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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5 - 본질을 붙잡고 제자훈련 사역과 동행한 20년!

2023년 11월 편집부

<디사이플> 창간 20주년을 맞아, 지난 20년간 <디사이플>과 함께 제자훈련 목회라는 외롭고 힘든 길을 걸어 준 애독자들로부터 축하의 인사말을 받았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걸어가신 제자훈련 사역의 본질을 붙잡고 30주년을 향해 비상하기 위한 격려와 채찍의 소리를 한곳에 모아 봤다. 힘들었지만 본질을 붙잡고 걸었던 20년, 모든 영광을 주님께 돌린다! <편집자 주>“제자훈련 사역자들의 육성지(肉聲誌)와 영적 셰르파(Sherpa)의 역할을 감당하길”오정현 목사(사랑의교회 담임, 국제제자훈련원 원장, <디사이플>...

기획4 - 제자 삼는 사역의 갈 길을 비춘 등대, 제자훈련 현장을 전하다!

2023년 11월 우은진 편집장

2023년 <디사이플> 11월호가 창간 20주년을 맞았다. 스무 살 청년이 된 것이다. 1987년 6월 격월간 <평신도를 깨운다>로 출발해 2003년 영어 제호인 월간 (이하 <디사이플>)로 옷을 멋지게 갈아입은 후 딱 20주년을 맞은 <디사이플>은, 그동안 수많은 목회자들의 제자 삼는 사역의 갈 길을 비춘 등대 역할을 감당해 왔다. 1세대 필진 목회자들의 은퇴와 2세대 필진 대두지난 20년 동안 <디사이플>에는 많은 변화가 있었다. 우선 필진의 대변화를 겪었다. 가장 먼저 <디사이플>...

기획3 - <디사이플>, K-제자훈련 국제화의 날개를 달고 비상하라

2023년 11월 박주성 목사_ 국제제자훈련원 대표

 월간 <디사이플>이 창간 20주년을 맞이했다. 우리나라에서 근대적 종합 잡지의 효시는 최남선이 1908년 발행한 <소년>이다. 그 이후 100년 넘게 독자들과 함께하던 종이 잡지는 디지털 콘텐츠 팬데믹 앞에서 진화와 도태 사이의 선택을 강요받고 있다.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잡지 산업 실태 조사’에 따르면, 2019년 한국의 잡지 산업 매출액은 총 7,775억 원이다. 2012년 매출액 1조 8,625억 원과 비교할 때, 10년도 안 돼 절반 이하로 떨어진 셈이다. 잡지사당 평균 매출액은 4억 3,800만 원으로...

기획2 - 제자훈련과 목회의 보물 창고, <디사이플> 사용법!

2023년 11월 오생락 목사_ 하늘평안교회

 10년 전, 월간 <디사이플> 창간 10주년 기념 좌담회 때 내가 읊었던 4행시다. 디 - <디사이플> 창간 10주년을 축하합니다. 사 - 사역의 길잡이, 제자훈련 목회의 동반자로 곁에 있어 줘서 감사합니다. 이 - 이십 년, 삼십 년 세월이 지나도록 오래오래, 플 - 플리즈(please)! 초심과 본질을 잃지 말고 언제나 우리와 함께해요. 그런데 어느덧 또다시 10년이 지나 <디사이플>이 창간 20주년을 맞았다. 만약 <디사이플>이 없었다면 하늘평안교...

기획1 - ‘행복한 제자훈련’의 이미지를 열심히 담아내는 그릇!

2023년 11월 고(故) 옥한흠 목사

 앞으로의 시대는 이미지 중시 시대며칠 전 미래학의 대부로 알려진 미국의 짐 데이토(Jim Dator) 박사가 우리나라 모 일간지 기자와 특별 대담을 한 내용을 아주 흥미롭게 읽었다. 그의 말에 따르면 21세기는 지식 위주의 정보 사회에서 ‘이미지’를 중시하는 꿈의 사회가 될 것이라고 한다. 지금까지 사람들은 상품이 지닌 정보에 큰 관심을 보였지만, 앞으로는 그 상품이 풍기는 이미지에 더 큰 매력을 느끼게 될 것이라는 것이다. 예를 들어 그의 아들은 마이클 조던이 된 기분이 들기 때문에 나이키 신발만 신으려고 한단다. 그 아이는 농구의 신화...

