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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이야기

군산동부교회 - 제자훈련의 창을 통해 쏟아지는 빛으로 건강해진 교회

2021년 01월 정상익 목사

이동만 목사는 장로회신학대학교(Th.B.)와 동 대학교 신학대학원(M.Div., Th.M.)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설교와 예전으로 신학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현재 미국 허드슨 테일러 대학교에서 선교학 박사 과정(Ph.D.)을 밟고 있다. 동래중앙교회, 부산 소정교회, 인천 주안장로교회, 서울 동숭교회를 섬긴 후, 2004년 군산동부교회 14대 담임목사로 부임해 2012년부터 제자훈련 사역에 몰두하고 있다.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세계적인 경영 사상가인 말콤 글래드웰의 저서 《아웃라이어》에는 ‘1만 시간의 법칙’이라는 말이 나온다. 1만 시간 동안 ...

춘천우리교회 - 훈련의 정석을 붙잡은 작은 교회, ‘성숙한 성도·선교’를 지향하다

2020년 12월 우은진 기자

김원중 목사는 대구대학교 사회교육학과와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했다. 1994년 춘천 온누리교회 부목사로 사역하다가 2000년 5월 춘천우리교회를 개척해 현재까지 사역하고 있다. 또한 강원 CAL-NET 모임 실행위원으로도 섬기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그 어느 해보다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작은 교회들이 많다. 개척 교회, 농어촌 교회, 상가 교회 등 많은 작은 교회들이 어두운 터널을 지나고 있다. 성도들이 모여 예배드리기도 힘든 시기에 ‘작은 교회 제자훈련’을 말한다는 것 자체가 어려운 요구로 여겨질 수 있다. 제자훈련지도자세미나(이하 ...

부산 새삶교회 - 제자훈련으로 생명력이 지속되는 교회

2020년 11월 안승훈 목사

안귀모 목사는 연세대학교 신학과(B.A.), 침례신학대학원(M.Div.), 골든게이트 침례신학대학원(M.A.C.E, D.Min.)을 졸업했다. 육군 군목으로 9사단 연대교회 콩코드 한인침례교회에서 사역하다가 1997년 6월 부산 새삶교회를 개척했고, 2012년 제91기 CAL세미나에 참석한 이후 2년의 준비 기간을 거쳐 2014년부터 7년째 제자훈련 사역에 몰두하고 있다. 부산 새삶교회는 1997년 부산 해운대구 좌동에 세워진 교회다. 당시 이 지역은 부산의 신규 계획도시로, 새로운 아파트 단지들이 들어서며 젊은 가정들이 많이 유입됐고, 부산지역에서...

창훈대교회 - 영적 자생력을 갖춘 은혜의 공동체를 꿈꾸다

2020년 10월 조철민 목사

이상복 목사는 총신대학교 신학과 및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탈봇신학교에서 성경주해로 신약 석사(Th. M)를 받았으며, 현재 풀러신학교에서 목회학 박사(K. D. Min) 과정 중에 있다. 2011년 현재 담임하고 있는 창훈대교회에 부임해, 제자훈련과 전도폭발로 건강한 교회를 세우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때는 바야흐로 6·25 전쟁의 아픔을 치유하고, 전 국민이 함께 잘 살기 위해 노력하던 시절이었다. 당시 정부는 수원시 영화동 1번지 광교산 밑에 보훈 대상자들의 사회 적응을 돕고, 재활 의지를 고취시키기 위해 국립보훈원 설립을 추진했다.이렇게 ...

대동교회 - 복음의 플랫폼으로 지역 사회를 품는 교회

2020년 09월 조충현 목사

김양흡 목사는 총신대학교와 동 대학교 신학대학원과 일반대학원에서 신학을 공부하고, 안암제일교회와 충현교회, 동광교회에서 부목사로, 통영 충은교회에서 담임목사로 각각 섬겼다. 2005년 대동교회에 부임해 담임목사로 16 년간 건강한 교회로 세워 가고 있다. 대한민국의 심장부에 있어 ‘중도’라고도 불리는 대전은 1905년 경부선, 1914년 호남선 개통 이래 수도권과 영·호남 지방 간의 인구, 산업, 사회, 문화 전반의 유동 인구가 모이고 분산되는 교통의 요충지다. 경부선과 호남선이 만나는 대전역 뒤편에 자리한 곳에 ‘대동’이라는 동네가 있다. 대동은 ...

