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디사이플 목사를 깨운다 제자훈련컨설팅

제자훈련컨설팅

알파와 오메가 * 제자훈련 첫 시간, 간증문 쓰기와 나누기

2019년 03월 강대열 목사_ 진해침례교회

이제 곧 2019년 제자훈련이 시작된다. 나를 비롯한 제자훈련 지도자들은 새로운 훈련에 대한 기대와 각오뿐만 아니라 어떻게 하면 효과적으로 제자훈련을 진행할 것인가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고 준비하고 있을 것이다. 제자훈련 지도자들마다 제자훈련을 효과적으로 진행하기 위한 각자의 노하우(know-how)를 갖고 있을 것이다. 훈련을 어떻게 시작하고 진행하며 훈련생들이 배운 것을 어떻게 실천하게 할 것인가에 대한 많은 경험과 지혜와 기준들을 갖고 있다. 이 모든 것 가운데 우선되고 중요한 것은 ‘어떻게 훈련생들로 하여금 서로를 향해 마음을 열게 할 것인가?’이다. 제자훈련은 개인 훈련임과 동시에 공동체 훈련이기에 훈련생들이 마음을 열지 않은 상태에서는 효과적인 훈련을 진행할 수 없다.


자기소개, 훈련생 간의 서로를 알 기회
제자훈련 지도자들은 훈련생들이 서로 마음을 열고 함께 말씀과 삶을 나누게 하기 위해 여러 가지 노력을 한다. 그 가운데 가장 효과적인 것은 훈련생들이 서로에 대해 좀 더 깊이 있게 알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다. 상대방에 대해 알면 알수록 더 이해하고 가까워질 뿐만 아니라 마음의 문도 열게 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훈련생들이 서로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그것은 먼저 자신을 소개하는 것이다. 자신의 성장 배경, 과거와 현재, 미래의 꿈 등을 나누며 자신을 소개하는 것이다. 그리고 예수님을...

* 더 많은 내용은 <디사이플> 2019년 3월호에 있습니다.

Vol.233 2019년 3월호

과월호 구입은 재고여부 확인을 위해
먼저 아래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전화 : 02-3489-4380
이메일 : disciple@sarang.org
한줄나눔
  • 한줄나눔 :
    * 로그인 하셔야 글을 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