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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큐티

주님께서 명하신 대로(민수기 31:42~54)

2019년 04월 국제제자훈련원

내용관찰     

모세는 전리품을 군인들에게서 나눠 절반의 몫을 백성에게 줬고, 여호와의 명대로 백성의 몫 가운데 오십 분의 일을 성막을 지키는 레위인들에게 줬다. 전쟁 중에 그 어떤 군사도 죽거나 없어진 사람이 한 명도 없었기 때문에 군대의 지휘관들은 여호와께 바칠 예물을 모세에게 가져왔다. 이는 곧 헌금으로, 그들의 생명을 위해 그들의 죄를 씻기 위한 것이었다. 여호와께 드린 예물은 모두 16,750세겔로, 군인들이 각기 자기를 위해 탈취한 것이다. 모세와 제사장 엘르아살은 그 예물을 받아 회막으로 가져가 이스라엘 자손을 위한 기념으로 여호와 앞에 드렸다.


연구와 묵상  

1. 모세가 전리품을 나눠 백성에게 준 이유는 무엇이며, 백성의 몫에서 오십 분의 일을 레위인들에게 준 까닭은 무엇인가?

전리품을 분배하는 것은 제사장들에 대한 존경의 표시였고, 전투를 행한 군사들에게는 보상 차원의 신성한 권리였다. 군사들은 절반을 받았고, 그중의 1/500의 공물은 대제사장들에게 바쳤다. 백성은 나머지 절반을 받았으며, 그중의 1/50은 레위인들을 부양하기 위한 것으로 정해져 있었다. 전쟁에 이긴 후에 군인들은 정결 의식을 행하고, 전리품을 분배하는 모든 일은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대로 따른 것이다.


2. 지휘관들이 여호와께 바칠 예물을 가져온 까닭은 무엇인가?

군인들은 전투 중에 사람들의 목숨을 취했으...

* 더 많은 내용은 <디사이플> 2019년 4월호에 있습니다.

Vol.234 2019년 4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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