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디사이플 평신도를 깨운다 제자행전

제자행전

전도행전 -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능하게 하시고

2022년 05월 황현주 권사_ 논현주안장로교회

영혼 구원을 위해 간절히 기도하다우리는 초대 교회 때와는 비교할 수도 없는 신앙의 자유를 누리며 살아가고 있다. 하지만, 건강한 신앙을 위협하는 요소들 역시 주변에 얼마든지 있다. 코로나로 인한 방역 비상으로 비대면 상황이 되면서 예배의 자리를 놓쳐 버린 영혼들과, 수면 위로 드러난 이단으로 인해 사람들은 교회에 강한 경계심을 갖게 됐다. 전도를 하기도, 받기도 두려운 상황이 된 것이다. 그렇지만 영혼 구원을 향한 하나님의 열심은 오늘도 교회와 그리스도인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계신다.코로나로 긴장감을 놓을 수 없었던 지난해 10월, 담임목사님...

전도행전 - 전도에 걸림돌은 없다

2022년 04월 이수진 집사_ 논현주안장로교회

영혼을 향한 사랑의 마음9년 전, 수원에서 살고 있을 때였다. 동네 영어 학원 주부반에서 마음이 맞는 친구 세 명을 만나 함께 수업을 듣다 보니 친하게 지내게 됐다. 소녀들처럼 장난도 치고, 자녀 양육에 대한 고민도 나누며 우정을 키웠다. 30대에도 이런 친구들을 만날 수 있다는 것이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즈음 나는 신앙생활의 참맛을 느껴 가고 있는 중이었다. 기도의 기쁨을 느끼며 새벽기도를 시작하면서 영혼에 대한 사랑의 마음이 조금씩 자라나고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친구들에게 예수님을 전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었다. 관계가 나...

전도행전 - 기도는 반드시 이뤄진다

2022년 03월 김지선 집사_ 논현주안장로교회

데스 노트 No! 라이프 노트 Yes! 2006년 일본에서 큰 인기를 얻었던 영화 <데스 노트>를 아는가? 영화는 데스 노트, 즉 죽음의 노트에 이름이 적힌 사람은 반드시 죽는다는 내용이다. 독특한 발상과 내용으로 당시에 많은 인기를 얻었고, 나 역시 흥미롭게 봤다. 이 영화는 이후 4편까지 제작될 정도로 매우 큰 화제가 됐다.그런데 이름이 적히면 죽는 것이 아니라 반대로 생명을 얻는 ‘라이프 노트’가 있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때 하나님의 사랑과 구원의 기쁜 소식, 복음을 전하는 사람들이 떠올랐다. 그리고 나...

전도행전 - 눈물의 기도가 이룬 복음의 열매

2022년 02월 백수정 집사_ 사랑의교회

감사함을 깨닫게 하시다 대학교 3학년이었던 스물두 살부터 스물아홉 살까지 갑상선 항진증으로 죽을 만큼 아팠었다. 수술밖에 답이 없다며 크게 튀어나온 목도, 약 부작용으로 빠진 머리카락도 하나님께서 깨끗이 치료해 주신 것을 생각하면 얼마나 큰 감사인지 표현할 수 없을 정도다. 고통의 시간이 하나님을 깊이 만나는 복의 통로였음을 병이 나은 후에야 깨달았다. 망가진 건강과 외모로 결혼도 할 수 없을 것 같은 상황에 남편을 만나 결혼을 한 것도, 임신 기간 동안 호르몬이 정상 수치로 유지된 것도 감사하다. 아들이 태어났지만 신생아...

전도행전 - 잃은 양을 찾으시는 주님의 마음으로

2022년 01월 김영님 집사_ 송내사랑의교회

성숙한 전도자로 살자코로나19로 인해 많은 사람이 만남을 두려워하고 소모임도 꺼리는 시대를 살고 있다. 그러나 작년 한 해도 송내사랑의교회는 전도폭발훈련을 진행하며, 코로나 팬데믹 시대에도 주님의 말씀에 순종했다. 전도폭발훈련팀은 성령 충만한 열정으로 무장해, 영혼을 구원해야 한다는 사명감을 갖고 훈련에 임했다. 사실 나는 영적 전쟁을 해야 하는 큰 부담감을 안고 전도폭발훈련에 임하고 있다. 주님께서 나를 훈련자로 세워 주신 것은 성숙한 전도자로 살아가라는 의미인 것 같다. 팀원들은 복음을 전할 대상자를 10명씩 가슴에 품고 이름을 불러 가...

