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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홀히 여김을 받지 않으실 하나님의 이름(민수기 24:10~19)

2019년 03월 국제제자훈련원

내용관찰    
발람의 세 번째 예언마저 이스라엘을 향한 축복으로 끝나자, 모압왕 발락은 발람에게 노해 약속했던 보상도 없이 그를 쫓아내고자 한다. 그때 발람은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바를 그대로 전할 수밖에 없다며 항변한다. 그리고 먼 미래에 이스라엘 중에서 ‘한 별’,  ’한 규’가 일어나서 모압을 완전히 쳐서 무찌르게 될 것을 포함해, 이스라엘을 향한 축복, 모압과 에돔의 멸망 등 주변 민족의 운명에 대해 예언한다.

연구와 묵상 
1. 발락의 계획이 실패로 돌아가자, 발락과 발람이 서로 하나님을 언급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모압왕 발락과 주술사 발람은 처음부터 하나님의 뜻에 순종할 생각이 없었기에, 이스라엘을 향한 저주에 뜻을 같이했다. 그럼에도 계획이 실패로 끝나자 발락은 발람에게 하나님께서 막으셔서 약속했던 보상을 줄 수 없다며, 왔던 곳으로 돌아가라고 한다. 이에 발람은 하나님께서 하신 말씀만 전해야 하기에 어쩔 수 없었다고 변명한다. 겉으로 볼 때 둘 다 하나님을 인정하는 것 같지만, 사실 그들은 자신들의 목적을 위해 하나님의 이름을 이용했고 나중에는 손해 보지 않기 위해 하나님을 원망하며 핑계로 삼았던 것이다.

 

2 후일 이스라엘에서 한 별과 한 규가 일어나서 모압을 무찌르게 된다는 의미는 무엇인가?
이것은 사무엘하 8장 2절과 14절의, 모압과...

* 더 많은 내용은 <디사이플> 2019년 3월호에 있습니다.

Vol.233 2019년 3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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