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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2 - 고(故) 은보 옥한흠 목사 10주기 기념예배 및 제5회 은보상 시상식

2020년 10월 우은진 기자

그의 발자국은 보이지 않지만

전 세계에 제자훈련 뿌리는 살아 있다! 


온라인으로 드려진 고(故) 옥한흠 목사 10주기 예배 

올해는 고(故) 은보 옥한흠 목사가 떠난 지 10주기가 되는 해다. 그 어느 때보다 옥한흠 목사의 시대를 향한 메시지가 그리워지는 요즘이다. 이에 지난 9월 2일 고(故) 은보 옥한흠 목사의 10주기 기념예배가 열렸으나 코로나19로 인해 사랑의교회 안성수양관이 아닌 온라인으로 그를 그리워하는 이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진행됐다.

1부 10주기 기념예배는 오정현 목사(사랑의교회, 은보 옥한흠 목사 기념사업회 이사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묵도, 사도신경 신앙고백, 열매 맺는 제자들의 교독문 47번 낭독, 찬송가 96장 ‘예수님은 누구신가’ 찬송, 지형은 목사(성락성결교회, 한목협 대표회장)의 기도, 김찬곤 목사(안양석수교회, 교회갱신협의회 대표회장)의 성경 봉독, 사랑브라더스의 찬양(주께 가오니·마라나타)이 있었다. 

이어서 박희천 목사(내수동교회 원로)의 ‘있었으나, 안 보이는 하나님의 발자국’ 주제설교, 기념 영상, 홍정길 목사(남서울은혜의교회 원로), 이동원 목사(지구촌교회 원로), 김경원 목사(교회갱신협의회 고문)의 권면, 김영순 사모(고(故) 옥한흠 목사)의 인사 말씀, 합심기도, 찬송가 435장‘나의 영원하신 기업’ 찬양, 손인웅 목사(덕수교회 원로,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 명예회장)의 축...

* 더 많은 내용은 <디사이플> 2020년 10월호에 있습니다.

Vol.250 2020년 10월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