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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큐티

마지막 때를 소망하며 준비하는 삶(요한계시록 6:9~17)

2019년 07월 국제제자훈련원

내용관찰

다섯째 인을 떼실 때에 순교자들이 세상을 속히 심판해 주실 것을 탄원한다. 그러자 하나님께서는 그들에게 흰 두루마기를 주시며, 순교자의 수가 차기까지 기다리라고 하신다. 여섯째 인을 떼실 때에는 큰 지진이 나고 해와 달이 어둡게 변하며 별이 땅에 떨어지고 하늘이 떠나가며 지각이 변동한다. 이 큰 재앙 앞에 사람들은 하나님과 어린양의 진노를 피하려고 굴과 산의 바위틈에 숨어 공포에 떨며 죽음을 호소한다.


연구와 묵상

1. 세상의 심판을 촉구하는 순교자들에게 하나님께서 기다리라고 하신 이유는 무엇인가?

하나님께서는 순교자의 수가 아직 차지 않았기 때문에 더 기다리라고 대답하셨다. 어쩌면 한 명이라도 더 구원하시기 위해 심판을 유보하시는 것인지도 모른다. 이처럼 심판의 시기와 결정 기준은 하나님만 아시나, 분명한 한 가지는 이 세상 역사가 하나님의 심판을 향해 달려가고 있으며, 반드시 종말에 이른다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순교한 성도들에게 흰색 두루마기를 주셔서, 이 땅에서 의롭고 순결하게 신앙을 지켜 낸 이들의 궁극적 결말이 영원한 승리와 영광임을 보여 주셨다.


2. 여섯째 인을 통해 나타난 재앙 앞에 사람들은 왜 굴과 산 바위틈에 숨어 죽음을 호소했는가?

참혹한 재앙의 순간에 사람들이 피하고자 한 것은 눈앞에 벌어지고 있는 재앙이 아니라, 그들을 향한 하나님의 얼굴과 어린양의 진노였다. 마치 범죄한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의...

* 더 많은 내용은 <디사이플> 2019년 7월호에 있습니다.

Vol.237 2019년 7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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