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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3 - 제113기 CAL세미나 참가자 인터뷰

2019년 05월 편집부

“가나의 모든 성도가 작은 예수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폴 케이 보아포 목사(가나 감리교단 총회장)  33년간 목회를 해 온 폴 목사는 작년 10월에 가나 감리교단의 총회장으로 선출돼, 현재 가나 전체의 지역 교회를 총괄 및 감독하고 있다. 폴 목사는 사랑의교회 유승렬 선교사를 통해 CAL세미나를 소개받았고, 지난 CAL세미나에 다녀간 가나 현지 목회자들로부터 강력한 추천을 받아 이번 세미나에 참가했다. 그리고 총회장직을 맡게 되면서 올해를 ‘제자훈련의 해’로 선정하고, 다락방과 제자훈련에 대해 구체적으로 배우고...

특집2 - 제113기 CAL세미나 다락방 참관과 실습 결산

2019년 05월 김미은 기자

생생한 다락방 현장 참관과 실습으로 귀납적 인도와 나눔을 배우다제113기 CAL세미나가 진행된 사랑의교회 안성수양관의 금요일 아침은 특별히 더 분주했다. 세미나를 찾은 모든 참가자들이 사랑의교회 다락방으로 흩어져 직접 현장을 참관하고 실습하는 날이기 때문이다. 떨림과 설렘을 안고 버스에 오른 참가자들은 4일간 받은 강의의 핵심 내용과 다락방 교재를 펼쳐 마지막 순간까지 열심히 준비한다. 이번 참관과 실습에서 사도행전 20장 17~21절 말씀으로 신앙의 핵심 주제인 회개와 믿음에 대해 나눌 이들은 제자훈련의 실제를 몸으로 익히며 체질화시키는 ...

특집1 - 제113기 CAL세미나 결산

2019년 05월 박주현 기자

하나님의 비밀 병기, ‘평신도를 깨운다’국제제자훈련원은 올해로 제113기를 맞는 제자훈련지도자세미나(이하 CAL세미나)를 통해 한 사람을 온전한 제자로 세우는 일, 즉 평신도를 사명자로 만드는 제자훈련 목회철학을 목회의 본질로 삼고, 이를 지역 교회와 세계 교회에 전파하는 사역을 감당하고 있다. 지난 4월 1일부터 5일까지 4박 5일간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 안성수양관에서 개최된 제113기 CAL세미나에는 347명의 목회자와 사모 등이 참석해 제자훈련 목회철학을 공유하고 제자훈련의 산실인 사랑의교회의 현장을 직접 체험했다. 특별히 ...

전국 CAL-NET 신년교례회 결산

2019년 02월 우은진 기자

위기의 시대에 서로 위로하며 십자가 사역 통해 ‘은혜 위에 은혜’를 더하자! 전국 CAL-NET(이사장: 오정호 목사)은 1월 14일 롯데잠실호텔 에메랄드홀에서 110여 명의 전국 CAL-NET 임원진, 지역 대표와 총무 부부가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신년교례회 시간을 훈훈하게 가졌다. 올해 전국 CAL-NET 신년교례회는 목회하기 힘든 위기의 시대에 한 사람 철학을 붙잡고, 제자훈련 동역자들끼리 격려하며 한 해 동안 ‘은혜 위에 은혜’를 더하자고 다짐했다. 은혜받으면 헌신해야 한다올해 전국 CAL-NET 신년교례회는 1부 만찬,...

특집 - 전국 CAL-NET 정기총회 결산

2019년 01월 우은진 기자

‘우리만의 리그’가 되지 않도록 베풀고 나누는 섬김을 실천하자!전국 CAL-NET은 지난 12월 3일 국제제자훈련원 연성채플에서 2018년 전국 CAL-NET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시대적 위기 속에 목회 본질을 붙잡는 제자훈련 사역에 집중하는 한편, 제자훈련 목회자들이 본을 보이는 삶을 통해 성도들과 교단 총회와 노회, 지역 사회에 나누고 베푸는 삶을 실천해 ‘우리만의 리그’가 되지 않도록 하자고 결의했다.이번 CAL-NET 총회는 국내외 정회원 중 30여 명이 참석해 2019년 대표와 부대표, 새로운 지역 총무진을 선출하는 등 조직의 내연을 더욱 ...

