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디사이플 평신도를 깨운다 제자행전

제자행전

전도행전 -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 별과 같이 빛나리라

2023년 06월 안은희 권사_ 사랑의교회

 일상에서 숨 쉬듯 전도하는 삶 가슴 뛰는 수요일은 사모함으로 나아가는 노방전도의 날이다. 늦게 예수님을 만난 나중 된 자로서 값없이 주신 하나님의 그 크신 사랑을 전하기 위해 간절함으로 전도를 시작했다. 사랑의교회 노방전도팀 ‘사랑의 전도단’은 나의 영적 성장판이요, 나의 영원한 영가족이자 그야말로 기쁨이 넘치는 생명의 공동체다. 코로나로 인하여 팀 전도로는 함께하지 못한 지난 3년이라는 긴 시간이 속절없이 지나가고 새봄, 새 호흡, 새 은혜로 팀 전도가 다시 시작됐다! 새 마음과 새 영으로 허리를 동이며 새롭게 전진했다...

전도행전 - 전통 시장 노방전도를 멈출 수 없는 이유

2023년 05월 장은혜 집사_ 수서은혜교회

 문서선교로 시작된 전도 사역나는 전국 각 지역의 사람들이 몰려오는 경기도의 전통 시장(2일장, 9일장)에서 13년 동안 노방전도를 하고 있다. 처음부터 노방전도를 시작한 것은 아니다. 2005년에 친한 친구가 천국 간증이 담긴 책과 테이프를 소개해 줬다. 이 책과 테이프는 지옥에 대해 무뎌진 내 심령을 일깨웠다. 무서운 지옥으로 향해 가는 사람들에 대해 안타까운 마음이 가득했다. 그래서 필요한 사람들에게 이 책이 꼭 읽혔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책을 사서 보내는 문서전도를 시작했다. 먼저는 교도소 등 교정 기관으로 보냈고, 시골 목...

전도행전 - “예수님 믿고 구원 받으세요!”

2023년 04월 김도원 집사_ 대전 혜성교회

제자훈련이 가져다준 전도에의 열정나는 이전까지 모태신앙으로 45년 이상 신앙생활을 해 왔지만, 사실 친구 외에는 전도를 해 본 적이 없었고, 전도가 부담스러웠다. 어린 시절 다니던 교회에서 전교인 노방전도를 한다며, 어른들 틈바구니에 껴서 요란한 악기 소리와 함께 찬양을 부르며 길거리를 돌아다녔던 기억만 있었다. 이후 대학생 선교단체에서 참석한 수련회 기간 중 한두 번 정도 팀으로 노방전도를 나가 본 적도 있었다. 하지만 이외에는 전도에 대해 훈련을 받거나 관련된 책을 읽어 본 적도 거의 없었다. 늘 소심하고 사람들의 반응에 민감하며 상처를...

전도행전 - 전하지 않을 수 없는 그 이름, 예수 그리스도

2023년 03월 서금자 권사_ 수서은혜교회

지금은 인쇄된 전도지를 사람들에게 전하며 예수님을 전하고 있다. 하지만 전도지를 주며 전도하기 전부터 만나는 사람마다 “예수님 믿으세요. 예수 믿고 구원 얻으세요”라고 말하기 좋아했다. 등산을 가거나, 시장에 가거나 낯선 사람을 만날 때마다 개의치 않고 ‘예수님의 이름’을 말해 왔다. 교회 다니는 것을 숨기는 사람도 있는데, 왜 유난히도 예수님의 이름을 사람들에게 말하기 좋아했을까 생각해 보니, 힘들고 어려운 인생을 살아왔기 때문인 것 같다. 어렵게 살아온 인생이지만, 포기하지 않고 지금까지 살 수 있었던 것은 내가 예수님을 제대로...

전도행전 - 좋은 소식을 전하는 아름다운 발

2023년 02월 김상윤 협동장로_ 사랑의교회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나 전도가 왜 필요하고, 얼마나 중요하며, 또 누구나 반드시 해야 한다는 것에 대해서 동의할 것이다. 그러나 많은 그리스도인들은 전도에 대해서 어려움을 느끼고 자신이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하면서, 해야 하면서 잘하지 못하는 데에 대한 거룩한 부담감과 죄책감을 느끼곤 한다.숙제처럼 미루던 전도어떻게 말을 꺼내야 하나, 거절하면 어쩌나, 무엇을 말해야 하나 등 막연한 걱정과 두려움 때문에 전도는 ‘언젠가는 해야지’라고 생각하며 미뤄 둔 숙제였다.그러나 전도폭발훈련을 받으면서 과제의 일환으로 전도를 시작하면서 그 걱정과 두려움...