기획 4 - “한교섬, 그 은혜의 현장에 다시 동참하기로 결단하다” -제2회 10·23 한국 교회 섬김의 날 참가자 인터뷰

2023년 10월 편집부

 “약속하신 이는 미쁘시니 우리가 믿는 도리의 소망을 움직이지 말며 굳게 잡고 서로 돌아보아 사랑과 선행을 격려하며 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하지 말고 오직 권하여 그날이 가까움을 볼수록 더욱 그리하자”(히 10:23~25).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한국 교회의 진정한 부흥의 날이 가까워 오고 있다. 2023년 10월 23일, 사랑의교회는 지난해에 이어 이날을 고대하는 전국의 목회자들과 한자리에 모여 서로 격려하고 기도하는 뜨거운 은혜의 현장을 재현하려 한다. 올해도 천장을 울리는 우렛소리와 같은 기도와 폭포수와 같이...

기획 3 - 천국잔치를 준비하는 성도들의 아름다운 손길 -제2회 ‘10·23 한국 교회 섬김의 날’ 봉사자 인터뷰

2023년 10월 편집부

제2회 ‘한국교회 섬김의 날’을 맞이해 사랑의교회 성도들은 물 떠 온 하인의 심정으로 10월 23, 24 양일에 진행될 천국잔치를 은혜와 기쁨으로 고대하고 있다. 성도들의 자발적인 헌신과 기도, 물질을 통해 참석하는 모든 목회자와 한국 교회 위에 하나님의 위로와 하늘의 부요가 충만하기를 소망하며, 진심과 전심으로 섬김의 날을 준비하는 성도들의 이야기를 함께 들어 보자. <편집부><<<안내봉사 및 물품 후원>>>“주님의 마음 있는 곳에 동참해 거룩한 기쁨을 누린다”박미경 집사(목양 1팀)Q 한국 교회 섬김의 ...

기획 2 - 은혜의 저수지 수문을 여는 날! - 제2회 10·23 한국 교회 섬김의 날, 미리 둘러보기

2023년 10월 박주성 목사

한국 교회가 코로나의 어둡고 긴 터널에서 벗어나 회복을 넘어 부흥을 꿈꾸게 한 2022년 9·26 한국 교회 섬김의 날은 5,596명의 목회자들과 사모님들이 참석해 천장을 울리는 기도를 하나님께 올렸다. 이후 이어진 교파와 교단을 뛰어넘은 3,200여 개 교회의 사역 물품 후원과 3,200여 개 교회의 40일 캠페인 자료 후원은 한국 교회 전체가 부흥의 실체에 더 가까워지게 했다. 사랑의교회는 2023년, 실사구시적인 실체가 있는 부흥의 첫걸음을 내디뎌야 할 한국 교회가 다시 한자리에 모여 ‘온전한 제자의 삶’을 진지하게 고민하고 나누는 시...

기획 1 - '7천 기도의 용사'가 모여 한국 교회 부흥의 첫발을 떼자!

2023년 10월 우은진 기자

Q 지난해 제1회 9·26 한국 교회 섬김의 날(이하 한교섬)은 ‘사람에게는 진심으로, 하나님께는 전심으로’라는 사랑의교회의 마음이 그대로 전달돼 5,596명 참가자들의 마음을 울린 집회였습니다. 긴 코로나 팬데믹으로 모이지 못해 생긴 내적 아픔과 경제적 어려움에 직면했던 수많은 개척 교회와 작은 교회 목회자, 사모님들이 많은 위로와 사랑을 느끼고, 회복에 대한 강한 도전을 받아 목회 현장으로 돌아간다는 후기를 남기기도 했습니다. 지난 제1회 9·26 한교섬을 평가하면서 사랑의교회가 이번 제2회 10·23 한국 교회 섬김의 날을 다시 여는 이유와, ...

기획5 - 영적 기쁨을 공유하는 소그룹 속의 소그룹

2023년 09월 박윤수 목사_ 대구 성덕교회

 교회는 공동체다. 혼자는 공동체가 아니다. 공동체는 관계를 전제한다. 관계가 서로 연결되려면 모여야 한다. 즐거이 모이고, 모두 모이고, 열심히 모여야 한다. 따라서 성도들이 모이는 것은 교회의 정체성과도 곧바로 이어진다. 지난 코로나 팬데믹 3년 동안 교회는 이 근간이 흔들렸다. 모이지 못했다. 이른바 흩어진 교회로 그저 버텨야만 했다. 그렇기에 팬데믹 이후 교회는 모이기에 더욱 힘써야 한다. 단순한 구호가 아니다. 본질 회복을 위한 생존의 문제다. 그럼 교회는 모이는 기쁨을 어떻게 회복할 수 있을까? 팀 켈러 목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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