특집3 - 제112기 CAL세미나 다락방 참관 및 실습결산

2018년 12월 이수영 기자

탄탄한 이론과 풍성한 나눔이 공존하는 다락방 속으로 CAL세미나의 가장 큰 유익은 현장 참관, 그중에서도 실제 사랑의교회에서 귀납적 성경연구 방식으로 운영하고 있는 다락방 소그룹을 직접 체험하는 것이라 할 수 있다. 강의를 통해 제자훈련의 당위성과 본질, 소그룹 운영에 대한 노하우를 전수받아 실제 현장에서 어떻게 접목해야 하는지를 맛볼 수 있는 시간이기 때문이다. 세미나 참가자들은 오전에는 순장이 인도하는 다락방을 참관하고, 오후에는 다락방을 직접 인도해 보는 실습을 하게 된다. 이 시간을 위해 사랑의교회 수백 개의 다락방이 공개...

특집2 - 제112기 CAL세미나 참가자 인터뷰

2018년 12월 편집부

“중국에서 제자훈련 목회철학을 붙들 것이다”리우 리쯔 전도사(다강 그리스도교회)리우 리쯔 전도사는 지난해 중국 다강의 한 전통 교회 담임목회자로 부름받았다. 성도 700여 명 규모의 전통 교회를 더욱 단단하게 세워갈 방법을 고민하던 리우 전도사는 지인에게서 <날마다 솟는 샘물>을 선물받았다. 매일 삶의 변화를 이끄는 귀납적 말씀 묵상에 대해 통찰력을 얻은 그는 자연스럽게 한국의 사랑의교회와 제자훈련에 눈을 뜨게 됐다고 한다. “사실 이전에는 목회철학보다는 목회 방법론을 찾는 데 집중했습니다. 그러던 중 주님의 교회를 세워 갈 방...

특집1 - 제112기 CAL세미나 결산

2018년 12월 이수영 기자

변화와 성장, 재생산의 출발점에 서다 제자훈련은 한 영혼을 제자로 훈련시켜 변화와 성장을 유도하며, 훈련된 제자가 다시 제자를 길러 내는 훈련이다. 그 영적 고리의 출발점인 제112기 제자훈련지도자세미나(이하 CAL세미나)가 사랑의교회 안성수양관에서 지난 10월 28일 시작해 11월 2일 막을 내렸다. 이번 세미나는 1986년 열린 1기 세미나 이래 112번째 열린 세미나로, 국내 목회자 187명과 가나, 인도, 태국 등 14개국 외국인 목회자 93명이 참가한 가운데 치러졌다. CAL세미나는 제자훈련의 토대와 당위성을 다지는 주...

특집3 - 2018년 CAL-NET 국제포럼 참가자 소감

2018년 07월 우은진 기자

진솔한 나눔은 중보기도가 되고, 사역 노하우를 배우는 시간 됐다! 이번 CAL-NET 국제포럼에는 유독 많은 목회자 부부가 참가해 강의 경청뿐만 아니라 열띤 소그룹 토의 참여, 그리고 소그룹 팀별 모임을 통해 목회의 고민과 위로를 나누고, 재충전과 교제를 마음껏 누리는 시간이 됐다. 이에 참가자들의 짧고 굵은 소감을 들어 봤다. <우은진 기자> 조 운 목사(울산교회)오랜만에 동역자들을 만나 치유와 회복을 얻었고, 제자훈련 재헌신에 대한 불이 붙었다. 개회예배에서 오정현 목사님의 “끝까지 주신 사명 잘 감당하자”라는 말씀에 강한 ...

특집2 - 2018년 CAL-NET 국제포럼 목회자·사모 소그룹 모임 결산

2018년 07월 우은진 기자

선후배 간의 제자훈련 사역 즉석 멘토링 - 목회자 소그룹 모임 결산이번 CAL-NET 국제포럼에서는 목회자 소그룹 모임이 두 번 열렸다. 20~30년 제자훈련 한길을 걸어 온 1세대 베테랑 선배 목회자들과 이제 막 터다지기를 끝내고 훈련 사역을 시작하려는 후배 목회자들 사이에 일대일로 즉석 멘토링이 이뤄져 목회 노하우를 배우는 귀한 시간을 가졌다. 당회와의 관계와 제자훈련 교회 후임자 문제먼저 제자훈련을 막 시작하려는 목회자들에게 선배 목회자들은 장로 제자훈련을 반드시 1기로 해야 한다고 입을 모아 조언했다. 장로 제자훈련은 상징적 의미가 있기에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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