전도행전 - ‘전국 전도 일주’를 하며 복음의 은혜를 깨닫다

2023년 01월 진성순 권사_ 수서 은혜교회

친구의 조력자에서 참 전도자로 변신내게는 10년 이상 전도자로 살아가고 있는 50년 지기 친구가 있다. 친구의 전도하는 삶에 대해 대단하다고 느끼고 있었지만, 직장 생활을 하는 나는 그렇게 전도할 여력이 없었다. 그러던 중 퇴직 후 그 친구와 함께할 시간이 많아졌다. 친구는 매일 200여 장의 전도지를 사람들에게 나눠 주고 있었다. 친구를 도와 조금이라도 전도를 더 빨리 끝낼 수 있도록 해야겠다는 마음으로 전도에 동참했다. 다른 이들과 달리 내게는 전도하고 싶은 강한 끌림이나 구원에 대한 은혜와 감사의 마음 없이, 오로지 친구를 돕고자 하는...

전도행전 - 전도, 나의 의에서 하나님의 의로

2022년 12월 이진숙 집사_ 천안온누리교회

전도를 하게 된 계기전도를 해야겠다고 처음으로 마음먹은 이유는 오로지 내 편의를 위해서였다. 나는 결혼과 동시에 난생처음 교회에 등록하고 출석했는데, 남편은 차량 운행과 주일학교 교사 그리고 성가대로 섬기고 있었기에 교회 안에서 나와 함께 있어 줄 시간이 없었다. 나는 교회 사람들과 어울리지 못하고 겉돌았다. 성도들은 내게 종종 말을 걸기도 하고 웃으며 다가왔지만 나는 모든 것이 낯설었고 불편하고 싫었다. 결혼 전 그리스도인들에 대해 갖고 있던 이미지는 좋지 않았다. 금융 회사에서 근무할 때 만난 그리스도인들은 초면인 내게 “예수님...

전도행전 - 복음을 전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타이밍

2022년 11월 박혜리 집사_ 사랑의교회

전도자에게도 기쁜 소식인 복음고등학생이었던 아들의 학부모기도 모임에서 오랜 기간 전도폭발훈련에 대한 은혜를 듣게 했다. 어느새 전도폭발훈련에 대한 사모함이 커졌고, 결국 아이가 대학을 간 후 2019년 하반기에 훈련의 자리로 나아갔다.훈련 1단계 때 엄마 같은 훈련자와 친구 같은 동갑내기 집사님과 처음으로 노방전도에 나섰다. 거절을 당해도 담대한 훈련자를 보며 나도 용기를 내 복음을 전하기로 결심했다. 그러면서 복음이 전도 대상자뿐만 아니라 전하는 이에게도 기쁜 소식임을 느꼈고, 순장 사역과는 또 다른 은혜를 누릴 수 있었다. 이후 2단계 ...

전도행전 - 내가 움직일 때 일하시는 하나님

2022년 10월 변미선 사모_ 천안온누리교회

전도의 평생 사명을 받다내가 전도를 평생의 사명으로 생각하게 된 계기는 23세에 주님을 인격적으로 만난 때다. 나는 초등학교 4학년 때 친구의 전도로 교회에 나갔다. 부모님의 불화로 가정이 어두웠기 때문에 교회는 학창 시절 내게 놀이터이자 안식처와 같았다. 그러나 사회생활을 하면서는 세상 재미에 빠져 한 발만 교회 걸쳐 놓고, 주님 없이 주일만 지키며 종교 생활을 하고 있었다.그러던 중 23세 때 여러 가지 어려움에 직면하면서 ‘하나님이 정말 살아 계신가?’하는 질문이 들었다. 내가 오랜 교회 생활로 세뇌당한 것은 아닌지 하는 의심과 함께, 정말 살...

전도행전 -하늘 보좌를 여는 기도의 삼겹줄

2022년 09월 조흥만 집사_ 사랑의교회

전도폭발의 현장은 매번 진실로 크고 놀라운 주님의 일하심을 체험하는 은혜로운 현장이다. 한 영혼을 사랑하는 간절함과 하늘 보좌를 여는 귀한 중보기도 동역자들의 기도에 힘입어, 전폭 대상자들은 영접 기도문을 고백하고, 메마른 마음에 은혜의 단비 같은 주님을 만난다. 전도의 실패를 맛보다 드디어 기다리던 전도폭발훈련자로 세워지고 대상자를 찾던 중 친구 자녀가 대학 진학을 위해 지방에서 서울로 온다는 소식을 듣고, 만나서 식사를 하고 축하해 줬다. 며칠 후 전폭을 하고자 연락했으나 단호하게 거절당했다.조원들과 협의해 조원의 세입자에게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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