원당교회 - 제자훈련으로 변화된 성도, 신나는 목사·행복한 교회

2020년 07월 한재준 목사

양승철 목사는 칼빈대학교와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신학을 공부했다(B.A., M.Div.). 그리고 한국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에서 예배학과 설교학을 공부했다(Th.M). 한국과 미국에서 22년간 부교역자로 사역한 후, 현재 원당교회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다. 앞을 알 수 없는 하나님의 인도하심현장이야기 인터뷰를 위해 인천 검단 신도시를 방문했다. 신도시답게 주변이 깨끗하게 정리가 잘돼 있고, 주위에 푸르른 나무들이 조화를 이루고 있었다. 이 지역에서 가장 오래된 교회인 원당교회는 언더우드 선교사가 세운 김포제일교회로부터 시작된 역사 깊은 교회다...

로뎀교회 - 제자훈련으로 활짝 핀 가족 같은 교회

2020년 06월 정상익 목사

권호 목사는 총신대학교와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신학을 공부했다(B.A., M.Div.). 도미 후 고든콘웰신학교에서 신학 석사 학위(Th.M), 사우스웨스턴신학교에서 철학 박사 학위(Ph.D)를 취득했다. 사랑의교회, 케임브리지 연합장로교회 등에서 부교역자로, 창신교회에서 협동목사로 섬기다 현재는 로뎀교회 담임목사와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에서 설교학 교수로 섬기고 있다.서울시 강서구 방화동, 사시사철 꽃향기가 퍼지는 개화산 옆에 있는 동네이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다. 김포 공항의 비행기가 이착륙할 때 소음 때문에 시끄러워 살기 어렵지 않을까 싶지만,...

부산사랑의교회 - 올리브나무 같은 제자들의 교회

2020년 05월 안승훈 목사

염부섭 목사는 성균관대학교와 동 대학원에서 영문학(B.A, M.A)과 교육학(B.A)을 전공하고, 탈봇신학교에서 목회학(M.Div.), 풀러신학대학교에서 선교학(Th.M.)을 수학했다. 죠이선교회, LA 지구촌교회와 사랑의교회 등의 사역지에서 섬긴 후, 2015년 9월 부산사랑의교회 담임목사로 부임했다.코로나19 사태로 아직 국내외 상황이 매우 혼란스러운 4월, 부산을 찾았다. 인구수 국내 2위의 대도시이지만 4월 현재 확진자 통제가 잘 되고 있는 도시답게, 마스크를 쓰고 있는 사람들 모습 속에서 회복의 기대와 봄의 희망이 묻어 나오는 듯했다. 부산...

김포제일교회 - 증인 된 사명을 감당하는 건강한 교회를 꿈꾸다

2020년 04월 조철민 목사

정운락 목사는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M. div.)과 선교대학원(Th. M.)을 졸업하고, 일반대학원 박사과정(Th. D.)을 수료했다. 현재 김포제일교회 담임목사로 2013년 12월에 부임해 제자훈련과 강해설교 그리고 소그룹의 활성화를 통해 교회의 본질을 회복하고 건강한 교회를 세우는 데 집중하면서, 모든 세대가 주님의 온전한 제자로 세워지기 위해 최선을 다해 사역하고 있다. “우리는 사람들을 진리로 인도하여 예수의 가족이 되게 하고 교제와 훈련을 통하여 복음의 증인으로 살도록 한다”라는 선언문만 봐도 이번에 찾은 제자훈련 현장이 얼마나 목회의 본...

칠곡 포남교회 - 시골 교회 제자훈련, 믿음과 인내가 꽃을 피운다!

2020년 03월 우은진 기자

배철욱 목사는 대신대학교와 계명대학교,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M.Div.)을 졸업했다. 이후 새로남교회 주일학교 어린이팀 팀장과 울산 대영교회 부목사로 사역했으며, 현재 칠곡 포남교회 담임목사와 대구 CAL-NET 총무로 섬기고 있다. 낙동강 나루터와 참외밭 사이에 있는 교회기차를 타고 이름도 낯선 경상북도 왜관역에 내리면, 오래전 영화의 세트장에 와 있는 듯한 기분이 든다. 왜관(倭館)이라는 말은 ‘일본 사람의 집’이라는 뜻으로, 일본 왜(倭)자에 집 관(館)자를 쓴다. 이 이름은 과거 우리나라가 일본과 교역을 시작하면서 일본인들의 상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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