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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3 - 2018년 CAL-NET 국제포럼 참가자 소감

2018년 07월 우은진 기자

진솔한 나눔은 중보기도가 되고, 사역 노하우를 배우는 시간 됐다! 이번 CAL-NET 국제포럼에는 유독 많은 목회자 부부가 참가해 강의 경청뿐만 아니라 열띤 소그룹 토의 참여, 그리고 소그룹 팀별 모임을 통해 목회의 고민과 위로를 나누고, 재충전과 교제를 마음껏 누리는 시간이 됐다. 이에 참가자들의 짧고 굵은 소감을 들어 봤다. <우은진 기자> 조 운 목사(울산교회)오랜만에 동역자들을 만나 치유와 회복을 얻었고, 제자훈련 재헌신에 대한 불이 붙었다. 개회예배에서 오정현 목사님의 “끝까지 주신 사명 잘 감당하자”라는 말씀에 강한 ...

특집2 - 2018년 CAL-NET 국제포럼 목회자·사모 소그룹 모임 결산

2018년 07월 우은진 기자

선후배 간의 제자훈련 사역 즉석 멘토링 - 목회자 소그룹 모임 결산이번 CAL-NET 국제포럼에서는 목회자 소그룹 모임이 두 번 열렸다. 20~30년 제자훈련 한길을 걸어 온 1세대 베테랑 선배 목회자들과 이제 막 터다지기를 끝내고 훈련 사역을 시작하려는 후배 목회자들 사이에 일대일로 즉석 멘토링이 이뤄져 목회 노하우를 배우는 귀한 시간을 가졌다. 당회와의 관계와 제자훈련 교회 후임자 문제먼저 제자훈련을 막 시작하려는 목회자들에게 선배 목회자들은 장로 제자훈련을 반드시 1기로 해야 한다고 입을 모아 조언했다. 장로 제자훈련은 상징적 의미가 있기에 약...

특집1 - 2018년 CAL-NET 국제포럼 결산

2018년 07월 우은진 기자

제자훈련의 과거·현재·미래 조명, 끝까지 주신 사명 잘 감당하자!제자훈련 목회자들의 네트워크인 전국 CAL-NET(이사장: 오정호 목사)은 6월 11일부터 14일까지 강원도 속초에서 2018년 CAL-NET 국제포럼을 개최했다. 국내는 물론 캐나다, 브라질, 호주 등 국외에서도 제자훈련을 하고 있는 교회 목회자 부부 12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포럼은 창립 20주년을 맞은 CAL-NET을 통해 제자훈련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조명하는 한편, 끝까지 주신 사명을 포기하지 말고 함께 잘 감당하자고 결의하는 시간이 됐다.또한 이번 CAL-NET 국제포럼은 ...

특집 2 - 제111기 브라질 CAL세미나 결산

2018년 06월 조철민 목사

브라질 교회의 회복과 온전한 제자의 삶을 위해 제111기 CAL세미나, 브라질에서 열리다지난 5월 8일부터 5월 12일까지 브라질 상파울루에 위치한 삥네이로스장로교회에서 오정현 목사(사랑의교회)를 주 강사로 한 제111기 제자훈련지도자세미나(이하 CAL세미나)가 열렸다. 이번 세미나는 브라질 지역에서 열린 다섯 번째 세미나로, 아과비바교회(담임: 고영규 목사)와 삥네이로스장로교회(담임: 아리바우 목사) 제자훈련 목회 현장을 함께 오픈하는 기념비적인 세미나였다. 또 남미 대륙의 총 3개 국가(페루, 칠레, 브라질)에서 600여 명의 목회자들이 참가했다...

특집 1 - 제110기 미주 CAL세미나 결산

2018년 06월 조철민 목사

이민 교회의 비상과 온전한 제자의 삶을 위해 제110기 CAL세미나가 열리다지난 4월 29일부터 5월 5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에 위치한 남가주사랑의교회에서 오정현 목사(사랑의교회)와 노창수 목사(남가주사랑의교회)를 주 강사로 한 제110기 제자훈련지도자세미나(이하 CAL세미나)가 열렸다. 이번 CAL세미나는 미주 지역에서 열린 스물 다섯 번째 세미나다. 올해는 남가주사랑의교회가 창립한 지 30주년이 되는 해다. 남가주사랑의교회는 창립 6년째 되던 해에 제자훈련 목회 현장을 오픈해 미주 CAL세미나를 섬기기 시작했다. 그때부터 지금까지 이민 교회의 ...

