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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제1회 전국 CAL-NET 사모힐링세미나 개최

2019년 11월 우은진 기자

“사모이기 전 한 여자로서 정체성 찾은 위로와 힐링의 시간”전국 CAL-NET(이사장:오정호 목사)은 지난 10월 21일부터 23일까지 부산 해운대 베이몬드호텔과 그린나래호텔에서 제1회 사모힐링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사역적 측면보다 제자훈련 목회자의 아내로서, 한 교회에서 묵묵히 자리를 지켜 온 사모들에게 쉼과 위로, 그리고 다시 하나님께서 주신 비전을 붙드는 데 온전히 집중했다. 오래전부터 사모들만의 모임을 갖고자 애썼던 전국 CAL-NET은 올해 드디어 처음으로 사모힐링세미나의 포문을 연 것을 계기로 쉼뿐만 아니라, 사모들이 하나님...

특집 - “나는 부산범천교회입니다” 말씀을 사모하는 영적 분위기로 변모하다

2019년 10월 정바울 목사_ 부산 범천교회

부산 범천교회는 지난 3월 10일부터 4월 21일까지 ‘생명의 공동체를 세우는 40일, 우리가 교회입니다’ 캠페인을 열었다. 이 캠페인을 통해 교회의 영적 분위기가 확연히 달라지고, 성도들의 참여와 변화가 뜨거웠다고 한다. 이에 범천교회 정바울 목사로부터 캠페인을 어떻게 준비했고, 얻은 열매는 무엇인지 들어봤다. <편집자 주>Q. “나는 부산범천교회입니다” 캠페인을 실시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교회가 주님께서 주신 복음의 비전을 따라 건강하게 세워지는 것은 모든 목회자의 바람일 것이다. 하지만 오늘날 많은 목회자가 명확한 로드 맵(Road...

특집 - “나는 천안장로교회입니다”, 강한 연대감과 교회 사명감이 생기다

2019년 09월 천안장로교회 김철수 목사

천안장로교회는 지난 3월 10일부터 4월 21일까지 ‘생명의 공동체를 세우는 40일, 우리가 교회입니다’ 캠페인을 열어, 그간 전 교인이 피부로 와닿지 않았던 교회의 사명과 성도로서의 사명을 깨닫고, 성도 서로 간에도 강한 공동체 의식과 연대감을 형성하는 열매를 누렸다. 이에 천안장로교회 김철수 목사와의 질의응답을 통해 어떻게 40일 캠페인을 준비했고, 어떤 열매들을 맺었는지를 들어봤다. 온 성도들이 “내가 천안장로교회입니다”라고 외칠 때 강한 감동을 느꼈다는 그 현장으로 들어가 보자. <편집자 주>Q. “나는 천안장로교회입니다” 캠페인을...

특집 - 특집 싱가포르 CAL-NET 국제포럼 결산

2019년 07월 안승훈 목사

제자도, 십자가에 못 박힌 그리스도인으로!지난 6월 10일부터 14일까지 싱가포르에서 CAL-NET 국제포럼이 개최됐다. 이번 국제포럼에는 시니어 격의 60~70대 제자훈련 목회자들과 20년 가까이 제자훈련 목회 경험이 있는 중견 목회자들, 그리고 제자훈련 목회 대열에 새로 합류한 30~40대 제자훈련 목회자 등 총 120여 명이 두루 모여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첫째 날은 한국, 호주, 캐나다, 미국 등지의 제자훈련 사역자들이 집결하는 시간이었다. 한국 기준 비행시간만 6시간, 공항 수속 및 이동에 10여 시간이 소요돼, 대...

제114기 미주 CAL세미나 결산

2019년 06월 편집부

이민 교회 목회자와 평신도가 ‘함께 뛰는’ 건강한 교회로! 제114기 미주 제자훈련지도자세미나(이하 CAL세미나)가 지난 4월 29일부터 5월 4일까지 남가주사랑의교회(담임: 노창수 목사)에서 열려, 이민 교회 목회자들과 타 문화권에서 온 외국인 목회자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로 사람을 세우는 제자훈련 사역이야말로 목회의 본질임을 일깨웠다. 이민 교회 특수 상황 경험한 제자훈련 노하우 공개 제114기 미주 CAL세미나는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국제제자훈련원 원장)와 남가주사랑의교회 노창수 담임목...

