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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2 - 제113기 CAL세미나 다락방 참관과 실습 결산

2019년 05월 김미은 기자

생생한 다락방 현장 참관과 실습으로 귀납적 인도와 나눔을 배우다


제113기 CAL세미나가 진행된 사랑의교회 안성수양관의 금요일 아침은 특별히 더 분주했다. 세미나를 찾은 모든 참가자들이 사랑의교회 다락방으로 흩어져 직접 현장을 참관하고 실습하는 날이기 때문이다. 떨림과 설렘을 안고 버스에 오른 참가자들은 4일간 받은 강의의 핵심 내용과 다락방 교재를 펼쳐 마지막 순간까지 열심히 준비한다. 이번 참관과 실습에서 사도행전 20장 17~21절 말씀으로 신앙의 핵심 주제인 회개와 믿음에 대해 나눌 이들은 제자훈련의 실제를 몸으로 익히며 체질화시키는 것은 물론, 한 영혼을 제자로 세워 가는 사명을 삶으로 살아가고자 다시 한 번 결단했다.



“말씀으로 훈련되고 말씀으로 살아가는 복된 현장을 목도했다”

한귀영 목사(추부제일교회)

충남 금산의 농촌 지역에서 전통 교회 담임목회 8년 차를 맞은 한귀영 목사는 담임목사가 먼저 제자훈련에 대한 확신을 가져야 한다는 필요를 느껴 이번 세미나에 참석했다. 추부제일교회의 구역 모임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지만 공과 내용을 그대로 요약, 전달하는 데에 그치기 때문에 한 목사는 말씀과 교육을 더욱 강화시키고자 한다. 

“일대일 양육 프로그램이나 타 교회 프로그램들을 접목해 왔지만, 추부제일교회 전체 성도의 70%가 65세 이상인 탓에 장례도 많고, 주거지를 이동하는 경우도 많아?평신도 사역자가 끈기...

* 더 많은 내용은 <디사이플> 2019년 5월호에 있습니다.

Vol.235 2019년 5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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