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디사이플 Special 특집

특집

《온전론》 출간 기념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 인터뷰

2023년 11월 편집부

“온전론의 핵심은 목자의 심정이다”드디어 《온전론》이 출간됐다. 1986년 제자훈련지도자세미나(이하 CAL세미나)가 시작된 이후 37년간 ‘광인론’이 한 영혼을 예수 그리스도를 닮아 가도록 동기 부여하는 역할을 감당했다면, 이제부터는 ‘온전론’이 좀 더 예수 그리스도의 온전한 성품을 지닌 제자로서 가정과 일터, 사회에서 그 영향력을 확대하도록 인도할 방침이다. 이에 저자인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로부터 온전한 제자훈련에 대한 보다 깊은 이야기를 인터뷰를 통해 들어봤다. <편집자 주> Q. ‘온전론(에 바탕을 둔) 제자훈련’...

특집3 - 빌리 그래함 전도대회 50주년 기념대회 봉사자 및 참가자 인터뷰

2023년 07월 편집부

 빛과 소금이 된 기쁨의 수고, “다시 부흥”을 외치다! 서울월드컵경기장에는 다시 한번 이 땅에 부흥의 불길이 타오르기를 갈망하는 7만여 명의 그리스도인들이 모여 마음껏 하나님을 찬양하고 기도했다. 수만 명이 운집한 행사가 단 한 건의 사고 없이 안전하고 순적하게 진행될 수 있었던 것은, 도처에 보이지 않는 기도와 헌신이 뒷받침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이에 거룩한 기대와 기쁨으로 무장해, 은혜의 맛을 내는 빛과 소금이 된 봉사자들과, 한국 교회가 새로운 부흥의 영토로 출애굽을 시작하는 현장을 목격한 참가자들의 생생한 후기를 ...

특집2 - 빌리 그래함 전도대회 50주년 기념대회 참관기

2023년 07월 김병종 명예교수_ 서울대학교

여의도에서 상암까지, 아직도 촛불은 타오르고 있는가 6월 3일 상암동 서울월드컵경기장. 하늘은 푸르고 둥실 흰 구름이 흘러간다. 바로 엊그제의 전쟁 경계경보가 아직 귓가에 남아 있는데 사방은 평화투성이다. 경기장 원형 스탠드를 빼곡하게 채운 십만 명의 인파 속에 앉아, 나는 몸이 아닌 영혼의 경기 대회 비슷한 것을 참관하고 있었다. 1973년 옐로우 코리안과 2023년 화이트 코리안이른바 빌리 그래함 전도대회 50주년 기념대회. 팡파르가 울리고 일만 명 성가대가 토해 내는 ‘하늘의 영광’, 장엄 코러스가 운동장 가득 울려 ...

특집1 - 빌리 그래함 전도대회 50주년 기념대회 대표대회장 오정현 목사 인터뷰

2023년 07월 국제제자훈련원

“한국 교회 다시 부흥할 수 있다!” 자신감 얻은 분기점이 된 대회- 50년을 뛰어넘어 부모와 자녀 세대가 함께 신앙의 추억을 공유하다한국 교회의 회복과 부흥의 소망을 담은 빌리 그래함 전도대회 50주년 기념대회(이하 50주년 기념대회)가 지난 6월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6,440명의 결신자를 내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한국 교회는 1973년 5월 30일 여의도 광장에서 개최됐던 ‘빌리 그래함 전도대회’를 기폭제로, 말 그대로 부흥의 날개를 달았으며 집회 기간 동안 330만 명이 참석해 8만 명이 결신하는 등 수많은 한국 교회 ...

특집2 - 2023 전북지역 CAL-NET 포럼 결산

2023년 06월 우은진 기자

우리 교회를 제자훈련으로 재건축하자!전북지역 CAL-NET(대표: 오주환, 장관익, 홍동필)은 지난 4월 24일 익산 청복교회(담임: 조태성 목사)에서 전북지역 CAL-NET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전북지역 CAL-NET 포럼에는 군산, 익산, 전주 등의 지역에서 70여 명의 목회자들이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사역의 활로를 제자훈련으로 새롭게 재건축하기 위해 모였다.제자훈련 인도자가 기억해야 할 세 가지먼저 조성민 목사(전국 CAL-NET 사무총장, 상도제일교회)는 ‘우리 교회를 제자훈련을 통해 재건축합시다’라는 인사를 참석자들과 나누며, ...

