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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와 교회

보냄받은 자의 소명을 삶에 이식하는 단기선교

2023년 10월 하상범 목사_사랑의교회 목양9팀

 

하상범 목사는 총신대학교 신학과 졸업 후, 동 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 석사(M.Div.), 동 선교대학원에서 전문인선교를 전공으로 신학 석사(Th.M.) 학위를 받았다. 현재 사랑의교회 목양9팀을 섬기고 있다.



종교개혁가 장 칼뱅은 제네바 시민 전체에게 하나님의 말씀에 일치하는 신앙과 도덕을 고취시키고자, 1559년 6월 5일에 제네바 아카데미를 설립했다. 장 칼뱅은 제네바 아카데미 설립 후, 유럽 교회에 이런 편지를 보냈다고 한다. “여러분은 통나무를 보내 주십시오. 불붙는 장작으로 만들어 돌려보내 드리겠습니다.” 훈련과 선교 교육을 통해 복음으로 불타는 사역자로 만들어 보내겠다는 뜻이다. 

사랑의교회의 <제자훈련 2.0> 교재 역시 평신도를 예수 그리스도의 온전한 제자로, 복음으로 불타는 사역자로 만드는 훈련이다. 사랑의교회는 여름 방학에 제자반별로 해외 선교지를 향한 단기선교를 떠나고, 교회 내에서만 진행된 제자훈련을 삶의 현장으로 이식받게 된다. 

실제로 선교 현지를 방문해 섬기면서 선교야말로 ‘거룩한 낭비’라는 깨달음을 얻게 되고, ‘은혜의 종합 선물 세트’의 시간을 누린다. 제자훈련 단기선교를 통해 훈련생의 머리와 가슴, 열정과 경험의 균형을 이루게 된다는 뜻이다. 


우리는 왜 제자훈련 단기선교를 가는가

훈련 단기선교는 ‘우리는 제자훈련 단기선교를 왜 가는가?’라는 질문에서 시작한다. ...

* 더 많은 내용은 <디사이플> 2023년 10월호에 있습니다.

Vol.283 2023년 10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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