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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2 - 제111기 브라질 CAL세미나 결산

2018년 06월 조철민 목사

브라질 교회의 회복과 온전한 제자의 삶을 위해 제111기 CAL세미나, 브라질에서 열리다지난 5월 8일부터 5월 12일까지 브라질 상파울루에 위치한 삥네이로스장로교회에서 오정현 목사(사랑의교회)를 주 강사로 한 제111기 제자훈련지도자세미나(이하 CAL세미나)가 열렸다. 이번 세미나는 브라질 지역에서 열린 다섯 번째 세미나로, 아과비바교회(담임: 고영규 목사)와 삥네이로스장로교회(담임: 아리바우 목사) 제자훈련 목회 현장을 함께 오픈하는 기념비적인 세미나였다. 또 남미 대륙의 총 3개 국가(페루, 칠레, 브라질)에서 600여 명의 목회자들이 참가했다...

특집 1 - 제110기 미주 CAL세미나 결산

2018년 06월 조철민 목사

이민 교회의 비상과 온전한 제자의 삶을 위해 제110기 CAL세미나가 열리다지난 4월 29일부터 5월 5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에 위치한 남가주사랑의교회에서 오정현 목사(사랑의교회)와 노창수 목사(남가주사랑의교회)를 주 강사로 한 제110기 제자훈련지도자세미나(이하 CAL세미나)가 열렸다. 이번 CAL세미나는 미주 지역에서 열린 스물 다섯 번째 세미나다. 올해는 남가주사랑의교회가 창립한 지 30주년이 되는 해다. 남가주사랑의교회는 창립 6년째 되던 해에 제자훈련 목회 현장을 오픈해 미주 CAL세미나를 섬기기 시작했다. 그때부터 지금까지 이민 교회의 ...

특집3 - 제109기 CAL세미나 참가자 인터뷰

2018년 05월 편집부

제109기 CAL세미나에 열정을 안고 한걸음에 달려온 7인이번 CAL세미나에는 그 어느 해보다 제자훈련에 대한 열정을 품은 참가자들의 발길과 뜨거운 피드백이 이어졌다. 이 중에는 국내 참가자는 물론, 가나, 대만, 마케도니아, 프랑스 등 해외에서도 제자훈련을 목회 본질로 삼고자 참가한 목회자들이 많았다. 7명의 참가자를 만나 제109기 CAL세미나의 인상과 참가 소감을 들어 봤다. <편집자 주> “소그룹 인도에서 질문과 경청의 중요성을 인지하게 됐다”송선강 목사(호주 시드니새순교회)“나름대로 제자훈련을 혼자 해 왔었는데, 막상 CAL세...

특집2 - 제109기 CAL세미나 다락방 참관 및 실습

2018년 05월 박주현 기자

제자훈련의 열매가 맺힌 다락방 속으로 들어가다CAL세미나의 가장 큰 특징이자 대미를 장식하는 부분은 이론으로 배운 제자훈련의 본질과 목회 철학이 현장에서 어떻게 운용되고 있는지를 다락방에 참여해 참관하고 실습하는 것이다. 사랑의교회 다락방 참관 및 실습을 통해 참가자들은 세미나에서 배운 온전론, 교회론, 제자론 등이 실제 현장에서 어떻게 접목되는지를 확인하며 현장감을 느낄 수 있다. 이를 위해 사랑의교회 수백 개의 다락방이 참가자들에게 공개되며 참가자들은 기존 교회에서 진행되는 구역모임과는 다른 귀납적 소그룹 인도가 장점인 다락방 모임을 직접 눈으로...

특집1 - 제109기 CAL세미나 결산

2018년 05월 박주현 기자

전 세계에 그리스도의 제자를 세우라!올해로 제109기를 맞는 제자훈련지도자세미나(이하 CAL세미나)는 1986년부터 지금까지 “제자 삼으라”는 예수님의 지상명령에 순종해 제자훈련 목회 철학을 목회의 본질로 삼고, 이를 지역 교회와 세계 교회에 소개하며 알리는 사역을 감당하고 있다. 지난 4월 2일부터 6일까지 4박 5일간 사랑의교회(담임 : 오정현 목사) 안성수양관에서 개최된 제109기 CAL세미나는 한 사람을 그리스도의 온전한 제자로 세우는 제자훈련 목회 철학이 온 교회에 건강하게 뿌리내리고 열매 맺는 것을 기대하는 목회자와 사모, 나아가 한국과...