특집1 - 제121기 미주 CAL세미나 결산

2023년 06월 박주성 목사

 제자훈련으로 부흥의 첫걸음을 시작하자!제121기(미주 28기) 제자훈련지도자세미나(이하 CAL세미나)가 지난 4월 24일(월)부터 29일(토)까지 남가주사랑의교회(담임: 노창수 목사)에서 개최됐다. 이번 미주 CAL세미나에는 미국 동부, 중부, 서부, 캐나다, 호주 등 세계 각지에서 하나님께서 불러 주신 수많은 목회자들이 참여했으며, 한인 디아스포라 교회와 세계 교회 지도자들이 거룩한 재헌신을 결단하는 계기가 됐다. 참가자들은 주님께서 예비하신 은혜를 누리며, 생명을 걸 만한 목회의 본질과 토대...

특집3 - 제120기 CAL세미나 결산 및 참가자 인터뷰

2023년 05월 박주현 기자

제자훈련으로 무장해 거룩한 부흥의 공진을 일으키자코로나의 긴 터널을 지나 사역의 새로운 도약을 소망하며, 3년 만에 현장에서 진행하는 제120기 제자훈련지도자세미나(이하 CAL세미나)가 지난 4월 17일부터 21일까지 4박 5일간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 안성수양관에서 개최됐다. 사랑의교회 특별새벽기도회(이하 특새) 이후에 진행된 이번 세미나는, 특새의 은혜와 성령 충만함이 더해져 하나님의 생기가 가득한 은혜와 부흥의 현장이었다. 이번 세미나에는 국내 목회자 270명 외에도 체코, 가나, 튀르키예, 미얀마, 대만 등 10개국...

특집2 - 빌리 그래함 목사의 사역과 한국 교회와의 관계 조명

2023년 05월 이수영 기자

한국 교회 부흥에 한 획을 그은 복음전도자 빌리 그래함한국 교회에는 각자의 부흥을 경험한 건강한 신앙의 세대가 있었고, 믿음은 이들에 의해 또다시 다음 세대에게 전수될 수 있었다. 사실 한국 교회는 교회사에서 유례를 찾기 힘든 독특한 공동체다. 성경을 먼저 번역해 놓고, 되려 선교사를 보내 달라고 요청한 놀라운 나라였다. 서구 제국주의와 맞물려 복음이 전파돼 그 반감으로 지금도 전체 인구 중 그리스도인의 비율이 현저하게 낮은 아시아의 다른 나라들과 달리, 암울했던 식민지 시절 민족의 미래를 고민하는 선각자들은 교회로 모여들어 소망을...

특집1 - 6·3 ‘빌리 그래함 전도대회 50주년 기념대회’의 의미

2023년 05월 김미은 기자

“한국 교회여 다시 일어나라!”1973년 5월 30일부터 닷새간 한국에서 진행됐던 ‘빌리 그래함 전도대회’는 집회 기간 총 470만 명이 참석하고 8만 명이 결신했으며 한국 교회 부흥의 불길을 쏘아 올리는 신호탄이 됐다. 이 집회를 통해 예수님을 영접한 사람들과 전도에 열정을 품게 된 사람들, 나아가 목회자와 선교사로 헌신한 사람들이 쏟아져 나왔으며 지난 50여 년 동안 한국 교회 부흥의 불씨가 됐다. 그 뜨거웠던 은혜의 역사를 재현하며, 코로나 팬데믹으로 영적 침체에 빠진 한국 교회가 회복을 넘어 부흥으로 나아가기 위해 오는 6월 3일 서울월드컵경...

특집3 - 2023 호주지역 CAL-NET 포럼 결산

2023년 04월 우은진 기자

목자로서 양의 마음을 갖고 양을 섬기라호주 CAL-NET 새 멤버 재정비 2023년 호주지역 CAL-NET 포럼이 지난 2월 20일 호주 시드니 실로암장로교회(담임: 류병재 목사)에서 호주 CAL-NET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이는 팬데믹 이후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호주지역 CAL-NET 포럼이다. 호주지역 CAL-NET은 포럼 개최를 앞두고 은퇴한 목회자들과 제자훈련을 중단한 교회 목회자들을 재정비했다. 이번 포럼에는 10개 교회 중 8개 교회에서 15명의 목회자가 참석해 은혜의 시간을 가졌다.&nbs...
 다음> 
페이지 / 26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