리 가족은 은혜의교회 안에서 믿음의 뿌리를 견고하게 내렸다. 나는 고 3때인 2000년에 은혜의교회에 와서 청년부 순장과 장년 순장으로 사역하며 많은 평신도 동역자의 섬김과 헌신으로 영적 자산들을 마음에 품을 수 있었다. 또한 담임목사님의 목회철학이 담긴 제자훈련을 통해 존귀한 동역자로 성장할 수 있었다.

내게는 두 개의 빚진 마음이 있다. 첫째는 예수님께서 우리 가정에 허락하신 구원의 빚이요, 둘째는 건강한 신앙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은혜의교회에 진 빚이다.


사랑방 모임의 봄 - 순장으로 섬김 시작

청년부에서도 순장...

* 더 많은 내용은 <디사이플> 2024년 3월호에 있습니다.

Vol.288 2024년 3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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