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디사이플 Special 현장이야기

현장이야기

군산동광교회 - 제자훈련은 ‘성도와 함께 달려가는 마라톤’이다!

2021년 10월 윤주은 목사

문성환 목사는 학부에서 종교철학을 전공했고,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과 목회신학전문대학원을 졸업했다. 교회갱신협의회을 섬기며, 하남교회, 상원제일교회를 거쳐 비전교회, 성남제일교회 등에서 부교역자로 사역했다. 2012년 9월에 군산동광교회에 담임목사로 부임했으며, 2009년 제82기 CAL세미나에 참석한 이후 2013년부터 9년째 제자훈련 사역에 집중하며 주님 사랑에 힘입어 행복한 교회를 세워 가고 있다. 지난여름, 계속되는 코로나 팬데믹으로 지친 전 세계가 조금이나마 열정과 기쁨을 느끼고, 사람들의 마음을 들썩이게 한 지구촌 최대의 축제가 열렸다. 세...

판교사랑의교회 - 제자훈련, 근원으로 돌아가자

2021년 09월 정상익 목사_ 국제제자훈련원

박준호 목사는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M.Div.)과 미국 풀러신학교(D.Min.)를 졸업했다. 2009년 판교사랑의교회를 개척해 현재까지 제자훈련 목회철학으로 건강한 목회를 하고 있으며, CTCK 이사와 WEC 선교회 이사로 섬기고 있다. 저서로는 《살아나는 기도》가 있다.중세 시대 말미 유럽에서 일어난 문예부흥(文藝復興)은 유럽 문화 근대화의 사상적 원류가 됐다. 14세기부터 16세기 말까지 이어진 소위 ‘르네상스’의 물결은 수많은 유럽 국가들에 큰 영향을 끼쳤고, 새로운 시대를 여는 교두보 역할을 했다. 프랑스 역사가인 쥘 미슐레가 자신의 저서에...

안천교회 - 제자훈련으로 교회 됨을 지키는 공동체

2021년 07월 안승훈 목사

서정환 목사는 순장로회신학교와 신학대학원을 졸업했고,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 대학교(M.R.E.), 캘리포니아신학대학원(M.A.), 싱가포르 극동성경대학(B.R.E.), 미국 버밍엄신학교(D.Min. 과정 이수) 서울성경대학원대학교(Th.M.)에서 수학했다. 2013년 안천교회 담임목사로 부임해 제자훈련으로 건강한 교회를 세워 가고 있다.안천교회는 취재 준비부터 참 독특했다. 교회 홈페이지에 교회 역사보다 앞서 게시된 것이 교단 역사였다. 교회는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순장) 소속으로 일제 강점기 때 신사 참배 결의에 반발해 독립해 나온 전통 있는 교단...

여수시민교회 - 산 위에 있는 아름다운 교회를 꿈꾸다

2021년 06월 조충현 목사

박권주 목사는 고신대학교와 고려신학대학원,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목회 코칭)을 졸업했고, 페이스신학교(Faith Evangelical Seminary)에서 기독교 상담학 석사 과정을 수학했다. 2017년 여수시민교회에 담임목사로 부임해 제자훈련으로 건강한 교회를 세워 가고 있다.베트남 전쟁을 그린 영화 <위 워 솔저스>(We Were Soldiers)에서 미국은 베트남과의 전면전을 하기에 앞서 공수 부대를 파견해 헬기 공습 시험전을 펼친다. 할 무어(Hal Moore) 중령이 이 전투의 책임을 맡는다. 임무 수행지인 아이드랑 계곡은 1...

몬트리올 호산나교회 - 이방 땅에서 훈련으로 믿음의 세대를 건설하다

2021년 05월 조철민 목사

허정기 목사는 서울신학대학교와 캐나다 퀸스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한 후, 캐나다 맥길대학교에서 석·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1995년 2 월 몬트리올 호산나교회 담임목사로 부임해 제자훈련 목회철학을 바탕으로 건강한 이민 교회를 일궈 오고 있으며, 불어권 아프리카 선교를 위해 섬기고 있다.캐나다 몬트리올 하면 대한민국 역사상 처음으로 레슬링 종목에서 양정모 선수가 금메달을 딴 1976년 하계 올림픽이 먼저 떠오른다. 몬트리올은 퀘벡주 남쪽에 위치하며, 캐나다에서 토론토 다음으로 가장 큰 도시로 전체 인구는 400만 명 정도 되는, 전 세계에서 파리 다음...

