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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1 - 고(故) 은보 옥한흠 목사 10주기

2020년 10월 고(故) 은보 옥한흠 목사

* 이 설교는 1981년 9월 6일 ‘사랑의교회’라는 주제로 고(故) 은보 옥한흠 목사가 설교한 내용을 발췌 요약한 것이다.


믿음, 소망, 사랑, 그중의 제일은 사랑이라


믿음·소망·사랑 중 사랑만 영원하다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중의 제일은 사랑이라”(고전 13:13).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중생함을 받은 하나님의 자녀는 그에 합당한 새로운 삶을 위해 혁신적인 세 가지가 항상 필수적으로 따라다닌다. 그 세 가지는 바로 고린도전서 13장 13절에 나와 있는 믿음, 소망, 사랑이다.

이것은 구원받고 새로운 삶을 살게 된 그리스도인의 삶에 필요한 것일 뿐만 아니라, 복음을 나타내는 세 가지 면이기도 하다. 믿음, 소망, 사랑은 서로 증거하기도 하고, 의존하기도 하며, 보충하기도 한다. 사랑 없는 믿음은 생각할 수 없고, 소망 없는 사랑도 생각할 수 없다. 믿음 없는 사랑도 생각할 수 없다.

이 세 가지가 제 역할을 감당할 때, 비로소 제대로 된 신앙생활이 가능하다. 그래서 성경에서 사도 바울은 “이 세 가지가 항상 있을 것”이라고 말한다. “이 세 가지는 항상 있다”라는 것은 세상이 끝날 때까지 성도의 신앙생활에서 없어서는 안 되는 필수 요소라는 의미다.

믿음은 구원을 가져다준다. 만약 믿음이 없으면 구원받을 수 없다. 소망은 믿음으로 보는 것을 얻게 한다. 소망이 없으면 그리스도인은 속물이나 현실주의자가...

* 더 많은 내용은 <디사이플> 2020년 10월호에 있습니다.

Vol.250 2020년 10월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