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디사이플 평신도를 깨운다 훈련큐티

훈련큐티

지혜는 하나님께 속한 것이다(전도서 7:23~29)

2019년 06월 국제제자훈련원

내용관찰     

전도자는 스스로 더욱 지혜자가 되려고 애썼으나 지혜에 가까이 갈 수 없고, 지혜를 이해하는 것이 어렵다고 말했다. 지혜와 명철을 연구해 악하게 사는 것이 어리석은 것인데, 이 어리석음은 미친 것이다. 음란한 여인의 유혹에 빠지는 것은 우리를 사망에 이르게 한다.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자는 그 유혹을 피할 수 있지만, 죄인은 유혹에 빠진다. 전도자는 세상에 지혜자가 부족하며, 그 까닭은 하나님이 사람을 선하게 창조하셨으나 사람이 많은 꾀를 만들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연구와 묵상  

1. 왜 전도자는 지혜에 가까이 가려고 노력해도 지혜를 이해하기 어려웠는가?

전도자인 솔로몬은 지혜의 왕이었다. 그는 지혜자가 되기 위해 노력할수록 지혜가 나를 멀리한다고 고백했다. 그는 이를 통해 개인의 노력으로 지혜를 얻을 수 없음을 알았다. 철저하게 하나님께서 지혜를 주셔야만 지혜자가 될 수 있다. 하나님께서 솔로몬에게 “너에게 무엇을 주랴 너는 구하라”고 하시니(대하 1:7) 솔로몬은 지혜와 지식을 구했다(대하 1:10). 유한하며 근본적으로 악한 인간은 우리를 창조하신 전능하신 창조자를 통해서만 지혜를 얻을 수 있기 때문에 지혜를 이해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었다. 


2. 마음이 음란하고 포승줄 같은 여인을 조심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마음이 음란한 여인은 하나님과의 바른 관...

* 더 많은 내용은 <디사이플> 2019년 6월호에 있습니다.

Vol.236 2019년 6월호

과월호 구입은 재고여부 확인을 위해
먼저 아래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전화 : 02-3489-4380
이메일 : disciple@sarang.org
한줄나눔
  • 한줄나눔 :
    * 로그인 하셔야 글을 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