부전교회 - 보냄받은 제자로서 ‘사도성’을 지니고 부산과 세상을 바꿔 가다!

2021년 04월 우은진 기자

박성규 목사는 총신대학교와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Th.M.), 풀러신학교(D.Min.)를 졸업했다. 현재 부전교회 담임목사로 시무 중이며, 전국 CAL-NET 이사로 섬기고 있다. 저서로는 《사도신경이 알고 싶다》, 《믿음은 물러서지 않는다》, 《벽 앞에서》 등이 있다.교회는 세상으로 들어가야 한다. 교회가 세워진 지역과 어우러져야 한다. 그 점에서 지역과 잘 조화를 이룬 교회가 있다. 바로 서울의 청계천과 비교되는 부산의 젖줄과 같은 온천천 바로 옆에 세워진 부전교회다. 2016년 부산시 부산진구 부전동에서 동래구 사직동...

꿈이가득한교회 - 예수님의 꿈을 품은 교회, 제자훈련으로 꿈을 펼치다

2021년 03월 한재준 목사

김세광 목사는 칼빈대학교와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신학을 공부했다(B.A., M.Div.). 영주교회 부목사로 섬기다가 2006년 충청남도 예산군에 꿈이가득한교회를 개척해 제자훈련 목회를 펼치고 있다.현장이야기 인터뷰를 위해 운전을 하며 충남 예산에 위치한 꿈이가득한교회에 가까워지자 표지판에 ‘충남도청’, ‘충남교육청’, ‘충남지방경찰청’이라는 글씨가 보였다. 곳곳에 아파트가 세워져 있었고, 아담한 상가들이 자리 잡고 있었다. 주위를 둘러보며 이곳이 공공 기관이 들어서면서 개발이 진행 중인 신도시라는 것을 짐작할 수 있었다. 도시와 시골의 중간 지...

행복한베들레헴교회 - 정도 목회의 길은 제자훈련밖에 없습니다

2021년 02월 윤주은 목사

최광영 목사는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M.Div.) 및 총신대학교 대학원(Th.M, Th.D.)을 졸업했다. 경산중앙교회에서 부목사로 사역했고, 경산 행복한우리교회에서 농촌교회 담임목사로 시무하다가 2012년 5월 행복한베들레헴교회 담임목사로 부임했다. 2014년 제97기 CAL세미나에 참석한 이후 2014년부터 7년째 제자훈련 사역에 집중하며 행복한 성도, 행복한 교회를 세워 가고 있다. “우리 교회는 한국 교회에 제자훈련 모델 교회로 내놓을 만한 수준이 아닙니다. 제자훈련 방식도 사람들의 이목을 끌 만큼 세련되지 않습니다!” 이보다 더 겸손하고 진...

군산동부교회 - 제자훈련의 창을 통해 쏟아지는 빛으로 건강해진 교회

2021년 01월 정상익 목사

이동만 목사는 장로회신학대학교(Th.B.)와 동 대학교 신학대학원(M.Div., Th.M.)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설교와 예전으로 신학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현재 미국 허드슨 테일러 대학교에서 선교학 박사 과정(Ph.D.)을 밟고 있다. 동래중앙교회, 부산 소정교회, 인천 주안장로교회, 서울 동숭교회를 섬긴 후, 2004년 군산동부교회 14대 담임목사로 부임해 2012년부터 제자훈련 사역에 몰두하고 있다.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세계적인 경영 사상가인 말콤 글래드웰의 저서 《아웃라이어》에는 ‘1만 시간의 법칙’이라는 말이 나온다. 1만 시간 동안 ...

춘천우리교회 - 훈련의 정석을 붙잡은 작은 교회, ‘성숙한 성도·선교’를 지향하다

2020년 12월 우은진 기자

김원중 목사는 대구대학교 사회교육학과와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했다. 1994년 춘천 온누리교회 부목사로 사역하다가 2000년 5월 춘천우리교회를 개척해 현재까지 사역하고 있다. 또한 강원 CAL-NET 모임 실행위원으로도 섬기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그 어느 해보다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작은 교회들이 많다. 개척 교회, 농어촌 교회, 상가 교회 등 많은 작은 교회들이 어두운 터널을 지나고 있다. 성도들이 모여 예배드리기도 힘든 시기에 ‘작은 교회 제자훈련’을 말한다는 것 자체가 어려운 요구로 여겨질 수 있다. 제자훈련지도자세미나(이하 ...
 다음> 
페이지 / 24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