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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이야기

과천중앙교회 - 피투성이라도 살아 있게 한 ‘제자훈련’의 힘

2024년 05월 윤주은 목사

교회 : 과천중앙교회

 

서영교 목사는 대신대학교에서 신학을 전공하고, 한남대학교에서 경영학부(B.A.)와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M.Div.)을 졸업했다. 그는 다년간 대구광역시 소재의 여러 교회에서 교육전도사로 섬긴 경험을 바탕으로 대전 새로남교회에서 다음 세대 사역을 담당하며 다음 세대 총괄목사를 역임했다. 이후 행정목사로 섬기다가 2013년 11월부터 과천중앙교회에 9대 담임목사로 부임해 제자훈련 목회철학을 가지고 과천과 수도권의 복음화를 위해 전력투구하고 있다.



간난신고 속에 제자훈련으로 딛고 일어선 교회

‘간난신고’(艱難辛苦)는 몹시 험난하고 힘겨운 고난을 의미하는 말로, 종종 거친 파도와 거센 바람을 헤쳐 나가야 하는 항해에 비유된다. 목회자는 ‘영혼 구원과 제자 삼기’라는 거룩한 사명을 짊어지고 있으나, 대부분의 목회 여정은 절대로 순탄하지 않다. 예상치 못한 어려움과 고난은 목회자의 믿음과 인내심을 시험하는 암초와 같다.

아픔 없는 교회는 없다. 목회자는 목회라는 험난한 항해를 하며, 상처받은 주님의 몸 된 교회를 세워 간다. 숙련된 선장이 거친 파도를 헤쳐 나가듯...

* 더 많은 내용은 <디사이플> 2024년 5월호에 있습니다.

Vol.290 2024년 5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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