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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2020 가나 제자훈련 콘퍼런스 결산

2020년 03월 조철민 목사

아프리카에서 시작된 ‘제자훈련의 국제화’를 위한 진전 사랑의교회 5대 비전 중 하나인 ‘제자훈련의 국제화’(Living as Jesus’ Disciples) 사역의 일환으로 아프리카 가나 아크라 및 맘퐁 아쿠아펨에서 2월 4일부터 6일까지 2020 가나 제자훈련 콘퍼런스가 열려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는 첫날 가나 교계 지도자 100여 명과 함께 오찬을 갖고, 이번 제자훈련 콘퍼런스를 허락해 주신 하나님께 영광과 감사를 돌렸다. 또 가나 교계 목회자들이 제자훈련 목회철학을 통해 목자의 심정으로 무장되는 귀한 시간...

2019년 전국 CAL-NET 정기총회 결산

2020년 01월 우은진 기자

하나님만 의지하는 신뢰받는 사역자로 서자! 전국 CAL-NET은 지난해 12월 9일 대전 새로남교회에서 2019년 전국 CAL-NET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어떤 어려운 환경이 오더라도 하나님만 의지하는 신뢰받는 사역자로 설 것을 다짐했다. 이번 CAL-NET 총회는 국내외 100명 회원 중 35명이 참석해 2020년 대표와 부대표, 새로운 지역 대표와 총무진을 선출하는 등 조직의 내실을 더욱 튼튼히 하고, 같은 길을 걷는 제자훈련 사역자 간의 동지애를 확인하는 시간이었다. 하나님만 의지하는 신뢰받는 사역자로1부 예배는 이기혁 목사(전...

특집3 - 제115기 CAL세미나 참가자 인터뷰

2019년 12월 편집부

“중화권 교회에 제자훈련을 통한 복음의 실제적 변화가 일어나길”천스친 목사 (화푸 사무총장)Q. 사랑의교회와는 어떻게 인연을 맺었는가?LA에서 화교 교회 목회를 하고 있을 때 남가주사랑의교회에서 열린 CAL세미나에 참석했다. 사랑의교회가 제자훈련으로 전세계적인 영향을 끼치고 있는 것은 알고 있었다. 오정현 목사와의 개인적인 만남은 추후에 서울 사랑의교회에서 가졌다. 처음 볼 때부터 오랜 친구처럼 느꼈다. 이후에도 만날 때마다 세계 선교를 어떻게 감당할 수 있을지 거시적 관점에서 대화를 나누고, 제자훈련을 기초로 한 세계 선교에 대해 논의한다.Q. 중...

특집2 - 제115기 CAL세미나 다락방 참관 결산

2019년 12월 김미은 기자

귀납적 성경공부의 현장 속으로사랑의교회는 제자훈련 모델 교회로서 다양한 사역 현장을 오픈해 CAL세미나 참가자들에게 귀납적 소그룹 성경공부가 어떻게 운영되는지 보여 주며, 제자훈련의 원리를 발견하게 한다. 제115기 CAL세미나에 참석한 중화권 목회자들 역시 세미나 마지막 날 오픈된 60여 개의 다락방 현장을 참관하며, 제자훈련을 건강하게 접목하기 위한 노하우를 체득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중 이윤신 순장 다락방을 참관했던 대만 타이중 글로리어스교회(Taichung Glorious Church of Christ) 참가자 3명의 소감을 들어봤다.Q. 섬...

특집1 - 제115기 CAL세미나 결산

2019년 12월 김미은 기자

전 세계 중화권 디아스포라를 깨워 제자 삼으라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국제제자훈련원은 1986년부터 제자훈련지도자세미나(이하 CAL세미나)를 개최하며 예수님의 지상 명령에 따른 제자훈련 국제화(Disciple Making Global Partners)와 세계 선교의 비전을 공유해 왔다. 이를 통해 한국 교회는 물론 전 세계 교회 목회자들이 언어와 문화의 벽을 넘어 새로운 영적 도약을 경험하고, 한 영혼을 예수님의 온전한 제자로 세워가는 제자훈련 DNA를 체득케 하는 일에 힘써 왔다.  특히 지난 10월 28일부터 11월 1일까지 ...

