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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행전

전도행전 - 전도! 내 심장이 멈추는 날까지 계속되리라

2024년 07월 이미창 사모_ 횡성 옥계교회

 부흥! 사명을 받고, 하나님의 일을 하는 사역자라면 누구든지 부흥을 꿈꾼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 그분 자체가 부흥이시다. 그러기에 가슴에 하나님의 심장이 있는 자라면, 부흥은 이미 시작되고 있다. 단지 그 부흥에 내가 반응하지 않을 뿐이다. 전도야말로 이 땅에서 우리가 해야 할 부흥의 시작이다. 말씀과 기도로 자라나는 아이들길거리에서 만난 초등학교 5학년 정인이는 엄마가 집을 나갔다. 늘 술에 취해 있는 아빠와 동생(초2) 셋이 함께 살았다. 잘 씻지 못한 얼굴, 오랫동안 빨지 않아 묵은 냄새가 나는 옷을 입었다. 아버지를 찾아...

전도행전 - 첫 노방전도에서 복음으로 나의 VIP를 세우다

2024년 06월 송주미 성도_ 부산 영안교회

 전도폭발훈련을 받기 전까지 나는 무난한 신앙생활을 하던 사람이었다. 모태신앙이라는 말이 딱 어울리는 신앙생활을 해 왔다. 그러던 어느 날, 목사님으로부터 전도폭발훈련을 받아 보지 않겠냐는 제의를 받았다. 직장인인 나는 ‘지금이 아니면 전도폭발훈련을 받기 어려울 거야’라는 단순하 순진한 마음으로 훈련을 시작했다.훈련을 시작하며 목사님께서는 참가자들에게 “누군가 마음에 한 사람을 품고 이 자리에 왔을 거라고 생각한다”고 말씀하셨다. 모태신앙으로 기독교 대안 학교에서 중고등학교 시절을 보내고, 기독교 대학교를 나온 내게 ‘한 사람’이라는 말은 ...

전도행전 - 복음전도의 힘! 영혼에 대한 긍휼한 마음을 주시다

2024년 05월 서지혜 성도_ 부산 영안교회

 단순하지만 가장 강력한 복음의 힘!큰 어려움 없이 무사히 전도폭발훈련을 잘 마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린다. 복음 제시문을 외울 때, 마치 기름칠이 되지 않은 기계가 삐걱거리며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고, 훈련 시간 끝 무렵에 항상 다른 사람들보다 먼저 나오다 보니, 뭔가 20% 부족한 느낌이 들기도 했다. 시간에 쫓겨 급하게 운전해서 출근하는 상황 역시 부담스러웠기에 전도폭발훈련이 있는 매주 수요일 아침은 실제 훈련 시간보다 더 훈련 같았다.입으로는 복음 제시문을 외우면서도 머리로는 ‘갈까 말까’를 고민하고, ‘오늘...

전도행전 - 한 영혼을 예수님께로! 나가면 있고 전하면 돌아온다!

2024년 04월 박은선 집사_ 영안교회

복음 전문을 들고 전도훈련의 자리로나는 3년 전, 전도폭발훈련을 받고 있던 훈련자 황 집사님과 훈련생 채 집사님, 임 사모님으로부터 복음 제시를 들었다. 나는 그날 복음 전문 내용 중에서 ‘믿음’ 부분의 ‘의자 예화’를 듣고 눈물을 흘렸다. 예수 그리스도께 삶의 문제를 맡기지 않고 있는 내 모습을 직면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작년에 다른 교회의 지인을 통해 복음 제시를 다시 들었다. 그러면서 하나님께서 내게 왜 자꾸 복음 전문을 듣게 하시는지 질문할 수밖에 없었다. 그리고 전도폭발훈련을 받는 것에 대해 기도하지 않을 수 없었다.사실 이전 학기...

전도행전 -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라

2024년 03월 김정희 권사_ 천안장로교회

 수줍음이 많던 나는 어디서 어떻게 전도를 시작해야 할지 몰라 막막해하곤 했다. 전도는 어렵고 특별한 은사가 있는 사람만이 하는 거라고 생각하기도 했고, 전도를 하겠다며 막상 전도지를 들고 현장에 나갔지만, 먼발치서 사람이 가까이 오기만 해도 두렵고 떨리는 마음에 이내 전도지를 슬그머니 뒤로 감추고 입 한번 떼어 보지 못하고 그냥 돌아오곤 했다. 그러던 중 제자훈련, 사역훈련, 전도폭발훈련 등 다양한 훈련을 통해 내 삶은 이전과는 다른, 전도하는 삶으로 완전히 바뀌었다.몸과 마음이 어려워도 멈출 수 없는 전도 사역훈련을 받던 중 교...

