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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장리더십

말씀으로 변화되는 소그룹의 은혜

2019년 10월 이미지 권사_ 예수정교회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 말로 다 표현 못하네. 

저 높고 높은 별을 넘어 이 낮고 낮은 땅 위에’ 


오늘도 나는 이 찬양을 부르면서 하나님의 크신 사랑과 은혜를 생각한다. 내가 예수님을 믿고 영혼의 구원과 육신의 건강, 삶의 회복을 경험하게 된 것은 오직 하나님의 은혜다. 

또한 믿지 않는 남편과 자녀, 시부모님, 친정 부모님까지 전도해 우리 가문이 구원받게 하신 하나님의 끝없는 사랑과 은혜를 생각할 때마다 감사와 눈물의 찬송이 저절로 나온다. 이제 내게 주신 모든 것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삶을 살기를 날마다 소망한다.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살전 5:16~18).


훈련을 통해 연단 후 순장 사역에 순종

예수님 안에서 행복을 누리며 은혜에 젖어 있을 때쯤이었다. 예수정교회(담임 정삼열 목사) 예배 광고 시간에 제자훈련 신청을 받는다는 소리를 듣고 예수님을 더 확실하게 알고 싶어 훈련에 지원했다. 그리고 훈련을 통해 예수님께서 어떤 분이시며, 나를 향한 어떤 뜻을 품고 계신지도 깨달았다. 하나님과 매일 만나는 큐티를 통해 나를 연단시켜 갈 수 있었다. 내 모난 부분을 차츰 예수님께서 기뻐하실 모습으로 다듬어 갔다. 

제자훈련을 마친 이듬해에는 사역훈련을 받고 리더로서의 소양을 갖추는 훈련을 받았다. 이후 훈련을 마...

* 더 많은 내용은 <디사이플> 2019년 10월호에 있습니다.

Vol.239 2019년 10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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