특집3 - 2018 CAL-NET 전국 평신도지도자 컨벤션 참가자 인터뷰

2018년 03월 편집부

“말씀으로 양을 풍성히 먹이는 목자가 되겠다”진해침례교회 박인순 순장, 유한선 순장, 주옥수 순장 20년 전 진해침례교회에서 제자반 1기로 훈련을 받은 세 사람은 새벽부터 먼 길을 달려온 보람이 있다고 전했다. 먼저 박인순 순장은 “지금까지 교회를 섬겨온 시간을 돌아볼 수 있었으며, 무엇을 개선해야 할지 깨달았다”고 말했다. 이어 유한선 순장은 “배우기보다 알려 주는 일에 익숙해져서 이미 다 알고 있다고 생각한 것을 반성하며, 항상 배우는 자세를 잃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재확인했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주옥수 순장은 “훈련 후 많은 시간이 ...

특집2 - 2018 CAL-NET 전국 평신도지도자 컨벤션 결산

2018년 03월 김미은 기자

온전한 제자 되기를 다시 결단하다전국 CAL-NET은 지난 2월 6일 대전 새로남교회에서 2018 CAL-NET 전국 평신도지도자 컨벤션을 개최했다. 제자훈련 목회 철학을 바탕으로 한 영혼을 깨워 그리스도의 온전한 제자로 세우기 위해 연합해 온 CAL-NET이 올해로 20주년을 맞은 가운데 열린 이번 컨벤션은 ‘예수님의 신실한 제자가 되기를 원합니다’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제자훈련 동역자들이 평신도사역자로서의 정체성을 재확인하는 자리가 됐다. 이른 오전부터 현장을 찾은 2천여 명의 평신도지도자들과 목회자들은 첫 마음과 열정을 회복하고 예수님을 닮은...

특집1 - 2018 CAL-NET 신년교례회 결산

2018년 03월 우은진 기자

CAL-NET 창립 20주년, 또 다른 20년을 준비하는 하프타임의 해로! 전국 CAL-NET(이사장: 오정호 목사)은 2월 5일 대전 롯데시티호텔에서 110여 명의 전국 CAL-NET 임원진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전국 CAL-NET 신년교례회를 가졌다. 또한 CAL-NET의 창립 20주년을 축하하는 한편, 앞으로 제자훈련으로 사람 세우는 사역에 더욱 집중해 올해를 또 다른 20주년을 준비하는 하프타임의 해로 만들자고 다짐했다. CAL-NET, 한 알의 밀알이 돼라1부 교제 및 만찬은 홍동필 목사(전북 CAL-NET 대표, 새중앙...

특집3 - 제108기 CAL세미나 다락방 참관과 실습

2017년 12월 김미은 기자

사랑의교회 비밀병기, 말씀에 삶을 비춰 보는 소그룹 현장 속으로CAL세미나 마지막 날에 열리는 다락방 참관과 실습은 참가자들이 가장 손꼽아 기대하는 순서이자 긴장과 떨림을 감추지 못하는 시간이기도 하다. 강의를 통해 집약된 제자훈련 목회의 이론을 눈앞의 소그룹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지만, 동시에 훈련받은 순장 앞에서 처음 보는 순원들을 인도해야 하기 때문이다. 참가자들은 각각 2명씩 사랑의교회 다락방에 배정돼 오전에는 참관을 하고, 오후에는 또 다른 다락방에서 소그룹을 직접 인도하는 실습을 통해 친교가 아닌 양육 중심의 소그룹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

특집2 - 제108기 CAL세미나 참가자 인터뷰

2017년 12월 백지희 기자 외

“루마니아 교회에서도 한 영혼에 집중하며 소그룹을 섬기겠다”플로린 바실리우 목사, 다니엘라 바실리우 사모(Adora Christi 침례교회)Q 먼저 간단한 자기소개를 부탁한다.플로린 군인 시절 동료로부터 전도를 받아 그리스도인이 됐다. 전역 이후 신학을 공부하고 침례교회에서 목회를 해 왔다. 그러다가 작년에 고향인 이아시(Ia?i)에 교회를 개척했다. 이아시는 젊은이들이 많고 영향력이 큰 도시다. 이곳에서 제자훈련 교회를 꿈꾸고 있다. 다니엘라 신학을 전공한 후 기독학교에서 교사로 섬기다 현재는 대학교에서 영어를 가르치고 있다. 젊은이 사역에 비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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