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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티노트

모두 다 알고 계신 예수님 (마태복음 6:5~8)

2024년 05월 국제제자훈련원

 

내용관찰

예수님께서는 기도할 때에 외식하는 자와 같이 기도하지 말고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고 은밀한 중에 계시는 아버지께 기도하라고 하신다. 이렇게 은밀한 중에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갚으신다고 하신다. 반면 사람에게 보이려고 회당과 큰 거리 어귀에서 기도하기를 좋아하는 자들은 이미 자기 상을 받았다고 말씀하신다. 이어서 기도할 때에 이방인과 같이 중언부언하지 말라고 하신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의 기도를 본받지 말라고 하시며, 하나님 아버지께서 구하기 전에 그들의 필요를 이미 아신다고 말씀하신다.


연구와 묵상

1. 예수님께서는 왜 외식하는 자들은 자기 상을 이미 받았다고 말씀하시는가?

외식하는 자란 원래 다양한 역할을 하기 위해 다양한 가면을 쓴 그리스 배우들을 가리키는 말이다. 외식하는 자들은 사람에게 보여 주려고 회당과 큰 거리 어귀에 서서 하던 일을 멈추고 기도했다. ‘회당과 큰 거리 어귀’라는 말에는 다른 사람들에게 감명을 주기 위해 기도할 만한 모든 실내외의 공적 장소가 포함된다. 그들은 그곳에서 다른 사람들에게 감명을 주고 영광을 받으려고 했다. 예수님께서는 자아도취에 빠진 유대인들을 외식하는 자들이라고 하시며, 덧없는 인간적인 찬사를 받았다는 뜻에서 외식하는 기도를 드린 그들을 향해 이미 상을 받았다고 말씀하신 것이다.


2. 이방인들은 왜 기도할 때에 중언부언하며 말을 많이 해야 하나님께서 기도를 들으실 줄로 생각하는가?

바알...

* 더 많은 내용은 <디사이플> 2024년 5월호에 있습니다.

Vol.290 2024년 5월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