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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 사랑글로벌아카데미(SaGA) 창립3 - 예배

2020년 11월 조성환 부학장_ 사랑글로벌아카데미(SaGA) 예배대학원

건강한 예배신학과 창조적 예배 사역자 배출

예배를 통해 세상과 교회를 품는 제자 양성하는 예배대학원 오픈


사랑의교회는 지난 9월부터 제자훈련, 일터선교, 예배 등 세 파트로 나눠 사랑글로벌아카데미(Sarang Global Academy, 이하 SaGA)를 오픈하고, 제자훈련, 예배, 일터선교, 크리스천 MBA, 디지털 전환의 시대 교회의 대응이라는 5개 주제의 단기 과정 리포지셔닝 파일럿 강의를 3주간 진행했다.

평신도를 깨워 동역자로 삼는 제자훈련 사역이 34주년을 맞는 올해, 사랑의교회는 제자훈련 1.0의 ‘한 사람 철학’을 제자훈련 2.0으로 업그레이드하고, 전 세계 열방과 다음 세대를 섬기기 위해 SaGA를 운영하고 있다. 이에 SaGA 예배대학원 조성환 부학장으로부터 SaGA가 추구하는 예배대학원의 비전과 구체적인 내용을 들어 봤다.<편집자 주>



복음 성가 뒤를 이은 ‘경배와 찬양’의 물결

우리나라 1970~1980년대는 ‘경배와 찬양’의 물결이 복음 성가의 뒤를 이어 물밀듯 들어왔다. 1980년대 초만 해도 전통 예배 음악으로만 예배를 드리던 교회들이 경배와 찬양에 심하게 반발했던 기억이 난다.

찬송가 이외에 그 어떤 회중 찬양도 허락되지 않았던 한국 교회에 경건하지 않은 듯한 복음 성가와 경배와 찬양은 당연히 불청객과 같았다. 그래서 미국 교회에서는 예배 전쟁(Worship War)이라는 이름이 붙을 만큼 심각한 ...

* 더 많은 내용은 <디사이플> 2020년 11월호에 있습니다.

Vol.251 2020년 11월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