특집3 - 제109기 CAL세미나 참가자 인터뷰

2018년 05월 편집부

제109기 CAL세미나에 열정을 안고 한걸음에 달려온 7인이번 CAL세미나에는 그 어느 해보다 제자훈련에 대한 열정을 품은 참가자들의 발길과 뜨거운 피드백이 이어졌다. 이 중에는 국내 참가자는 물론, 가나, 대만, 마케도니아, 프랑스 등 해외에서도 제자훈련을 목회 본질로 삼고자 참가한 목회자들이 많았다. 7명의 참가자를 만나 제109기 CAL세미나의 인상과 참가 소감을 들어 봤다. <편집자 주> “소그룹 인도에서 질문과 경청의 중요성을 인지하게 됐다”송선강 목사(호주 시드니새순교회)“나름대로 제자훈련을 혼자 해 왔었는데, 막상 CAL세...

특집2 - 제109기 CAL세미나 다락방 참관 및 실습

2018년 05월 박주현 기자

제자훈련의 열매가 맺힌 다락방 속으로 들어가다CAL세미나의 가장 큰 특징이자 대미를 장식하는 부분은 이론으로 배운 제자훈련의 본질과 목회 철학이 현장에서 어떻게 운용되고 있는지를 다락방에 참여해 참관하고 실습하는 것이다. 사랑의교회 다락방 참관 및 실습을 통해 참가자들은 세미나에서 배운 온전론, 교회론, 제자론 등이 실제 현장에서 어떻게 접목되는지를 확인하며 현장감을 느낄 수 있다. 이를 위해 사랑의교회 수백 개의 다락방이 참가자들에게 공개되며 참가자들은 기존 교회에서 진행되는 구역모임과는 다른 귀납적 소그룹 인도가 장점인 다락방 모임을 직접 눈으로...

특집1 - 제109기 CAL세미나 결산

2018년 05월 박주현 기자

전 세계에 그리스도의 제자를 세우라!올해로 제109기를 맞는 제자훈련지도자세미나(이하 CAL세미나)는 1986년부터 지금까지 “제자 삼으라”는 예수님의 지상명령에 순종해 제자훈련 목회 철학을 목회의 본질로 삼고, 이를 지역 교회와 세계 교회에 소개하며 알리는 사역을 감당하고 있다. 지난 4월 2일부터 6일까지 4박 5일간 사랑의교회(담임 : 오정현 목사) 안성수양관에서 개최된 제109기 CAL세미나는 한 사람을 그리스도의 온전한 제자로 세우는 제자훈련 목회 철학이 온 교회에 건강하게 뿌리내리고 열매 맺는 것을 기대하는 목회자와 사모, 나아가 한국과...

특집3 - 2018 CAL-NET 전국 평신도지도자 컨벤션 참가자 인터뷰

2018년 03월 편집부

“말씀으로 양을 풍성히 먹이는 목자가 되겠다”진해침례교회 박인순 순장, 유한선 순장, 주옥수 순장 20년 전 진해침례교회에서 제자반 1기로 훈련을 받은 세 사람은 새벽부터 먼 길을 달려온 보람이 있다고 전했다. 먼저 박인순 순장은 “지금까지 교회를 섬겨온 시간을 돌아볼 수 있었으며, 무엇을 개선해야 할지 깨달았다”고 말했다. 이어 유한선 순장은 “배우기보다 알려 주는 일에 익숙해져서 이미 다 알고 있다고 생각한 것을 반성하며, 항상 배우는 자세를 잃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재확인했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주옥수 순장은 “훈련 후 많은 시간이 ...

특집2 - 2018 CAL-NET 전국 평신도지도자 컨벤션 결산

2018년 03월 김미은 기자

온전한 제자 되기를 다시 결단하다전국 CAL-NET은 지난 2월 6일 대전 새로남교회에서 2018 CAL-NET 전국 평신도지도자 컨벤션을 개최했다. 제자훈련 목회 철학을 바탕으로 한 영혼을 깨워 그리스도의 온전한 제자로 세우기 위해 연합해 온 CAL-NET이 올해로 20주년을 맞은 가운데 열린 이번 컨벤션은 ‘예수님의 신실한 제자가 되기를 원합니다’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제자훈련 동역자들이 평신도사역자로서의 정체성을 재확인하는 자리가 됐다. 이른 오전부터 현장을 찾은 2천여 명의 평신도지도자들과 목회자들은 첫 마음과 열정을 회복하고 예수님을 닮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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