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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큰 목소리로 외치다! 대한 독립 만세!! - 프랭크 스코필드 선교사

2019년 03월 이용남 선교사_ 세계선교공동체

프랭크 스코필드 선교사
(Frank W. Schofield, 1889~1970, 석호필)
1889년 영국에서 태어나 캐나다로 이주해 1911년 토론토대학교를 졸업했다. 1916년 세브란스의전 교장이었던 에비슨의 초청으로 캐나다장로회 파송을 받아 한국으로 왔다. 민족 지도자들과 친밀한 관계를 유지했으며, 일제의 만행과 한국의 독립운동을 외국에 알리는 등 독립운동가의 한 사람으로 한국인의 곁에 있었다. 일본의 눈엣가시였던 스코필드는 1920년 강제 추방당했으나 해방 후 정부의 초청으로 돌아와 평생을 한국의 교육에 헌신했다. 한국이 그를 가장 필요로 했을 때, 그 부름을 외면하지 않은 그는 1970년 소천해 국립묘지에 안장됐다.

 


대한 독립을 함께 외친 서양 젊은이
우리의 가슴을 뛰게 하는 기억이면서 마음을 아프게 하는 사건이 있다. “대한 독립 만세!” 1919년, 그 외침을 기억하는 이들은 우리 곁에 거의 없지만, 우리는 그 함성을 기억한다. 길선주, 이갑성을 비록한 민족 대표 33인의 이름을 통해, 서재필, 전덕기, 유관순과 같은 독립운동가들의 삶을 통해 우리는 ‘3·1 만세운동’을 기억한다. 아니 기억해야만 한다. 여기 그 기억의 조각 하나를 올곧이 그려낸 벽안(碧眼)의 선교사가 있다. ‘34번째 민족 대표’로 불리는 프랭크 스코필드(Frank W. Schofield, 1889~1970, 석호필) 선교사다. 그가 ...

* 더 많은 내용은 <디사이플> 2019년 3월호에 있습니다.

Vol.233 2019년 3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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