전도행전 - 언제 어디서나 복음의 씨를 뿌리면 기쁘게 거두신다

2024년 02월 고명서 집사_ 천안장로교회

 고난 앞에서 복음을 전하는 전도자로 쓰임받다복음을 전하는 일에 쉼이 있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 상황과 형편에 상관없이 하나님께서 준비된 영혼들을 내게 붙이시는 것을 느끼기 때문이다. 나는 모태신앙이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중학교 2학년이 돼서야 비로소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났다. 그러나 결혼 후에 둘째 아이가 장애 판정을 받게 되면서 경제적 고난도 파도와 같이 밀려와 힘든 시기를 보내야만 했다. 그런데 그때 하나님께서는 너무나 큰 은혜로 내 영혼을 상하지 않도록 붙잡아 주시고, 전도의 열정을 부어 주셔서 전도 용품을 구매해 장애아...

전도행전 - 전도훈련에 순종한 거듭난 전도자의 기쁨!

2024년 01월 황우성 집사_ 천안장로교회

전도폭발훈련은 내 삶을 180° 바꾸는 계기가 됐다! 훈련을 받지 않았다면 구원에 대한 확신 없이 주일성수만 하며 성전 마당 뜰만 밟는 선데이 크리스천으로 살았을 것이다. 나는 지금 섬기고 있는 천안장로교회에서 30세 때부터 아내와 신앙생활을 했지만, 15년 동안 교회에 아는 사람은 그 당시 담임목사님과 본당 입구에서 안내해 주시는 집사님 단 2명뿐이었다. 그만큼 내 신앙은 주일에 교회만 왔다 갔다 하는 정도였다. 영적 고민을 품고 전도폭발훈련에 도전하다성도 간의 교제가 전혀 없었고, 다락방 모임에도 한번 참석하지 않았다. 나를 간섭하는 것...

전도행전 - 말씀 붙들고 기도하며 돕는 은혜를 구하는 노방전도!

2023년 12월 정하빈 성도_ 사랑의교회

 이단에 빠진 친구를 보며 전도에 관심전도란 ‘전할 전’(傳), ‘진리 도’(道)를 합친 말로, 진리를 전하는 것을 의미한다. 과거 나는 전도란 내가 아닌 다른 누군가가 하는 사역이라고 생각했다. 내게는 성령의 은사가 없어서 복음을 전하지 못한다고 생각했다. 한때는 전도하는 사람을 보면 수치스럽다고 생각한 적도 있었다. 나는 주님께서 그저 나를 위해 존재하시고, 내게만 복을 주시면 된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신앙생활을 정말 열심히 했다. 그러나 내가 주님의 말씀과 복음을 전해야 한다고 생각한 적은 단 한 순간도 없었다. 하지만 매 순...

전도행전 - 가정 선교사로, 가족 구원에 힘쓰다

2023년 11월 이선희 권사_ 신일교회

 하반기 목장 개강 무렵이 되면 목회자가 아님에도 신일교회 새생명축제에 대한 기대감이 생긴다. 40일 릴레이 금식기도와 장로님들이 인도하고 성도들이 함께 성전에 모여 뜨겁게 기도하는 세이레 심야기도회를 통해 구령의 열정이 회복되고 태신자를 품고 기도할 새생명축제가 열리기 때문이다.전도를 가능하게 한 제자훈련내 인생의 터닝 포인트를 꼽으라고 한다면 단연코 제자훈련이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 제자훈련을 통해 요한복음 1장 1절의 말씀이 온전히 믿어지면서 세상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졌다. 어렵게 장만한 아파트와 시어머니가 살고 계시는 건물까...

전도행전 - 그날이 오늘인 것처럼 복음을 전한다

2023년 10월 김유희 집사_ 사랑의교회

 우리 가족 중에서 나는 처음으로 주님을 만났다. 그럼에도 미지근한 믿음을 갖고 있던 내게 주님께서는 수은 중독이란 병을 주셔서 없는 것도 있게 하시고, 있는 것도 없게 하시는 하나님의 능력과 사랑을 체험하게 하셨다(계 3:16). 그 후 복음의 기쁜 소식을 가족과 하나님을 모르는 영혼들에게 전하기 위해 전도폭발훈련을 수료하고 사랑의교회 사랑의전도단에 들어갔다.전도의 담대함을 얻다사랑의전도단은 병원, 공원, 지하철역, 버스터미널, 군부대, 관계 전도 등 각자 삶의 자리에서 복음을 전한다. 처음으로 군부대에 가서 권사님의 시범을 보며 장병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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