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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개혁 교회에서 드린 가슴 벅찬 예배 - 스위스 스톡호른에서 바젤까지

2019년 02월 이소윤 작가_ 방송작가, 코리아바이블로드선교회


스위스의 대표적인 관광 명소는 역시 산이다. 해발 4,000m 이상 되는 높은 산맥들이 하늘과 구름 사이에 바다처럼 끝도 없이 펼쳐져 있어 일찍이 유네스코는 융프라우로 대표된 스위스의 산을 세계 자연유산으로 지정한 바 있다.

그 산과 마주 서면 수만 년, 아니 창조 이래 지금까지 자신의 의지가 아니라 주어진 질서 아래 변함없이 제 모습을 지키고 있는 자연의 당당함에 압도당한다. 그리고 매일 매 순간 앞으로 달려가기 위해 애쓰는 인간이 자연보다 전혀 새롭지 않음에 의문을 품게 된다.

해발 2,300m인 스톡호른(stockhorn)은 이 일대에서는 비교적 낮은 산봉우리에 속한다. 하지만 그만큼 접근이 쉽고 래프팅, 번지 점프의 명소로 알려져 전 세계에서 많은 이들이 찾는 최고의 산악 관광 명소다. 케이블카를 타고 2,000m 지점까지 올라간 후, 가파른 절벽을 올라 정상에 이르는데, 그 돌아가는 구비에 일부러 보지 않으면 눈에 띄지 않는, 이 길을 조성한 사람들이 붙여 놓았다는 짧은 글이 써 있는 작은 안내판이 있다. 특별한 사연이라도 있는 것일까 궁금해 우리를 그곳으로 안내한 스위스 사진작가 다니엘 페레 씨에게 물었다. 그런데 뜻밖의 답이 들렸다.

Great are the works of the LORD; they are pondered by all who delight in them. “여호와께서 행하시는 일들이 크시오...

* 더 많은 내용은 <디사이플> 2019년 2월호에 있습니다.

Vol.232 2019년 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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