전도행전 - 누리는 구원에서 하나님의 동역자로

2021년 12월 도혜숙 권사_ 송내사랑의교회

코로나19도 막을 수 없는 전도코로나19로 일상이 갇힌 듯 힘들었는데, 참고 견디다 보니 어느새 2년이란 시간이 흘렀다. 교회에서 훈련하는 전도폭발훈련은 대상자를 직접 만나 복음을 전해야 하기에 코로나19로 비대면이 일상화된 때에는 복음을 전하기가 어렵게 느껴졌다. 처음 코로나19가 심각하게 다가왔던 작년, 우리 팀은 시아버님께 복음을 전해 달라는 며느님의 부탁을 받았다. 기도로 준비하고 가기로 약속한 날이 다가올 즈음, 연일 쏟아지는 심각한 뉴스에 연세 드신 분께 가는 게 맞는지 걱정이 됐지만 허락을 받고 가게 됐다. 그 집에 들...

전도행전 - 말씀을 붙잡고 기도하면 말씀으로 찾아오신다

2021년 11월 이진숙 집사_ 송내사랑의교회

“내가 너보다 남편을 더 사랑한다”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 비대면 속에서도 하나님의 은혜를 누리게 하시고, 한 영혼을 향한 하나님의 세밀하신 계획 속에서 놀라우신 주님의 사랑을 발견해 가게 하심에 감사를 드린다.주님께서는 연약한 나를 오늘도 찾아오셔서 만나 주시고, 내게 말씀하시며 끊임없이 훈련하신다. 또한 한 영혼이 주님께로 돌아오기까지 인내와 사랑으로 기다리신다. 내가 만난 하나님은 상황과 환경을 초월해 항상 내 생각보다 먼저 선한 길로 인도하시는 분이시다. 한 영혼을 품고 기도해 온 긴 시간, 때로는 포기하고 싶은 생각이 들 때도 수없이 ...

전도행전 - 환경은 변해도 변하지 않는 복음

2021년 10월 최경희 집사_ 광주 만남의교회

코로나19 중에 할 수 있는 일을 찾자‘코로나19’라는 말이 습관화된 듯하다. 누군가와 안부를 전화할 때도, 만나서 차 한 잔을 마실 때도, 음식을 먹을 때도, 시장을 볼 때도, 가는 곳곳마다 코로나19와 관련해 인사를 한다. “코로나바이러스 영향은 있으신가요?” “아, 많죠. 예전보다 손님이 절반 가량 줄었어요. 매출이 확 줄었죠. 이러다가 문 닫아야겠어요.” 이는 코로나19의 피해를 본 소상공인들의 아우성이다. 하지만 코로나19로 인해 이득을 본 곳도 있다. “코로나19 이전보다 지금이 훨씬 더 매출이 많아요.” “배달이 많아졌어요.” ...

전도행전 - 복음의 씨를 뿌리는 자의 기쁨

2021년 09월 신범재 집사_ 신일교회

실패해도 계속 전도하는 이야기이른 아침, 담임목사님께로부터 연락이 왔다. 전도에 관한 글을 작성해 달라는 내용이었다. 번지수가 잘못됐다는 생각에 ‘이따가 정중히 사양의 뜻을 말씀드려야지’ 하고 있었다. 그리고 다시 담임목사님께로부터 전화가 왔다. “신 집사님, 평소 전도의 열매도 많으시고, 직장에서 일터선교사가 되게 해 달라는 기도제목을 보고, 집사님이 생각이 났어요. 메일 보냈으니까 읽어 보고 작성 좀 해 주세요.” 목사님의 말씀에 나도 모르게 “네, 알겠습니다. 목사님” 하고 전화를 끊었다. 부담스러운 마음에 평소 친하게 지내는 동료 집...

전도행전 - 전도, 일상으로의 초대

2021년 07월 이륜경 집사_ 목동대흥교회

내가 누군가를 전도해야겠다고 스스로 생각해 본 적은 거의 없다. 2017년 제자훈련을 통해 하나님께서는 내게 영혼 구원에 대한 마음을 주셨다. 그때부터 나만의 신앙생활이 아닌 남을 돌아보는 눈을 갖게 하셨다. 내게 주신 전도 대상자둘째 아들이 초등학교 1학년 때 학부모로 만나 5년째 알고 지내는 은경이는 나와 동갑에다가 서로 마음이 잘 통해 친구가 됐다. 은경이가 너무 좋아서 전도를 하고 싶은데 교회에 가자고 말하기에는 선뜻 용기가 나지 않았다. 거창하게 하나님에 대해 전하고 싶은데 마음처럼 되지 않았다. 그러던 중에 교회에서 주최하는 2018년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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