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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이야기

당진제일교회 * 제자훈련을 통해 목회의 블루오션을 맛보다

2019년 07월 정상익 목사

방병만 목사는 총신대학교 신학과(B.A.)와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M.Div.)을 졸업하고, 풀러신학교 신학대학원(D.Min.)을 수료했다. 육군 군목 출신으로 서울 노량진에 위치한 강남교회에서 부목사로 사역했으며, 현재 당진제일교회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다.21세기는 무한 경쟁의 시대다. 혁신의 기회를 놓치고 경쟁력을 갖추지 못한 기업은 예외없이 도태되는 모습을 곳곳에서 쉽게 목격하게 된다. 작년 말 126년 역사를 자랑하는 미국 백화점 체인인 시어스(Sears)가 파산 신청을 했다. 전문가들은 현실에 안주해 새로운 도전을 하지 못한 안일함이 주원인...

김해 예수정교회 * 평신도들이 자발적으로 사역하는 예수님 닮은 교회

2019년 06월 안승훈 목사

정삼열 목사는 서울신학대학교 신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선교학과 예배학(B.A)을 전공했으며, 동의대학교 영상정보대학원에서 컴퓨터 영상음악을 전공했다. 수정동교회, 은평교회에서 청년부 담당 교역자로 섬기다 성결교단 100주년을 맞아 수정동교회, 은평교회 연합으로 2007년 설립된 예수정교회를 개척해 지금까지 제자훈련 목회철학으로 사역하고 있다.경남지역에서 제자훈련 하는 교회의 수는 많은 편이 아니다. 그러나 등대와 같이 각 지역에 골고루 퍼져 오늘도 한 영혼을 위해 피땀을 쏟고 있다. 각 지역의 빛이 되는 그 교회들 가운데, 일부 교회를 현장이야...

장유호산나교회 * 제자훈련을 통한 증거의 열매, 꿈은 나누면 이뤄진다

2019년 05월 조충현 강도사

최상근 목사는 합동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호산나교회에서 부목사로 섬기다가 2008년 호산나교회에서 분립개척한 장유호산나교회의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다.루이스 캐럴의 동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보면, 앨리스는 ‘이상한 나라’에서 여러 가지 신비한 모험을 즐긴다. ‘이상한 나라’에 더 이상 머무는 것이 어려워지자 탈출하기 위해 길을 찾던 중 두 갈래로 나눠진 길에 다다른다. 앨리스가 고양이에게 묻는다. “여기서 나가는 길을 알려 주지 않을래?” 고양이가 묻는다. “그거야 네가 어디로 가고 싶은지에 달렸지!” 앨리스는 별다른 목적지가 없다고 답한다. ...

동암교회 * 제자훈련을 통한 건강하고 균형 잡힌 교회를 꿈꾸다

2019년 04월 조철민 목사

문형희 목사는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과 미국 풀러신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했다. 분당우리교회와 남가주사랑의교회, 서울 사랑의교회에서 다양한 제자훈련 목회를 경험한 후 2015년부터 인천 동암교회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다. “예수께서 나오사 큰 무리를 보시고 그 목자 없는 양 같음으로 인하여 불쌍히 여기사 이에 여러 가지로 가르치시더라”(막 6:34).오병이어 기적이 있던 날, 예수님께서는 무리를 보시면서 목자 없는 양 같았다고 말씀하신다. 사실 제자들은 음식 먹을 겨를도 없이 사역을 했다. 제자들이 그랬다면 예수님은 말할 것도 없으리라. 한 영혼을 목자 ...

대전새중앙교회 * 한 사람의 섬김과 나눔, 실천적 제자도로 퍼지다

2019년 03월 우은진 기자

이기혁 목사는 개혁신학연구원과 아세아연합신학연구원, 풀러신학교(D. Min.)를 졸업하고, 사우스웨스턴신학대학원을 수료했다. 현재 대전 학원복음화협의회 충청·대전지역 공동대표, 전국 CAL-NET 대표, 대전새중앙교회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다.   “너는 구제할 때에 오른손이 하는 것을 왼손이 모르게 하여”(마 6:3).대전시 중구 산성로에 위치한 대전새중앙교회에서는 그 누구도 자신을 ‘드러내는 일’을 하지 않는다. 장로라고, 사회적 지위가 높다고, 훈련받았다고 해서 주목하지도 않는다. 누가 무엇을 하든지 자신을 ‘드러내지’ 않고 ...