제1회 전국 CAL-NET 사모힐링세미나 개최

2019년 11월 우은진 기자

“사모이기 전 한 여자로서 정체성 찾은 위로와 힐링의 시간”전국 CAL-NET(이사장:오정호 목사)은 지난 10월 21일부터 23일까지 부산 해운대 베이몬드호텔과 그린나래호텔에서 제1회 사모힐링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사역적 측면보다 제자훈련 목회자의 아내로서, 한 교회에서 묵묵히 자리를 지켜 온 사모들에게 쉼과 위로, 그리고 다시 하나님께서 주신 비전을 붙드는 데 온전히 집중했다. 오래전부터 사모들만의 모임을 갖고자 애썼던 전국 CAL-NET은 올해 드디어 처음으로 사모힐링세미나의 포문을 연 것을 계기로 쉼뿐만 아니라, 사모들이 하나님...

“나는 부산범천교회입니다” 말씀을 사모하는 영적 분위기로 변모하다

2019년 10월 정바울 목사_ 부산 범천교회

부산 범천교회는 지난 3월 10일부터 4월 21일까지 ‘생명의 공동체를 세우는 40일, 우리가 교회입니다’ 캠페인을 열었다. 이 캠페인을 통해 교회의 영적 분위기가 확연히 달라지고, 성도들의 참여와 변화가 뜨거웠다고 한다. 이에 범천교회 정바울 목사로부터 캠페인을 어떻게 준비했고, 얻은 열매는 무엇인지 들어봤다. <편집자 주>Q. “나는 부산범천교회입니다” 캠페인을 실시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교회가 주님께서 주신 복음의 비전을 따라 건강하게 세워지는 것은 모든 목회자의 바람일 것이다. 하지만 오늘날 많은 목회자가 명확한 로드 맵(Road...

“나는 천안장로교회입니다”, 강한 연대감과 교회 사명감이 생기다

2019년 09월 천안장로교회 김철수 목사

천안장로교회는 지난 3월 10일부터 4월 21일까지 ‘생명의 공동체를 세우는 40일, 우리가 교회입니다’ 캠페인을 열어, 그간 전 교인이 피부로 와닿지 않았던 교회의 사명과 성도로서의 사명을 깨닫고, 성도 서로 간에도 강한 공동체 의식과 연대감을 형성하는 열매를 누렸다. 이에 천안장로교회 김철수 목사와의 질의응답을 통해 어떻게 40일 캠페인을 준비했고, 어떤 열매들을 맺었는지를 들어봤다. 온 성도들이 “내가 천안장로교회입니다”라고 외칠 때 강한 감동을 느꼈다는 그 현장으로 들어가 보자. <편집자 주>Q. “나는 천안장로교회입니다” 캠페인을...

싱가포르 CAL-NET 국제포럼 결산

2019년 07월 안승훈 목사

제자도, 십자가에 못 박힌 그리스도인으로!지난 6월 10일부터 14일까지 싱가포르에서 CAL-NET 국제포럼이 개최됐다. 이번 국제포럼에는 시니어 격의 60~70대 제자훈련 목회자들과 20년 가까이 제자훈련 목회 경험이 있는 중견 목회자들, 그리고 제자훈련 목회 대열에 새로 합류한 30~40대 제자훈련 목회자 등 총 120여 명이 두루 모여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첫째 날은 한국, 호주, 캐나다, 미국 등지의 제자훈련 사역자들이 집결하는 시간이었다. 한국 기준 비행시간만 6시간, 공항 수속 및 이동에 10여 시간이 소요돼, 대...

제114기 미주 CAL세미나 결산

2019년 06월 편집부

이민 교회 목회자와 평신도가 ‘함께 뛰는’ 건강한 교회로! 제114기 미주 제자훈련지도자세미나(이하 CAL세미나)가 지난 4월 29일부터 5월 4일까지 남가주사랑의교회(담임: 노창수 목사)에서 열려, 이민 교회 목회자들과 타 문화권에서 온 외국인 목회자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로 사람을 세우는 제자훈련 사역이야말로 목회의 본질임을 일깨웠다. 이민 교회 특수 상황 경험한 제자훈련 노하우 공개 제114기 미주 CAL세미나는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국제제자훈련원 원장)와 남가주사랑의교회 노창수 담임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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