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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성은교회 - 영혼을 재생산하는 제자훈련, 교회도 재생산해야 한다

2021년 12월 안승훈 목사

김신점 목사는 총신대학교에서 신학을 전공했고,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했다. 용인 시온교회, 서울 성덕교회, 후암제일교회를 거쳐 서울 성은교회에서 부교역자로 사역했다. 1994년 서울 성은교회 15주년 기념으로 천안성은교회를 개척했다. 1998년 제39기 CAL세미나에 참석한 후, 현재까지 22년간 제자훈련을 중심으로 사역하며 건강한 교회를 세워 가고 있다.




코로나19로 많은 교회가 어려워하고 있다. 제자훈련 하는 교회들도 2020년 2월 말 본격적으로 시작된 코로나19의 여파로 훈련생 모집만 진행하고 훈련이 중단되는 상황이 속출했다. 그러던 중 20여 년을 훈련 사역에 몰두하고, 비대면 시기에도 제자훈련 사역이 멈추지 않은 교회를 발견해 찾아갔다.

천안성은교회는 1994년에 개척한, 상대적으로 젊은 교회다. 그러나 20여 년이 넘는 훈련 사역과, 짧은 기간에 두 개의 지교회를 재생산한 데에서 깊은 내공이 느껴진다. 천안성은교회 김신점 목사는 인터뷰 내내 본인의 이야기는 겸손히 줄여 말하면서도, 제자훈련 목회의 유익과 교회의 헌신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는 확신에 찬 목소리로 전했다.


말주변 없던 소년이 제자훈련 하는 목회자가 되기까지

김신점 목사는 모태신앙으로 믿는 가정에서 태어났다. 김 목사가 중2 때 아버지가 목사안수를 받으시고 용인에서 목회를 시작했다. 그의 가족은 서울을 떠나 당시 시골이었던 용인으로 내려가서 생활했다. 내성적인 ...

* 더 많은 내용은 <디사이플> 2021년 12월호에 있습니다.

Vol.263 2021년 1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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