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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행전

단기선교 이야기 * 카라 합창단의 찬양이 유럽 교회를 깨우기를

2019년 07월 박은이 집사_ 수원제일교회

유럽 비전트립 팀, 오스트리아에서 합창 공연 시작딸아이가 속해 있는 수원제일교회 카라 합창단은 2018년 12월 23일부터 학부모 기도회를 시작으로 유럽 연주 비전트립 팀을 준비했다. 선교의 시작은 기도이기에 매주 기도회를 통해서 우리가 걱정하는 기도제목들을 하나님 앞에 내려놓고 간절히 기도했다. 기도 덕분에 우리는 담대함으로 “우리는 원(One)팀입니다!”라는 구호를 외치며 수원제일교회 사역자와 오케스트라, 합창단 및 학부모를 포함한 72명이 선교 여정에 올랐다.  2019년 2월 19일 인천공항을 출발해 13시간에 걸쳐...

단기선교 이야기 * 몽골 의료 선교, 나를 통해 일하시는 하나님

2019년 06월 최용옥 권사_ 부전교회

몽골을 가슴에 품고 준비하다부전교회 의료 선교 사역은 2006년 몽골을 시작으로 몽골 3회, 캄보디아 3회, 필리핀 3회를 거친 후 2018년 다시 몽골로 결정됐다. 선교를 떠나기 전 6주 동안 기도회와 큐티와 묵상 훈련을 했으며, 간단한 몽골어 공부와 몽골의 의료 현황에 대한 교육을 받고 의료 물품, 약품 및 어린이 사역 물품을 준비했다. 몽골을 가슴에 품은 36명의 선교대원은 행정, 전도, 의료, 약국, 간호, 어린이 사역, 안내, 소독, 영상, 간식 담당으로 역할을 분담했다. 8월 11일 오전 4시 반에 모여 박성규 목사님의 기도를 받...

단기선교 이야기 * 두 번 밟은 알바니아, 하나님의 땅으로

2019년 05월 김은수 성도_ 금광교회

기쁨의 땅, 일루리곤으로 떠나다성경의 ‘일루리곤’은 ‘기쁨’이라는 뜻으로, 당시 바울이 전도한 지역 중 가장 서쪽에 해당한다. 마게도냐의 북쪽, 아드리아바다의 동쪽 지방에 있는 일루리곤은 원래 일리리아 왕국이었는데, 주전 168년 로마에 정복당한다. 일루리곤은 오늘날 알바니아다. 바울이 복음을 전했던 알바니아의 복음화율은 현재 1%밖에 되지 않는다. 금광교회는 매년 해외 5개 지역과 국내 2개 지역에 단기선교 팀을 파송한다. 단기선교의 원칙은 단기적인 사역을 넘어 선교사님의 사역을 돕는 지속 가능한 사역을 만들어 나가는 것이다.2018년 7...

단기선교 이야기 * 이름뿐인 선교위원이 진짜 선교 열정을 품고 오다

2019년 04월 김경한 집사_ 푸른초장교회 선교위원회

네팔 답사 팀에 합류하다나는 이름만 선교위원이었다. ‘내가 아니어도 선교 일을 감당할 사람은 많고, 나보다 믿음 좋은 사람도 많은데….’ 선교위원이었지만 이런 생각을 가진 나는 부끄럽게도 선교에는 큰 관심이 없었다. 내 일이 아니라 생각해 적당히 일해야겠다고 생각하면서도 선교위원이란 이름만은 갖고 싶은 그런 사람이었다. 그러던 중 담임목사님께서 네팔에 대해 이야기하시며 그곳에서 우리가 감당해야 할 사명들을 전하셨는데, 그때 선교에 대한 열정이 생겨났다. 또 선교위원장님의 권면과 격려로 네팔 어린이 돕기 바자회를 준비한 것이 계기가 돼 네팔을 마음에 ...

단기선교 이야기 * 각자의 자리에서 부르신 동역자들, 선교가 더 즐겁다!

2019년 03월 정기영 성도_ 삼일교회

삼일교회 뒷산이나 마찬가지인 남산은 혼자 오를 수 있지만, 저 멀리 에베레스트산은 절대 혼자 오를 수 없다.   10년간 함께한 미얀마 선교팀지난 미얀마 단기선교 역시 하나 된 팀이 없었다면 불가능했을 것이다. 10년이 넘는 세월 동안 함께한 동역자들이야말로 하나님께서 우리 팀에 주신 가장 귀한 선물임에 틀림없다. 서로가 믿음의 로프로 허리를 매고 빙벽을 한 걸음씩 오르는 마음으로 단기선교를 준비했다. 예수님께서 대장이셨고, 우리는 그분의 발자취를 따라 갔다. 내가 비록 실족하더라도 잡아 줄 대원들이 있기에 믿고 나아갈 수 있다. ...