원주 동부교회 * 오랜 제자훈련으로 다져진 강소(强小) 교회 열방에 시선을 돌리다

2019년 02월 안승훈 목사

조주영 목사는 영남신학대학교 신학과, 장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밀양 영락교회, 대구 ­동광교회, 송천중앙교회, 서울 서남교회에서 사역하다가 2005년 5월 원주 동부교회에 부임해 14년째 제자훈련 사역에 몰두하고 있다. ‘불파’등 체험 위주 신앙으로 자라다 조주영 목사는 3대째 신앙의 가정에서 모태신앙으로 성장했다. 신앙생활을 시작한 곳은 예장 통합 소속의 교회였으나, 아버지의 직장을 따라 이사하며 예장 고신 소속의 구룡포제일교회(포항)로 옮기게 됐다. 어려서부터 집, 교회, 학교만 다니면서 생활했지만, 중학교 2학년 ...

광주 이른비교회 * 목회자와 평신도가 함께 하나님 나라를 일궈 가다

2019년 01월 정상익 목사

교회에서는 종종 ‘평신도’라는 말을 사용한다. 이 단어는 사역자를 제외한 모든 성도를 가리킬 때 언급하는 용어다. 그런데 이 단어를 사용하면서 교회에 대한 왜곡된 이미지가 투영되는 경우가 있다. 목회자와 성도 사이에 계급이 있는 것처럼 ‘평신도’라는 용어를 강조해서 말하는 경우다.실제로 많은 평신도가 교회 사역의 결정에서 배제돼 있다. 사역을 한다 해도 교회의 본질적인 사역에 직접 참여하기보다 목회자를 보조하는 역할에 머물러 있는 것이 현실이다. 지난 세월 동안 목회자와 평신도 사이에는 비성경적인 계급의식이 비집고 들어와, 건강하지 못한 목회 모델과...

소양제일교회 * 소명의식과 사역의 역발상, 작은 교회나 개척도 두렵지 않다!

2018년 12월 우은진 기자

이주호 목사는 서울신학대학교 신학과와 서울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Th.M.)을 졸업했다. 27세에 강원도 산골 내설악교회 담임전도사로 부임해 시골 교회 부흥을 경험했고, 소양교회에서 부교역자로 섬기다 1996년 소양제일교회를 개척했다. 이 목사는 현재도 1년에 제자반 3개, 사역반 1개를 인도할 정도로 제자훈련을 목회 본질로 삼고 있으며, 소양제일교회가 섬기는 춘천호스피스병원과 사랑샘어린이집 사역은 지역 사회에서도 유명하다. 세상의 욕망에 흔들리는 소명자 고(故) 옥한흠 목사는 《소명자는 낙심하지 않는다》라는 책에서 “목회자에게 소명은 하나님과 자신...

구미 송정교회 * 제자훈련으로 성장을 꿈꾸는 삶과 신앙

2018년 11월 이원준 목사

최문선 목사는 호서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신학 석사 학위(Th.M.)와 박사 학위(Th.D.)를 받았다. 세계로교회와 서울 양문교회에서 부교역자로 섬기다가 2005년부터 구미 송정교회의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다.“목사님, 저는 제자훈련 못하겠습니다!” 구미 송정교회에 위임목사로 부임한 지 2년 차, 제자훈련을 향한 야심 찬 첫걸음을 내딛는다고 여겼던 최문선 목사는 제자훈련을 받을 수 없다고 저항하는 한 안수집사의 외침에 기도가 절로 나왔다고 회고한다. 제자훈련 장로반과 권사반이 출범하면서 같은 기수 안수집사들을 중심으로 제자훈련 1기를 시작하는...

시드니 다음교회 * 미래를 위한 신앙의 숲을 세우는 교회

2018년 10월 정상익 강도사

김도환 목사는 총신대학교(B.A.)와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M.Div.)을 졸업하고, 풀러신학교 교차문화대학원(D.Min.)을 수료했다. 호주 시드니 새순장로교회 부목사로 섬기다가 2011년 청년 4명과 함께 시드니 다음교회를 개척해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다. 또 다음누리교회를 분립개척하기도 했다.“내가 아는 시드니 항의 아름다움을 그 어느 독자에게도 온전히 전달할 수 없다는 것이 한탄스럽다.” 소설 『바셋주 이야기』(Barchester Chronicles)로 유명한 영국의 소설가 앤서니 트롤럽(Anthony Trollope)이 한 말이다. 그는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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