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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이야기

논현주안장로교회 - 참된 제자를 세상에 보내는 교회

2022년 01월 정상익 목사

유헌형 목사는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신학 석사(M. Div.)를, 미국 시카고 맥코믹신학교에서 목회학 박사(D. Min.) 학위를 각각 취득했다. 인천 주안장로교회 교역자로 섬기다가 2007년 논현주안장로교회를 개척해 제자훈련 목회로 섬기고 있다.




지난 2021년 10월, 코로나19의 엄중한 상황 가운데 지자체가 중심이 돼 한 달간 열리는 축제가 있다는 소식을 들었다. 바로 인천 소래 포구에서 개최된 해양 생태 축제인 ‘소래 포구 축제’다. 매년 500만 명 이상 방문할 정도로 잘 알려진 축제지만, 아프리카돼지열병(ASF)과 코로나19 때문에 2년 연속 취소됐던 터라 새로운 방법으로 축제를 연 것이다. 

이번 축제는 현장 모임 대신 증강 현실과 온라인 환경을 사용한 비대면 형태로 진행됐다. 사람들로 하여금 마치 현장에 방문해 참여하는 것과 같은 경험을 선사한 이번 축제는 많은 호응을 얻었다.

사실 인천 소래 포구는 서울과 수도권 주민들이 당일 코스 여행지로 즐겨 찾는 어항(漁港)이다. 인천광역시와 경기도 경계에 위치해 교통의 오지와 같았던 이곳은 1974년 인천 내항 준공 후 새우잡이 어선이 왕래하는 포구가 되면서 점점 발전했다. 수인선이 놓이고 인천 논현 지구 개발로 인해 도로가 확장되면서 점점 많은 사람이 찾게 됐고, 어느새 수도권의 대표적인 재래 어항으로 자리 잡았다. 많은 사람이 새롭게 이주해 오면서 포구뿐만 아니...

* 더 많은 내용은 <디사이플> 2022년 1월호에 있습니다.

Vol.264 2022년 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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