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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이야기

부천 역곡동교회 - 제자들을 일으켜 함께 가는 교회

2023년 06월 안승훈 목사

 

김병진 목사는 합동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부림교회와 평촌 새중앙교회, 호산나교회와 성심교회에서 부교역자로 성실히 사역하다가 마닐라한인연합교회 담임목사로 7년간 성공적인 제자훈련 목회 사역을 한 뒤, 2010년 부천 역곡동교회에 부임해 13년째 지속적으로 제자훈련 목회를 섬기고 있다.



어느 날 여러 목사님들로부터 한 교회를 추천받았다. 구로에서 조금 더 가면 도착하는 부천 소사구 역곡동에 10여 년째 제자훈련을 잘 이어 오고 있는 한 교회가 있다는 것이었다. 지체하지 않고 귀한 제자훈련 현장으로 달려갔다. 1호선 역곡역과 온수역 사이, 빼곡히 들어찬 주택가 한가운데에 있을 것이라고는 예상치 못했던 큰 교회 건물이 눈에 들어왔다. 바로 부천 역곡동교회다.

마침 주변 도로 재포장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이어서 어수선한 분위기였는데, 따뜻하고 밝게 맞이하는 역곡동교회 김병진 목사의 환대에 금방 왠지 모를 친숙함과 익숙함을 느꼈다. 그리고 이후 대화를 나누며 그 친숙함과 익숙함이 어디에서 왔는지 알게 됐다. 제자훈련으로 오래 성숙된 목회자의 분위기, 바로 그것이었다.


사역자로 일으키시고 제자훈련생으로 부르시다

2010년 부천 역곡동교회에 부임할 때, 김병진 목사는 이미 준비된 제자훈련 목회자였다. 물론 그 준비는 하나님께서 오랜 기간 이끄신 결과였다. 

믿지 않는 가정에서 태어난 그는 미션 스쿨인 명지중고등학교 재학 기간에 본격적으로 ...

* 더 많은 내용은 <디사이플> 2023년 6월호에 있습니다.

Vol.280 2023년 6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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