단기선교 이야기 * 하나님의 일하심을 발견케 한 단기선교

2019년 02월 김정희 집사_ 경산중앙교회

폭염을 뚫고 일본으로 2016년 단기선교를 앞둔 일본은 큰 지진과 쓰나미로 고통받고 있었다. 작년에는 유례 없는 대홍수와 폭염으로 선교를 갈 수 있을지 불안한 마음조차 들었다. 그때 일본 선교사이신 오태곤, 서은희 선교사님은 하나님의 때가 가까워 오고 있으니 빨리 복음을 전해야 한다며 어서 오라고 말씀하셨다. 우리는 믿음 없음에 부끄러움을 느끼며 그 말씀에 힘을 얻었다. 경산중앙교회 단기선교팀은 총 17명으로 꾸려졌고, 일정은 일사천리로 짜여져 진행됐다. 일본에서 하는 코리안데이 사역에 딱 맞는 분들이 모였다. 일본 선교 베테랑 팀장님, 일본어에...

단기선교 이야기 * 베트남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

2019년 01월 이정화 집사_ 송내사랑의교회

송내사랑의교회를 섬기는 가운데 7번째였던 이번 단기선교는 개인적으로 처음으로 하는 경험이 유난히 많았던 선교다. 특히 베트남이라는 나라를 처음 가 보았고, 늘 맡아 왔던 회계라는 역할 없이 순수한 팀원으로 참가한 첫 선교였다.또 호불호가 갈리기로 유명한 두리안이라는 과일도 처음 먹어 보았고, 어른이 된 후 처음으로 수영복을 입고 사진도 찍었다. 그리고 내가 가장 싫어하던 행동인 팀원들에게 민폐를 끼치는 일도 몸소 실천하는 등 첫 경험들로 인해 정신없었지만 그럼에도 너무나 즐겁고 행복한 선교였다.앞서 예비하신 하나님베트남에 도착해 숙소에서 팀원들과 함...

단기선교 이야기 * 작은 것에도 감사하며 기쁨으로 사역하는 몽골 교회

2018년 12월 전용현 집사_ 영안교회

전에 다니던 교회의 새생명축제 행사에서 데미 목사님은 자신이 만난 하나님을 전하셨다. 목사님은 20년 전 하나님을 만날 수 있도록 인도하신 한 선교사님과 그 선교사님을 자기 나라와 자기가 사는 곳으로 파송해 준 교회와 성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셨다. 데미 목사님은 20년 전에 선교사님을 어떻게 만났는지, 또 자신이 하나님을 어떻게 만났는지, 지금 어떤 사역을 하고 있으며, 하나님을 만난 후 자신의 삶이 어떻게 변화됐는지 이야기하셨다.간증을 듣는 성도들에게 목사님의 이야기는 얼마나 공감이 될까? 어떤 이는 먼 나라, 남의 이야기로, 또 어떤 이는 ...

단기선교 이야기 * 낯선 땅으로 부르시고 하나 되게 하시다

2018년 11월 최주빈 성도_ 강남교회

호기심에서 시작한 단기선교작년과 올해 여름, 중앙아시아에 위치한 ‘K 국’으로 단기선교를 다녀왔다. 작년만 해도 중앙아시아라는 지역과 K 국은 참 생소했다. 하지만 이제 K 국이라는 나라는 내게 있어 해외의 다른 어떤 나라보다도 더 특별한 나라가 됐다.K 국은 중앙아시아의 스위스라고도 불릴 정도로 웅장하고 아름다운 산맥이 있고, 제주도가 2개 들어가고도 남을 정도로 큰 면적을 가진 호수가 있는 나라다. K 국인과 일부 러시아인, 그리고 소수의 고려인이 거주한다. 주변 중앙아시아 국가와 달리 민주주의 국가이며, 대부분의 사람들이 모슬렘이다. 그렇기에 ...

단기선교 이야기 * 몽골에서 깨달은 진정한 그리스도인의 삶

2018년 10월 김창국 집사_ 장충교회

작년 말레이시아 단기선교 이후, 올해 두 번째로 몽골 단기선교를 다녀왔다. 단기선교를 통해 하나님에 대한 현지인들의 신뢰와 열정을 볼 수 있었다. 특히 아슬리지역의 교인들은 이슬람교로 개종하면 좋은 집을 제공하겠다는 유혹에도 예수님을 버리지 않고, 판잣집 생활을 하고 있었다. 나는 그들의 신앙을 보면서 선데이 크리스천(Sunday Christian) 생활에 대한 반성과 함께, 하나님 사랑과 하나님 일에 대한 열정을 듬뿍 받고 돌아왔다. 몽골 선교 준비와 현지에서의 생활나는 몽골 단기선교를 준비하며 하나님께서 주실 깨우침에 기대감을 가졌다. 몽골은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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