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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1 - 부산지역 CAL-NET 포럼 결산

2024년 04월 이수영 기자

성도의 제자도를 상향 평준화하는 목회의 본질을 붙잡으라!

- 부산지역 CAL-NET 포럼 결산



‘2024 부산지역 CAL-NET 포럼’이 지난 2월 22일 신부산교회(담임: 조정희 목사)에서 개최됐다. 이번 포럼에는 부산지역의 목회자와 사모 50여 명이 참석해, 변화하는 시대에도 변치 않는 목회의 본질을 붙잡고 건강한 교회를 세우도록 서로를 격려하는 시간이 됐다. 

김유현 목사(부산중앙교회)가 전체 진행을, 박주성 목사(국제제자훈련원 대표)가 “다시 본질로, 다시 제자훈련으로!”라는 제목으로 주제 강의를 담당했으며, 신부산교회 목회자와 성도의 정성 어린 섬김이 현장을 찾은 참가자들을 흐뭇하게 했다.


제자도의 수준을 상향 조정하라

김유현 목사의 환영사에 이어 진행된 주제 강의에서 박주성 목사는 “코로나 팬데믹 기간을 제외하고 매년 제자훈련지도자세미나를 개최하지만, 전체 한국 교회 중 제자훈련이 잘 정착돼 있는 비율은 5%에 불과하다”라고 말하며, “그러므로 아직 제자훈련은 한국 교회의 주류가 아니다. 이는 그만큼 제자훈련 목회가 힘들다는 방증이다”라고 제자훈련의 현황을 소개했다.

이어 박 목사는 그럼에도 제자훈련이 왜 포기할 수 없는 목회의 본질인지에 대해 전했다. 그는 “제자훈련은 예수님을 닮아 가는 과정이다. 설교를 요약하고 삶에 적용하는 것과 날마다 큐티를 통해 말씀을 묵상하며 나를 바꿔 가는 것, 성경을 읽는 것 등 조금...

* 더 많은 내용은 <디사이플> 2024년 4월호에 있습니다.

Vol.289 2024년 4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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