특집3 - 제113기 CAL세미나 참가자 인터뷰

2019년 05월 편집부

“가나의 모든 성도가 작은 예수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폴 케이 보아포 목사(가나 감리교단 총회장)  33년간 목회를 해 온 폴 목사는 작년 10월에 가나 감리교단의 총회장으로 선출돼, 현재 가나 전체의 지역 교회를 총괄 및 감독하고 있다. 폴 목사는 사랑의교회 유승렬 선교사를 통해 CAL세미나를 소개받았고, 지난 CAL세미나에 다녀간 가나 현지 목회자들로부터 강력한 추천을 받아 이번 세미나에 참가했다. 그리고 총회장직을 맡게 되면서 올해를 ‘제자훈련의 해’로 선정하고, 다락방과 제자훈련에 대해 구체적으로 배우고...

특집2 - 제113기 CAL세미나 다락방 참관과 실습 결산

2019년 05월 김미은 기자

생생한 다락방 현장 참관과 실습으로 귀납적 인도와 나눔을 배우다제113기 CAL세미나가 진행된 사랑의교회 안성수양관의 금요일 아침은 특별히 더 분주했다. 세미나를 찾은 모든 참가자들이 사랑의교회 다락방으로 흩어져 직접 현장을 참관하고 실습하는 날이기 때문이다. 떨림과 설렘을 안고 버스에 오른 참가자들은 4일간 받은 강의의 핵심 내용과 다락방 교재를 펼쳐 마지막 순간까지 열심히 준비한다. 이번 참관과 실습에서 사도행전 20장 17~21절 말씀으로 신앙의 핵심 주제인 회개와 믿음에 대해 나눌 이들은 제자훈련의 실제를 몸으로 익히며 체질화시키는 ...

특집1 - 제113기 CAL세미나 결산

2019년 05월 박주현 기자

하나님의 비밀 병기, ‘평신도를 깨운다’국제제자훈련원은 올해로 제113기를 맞는 제자훈련지도자세미나(이하 CAL세미나)를 통해 한 사람을 온전한 제자로 세우는 일, 즉 평신도를 사명자로 만드는 제자훈련 목회철학을 목회의 본질로 삼고, 이를 지역 교회와 세계 교회에 전파하는 사역을 감당하고 있다. 지난 4월 1일부터 5일까지 4박 5일간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 안성수양관에서 개최된 제113기 CAL세미나에는 347명의 목회자와 사모 등이 참석해 제자훈련 목회철학을 공유하고 제자훈련의 산실인 사랑의교회의 현장을 직접 체험했다. 특별히 ...

전국 CAL-NET 신년교례회 결산

2019년 02월 우은진 기자

위기의 시대에 서로 위로하며 십자가 사역 통해 ‘은혜 위에 은혜’를 더하자! 전국 CAL-NET(이사장: 오정호 목사)은 1월 14일 롯데잠실호텔 에메랄드홀에서 110여 명의 전국 CAL-NET 임원진, 지역 대표와 총무 부부가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신년교례회 시간을 훈훈하게 가졌다. 올해 전국 CAL-NET 신년교례회는 목회하기 힘든 위기의 시대에 한 사람 철학을 붙잡고, 제자훈련 동역자들끼리 격려하며 한 해 동안 ‘은혜 위에 은혜’를 더하자고 다짐했다. 은혜받으면 헌신해야 한다올해 전국 CAL-NET 신년교례회는 1부 만찬,...

특집 - 전국 CAL-NET 정기총회 결산

2019년 01월 우은진 기자

‘우리만의 리그’가 되지 않도록 베풀고 나누는 섬김을 실천하자!전국 CAL-NET은 지난 12월 3일 국제제자훈련원 연성채플에서 2018년 전국 CAL-NET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시대적 위기 속에 목회 본질을 붙잡는 제자훈련 사역에 집중하는 한편, 제자훈련 목회자들이 본을 보이는 삶을 통해 성도들과 교단 총회와 노회, 지역 사회에 나누고 베푸는 삶을 실천해 ‘우리만의 리그’가 되지 않도록 하자고 결의했다.이번 CAL-NET 총회는 국내외 정회원 중 30여 명이 참석해 2019년 대표와 부대표, 새로운 지역 총무진을 선출하는 등 조직의 내연을 더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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