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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이야기

동암교회 * 제자훈련을 통한 건강하고 균형 잡힌 교회를 꿈꾸다

2019년 04월 조철민 목사

문형희 목사는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과 미국 풀러신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했다. 분당우리교회와 남가주사랑의교회, 서울 사랑의교회에서 다양한 제자훈련 목회를 경험한 후 2015년부터 인천 동암교회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다.



“예수께서 나오사 큰 무리를 보시고 그 목자 없는 양 같음으로 인하여 불쌍히 여기사 이에 여러 가지로 가르치시더라”(막 6:34).

오병이어 기적이 있던 날, 예수님께서는 무리를 보시면서 목자 없는 양 같았다고 말씀하신다. 사실 제자들은 음식 먹을 겨를도 없이 사역을 했다. 제자들이 그랬다면 예수님은 말할 것도 없으리라. 한 영혼을 목자 없는 양같이 여기고 말씀으로 가르치며, 먹을 것까지 보살피시는 주님의 모습을 따라간다고 하는 것이 어디 쉬운 일인가.

오늘날 많은 목회자와 성도들은 저마다 보냄받은 제자의 사명을 살고자 노력한다. 하지만 이 길을 가는 것은 입에 단내가 나고, 자신의 건강까지도 담보할 수 없으며, 최선을 다해 노력해도 될까 말까 한 고난의 길이다. 존 베이커는 자신의 저서 《회복을 선택하는 삶》에서 “고통을 부인하는 것은 곧 당신을 치유하려는 하나님의 능력을 거절하는 것과 같다”고 했다. 그만큼 고통 속에서 하나님의 능력을 경험하고, 열매를 확인할 수 있는 사역이 제자훈련 사역이다.

그런데 오늘 함께 살펴볼 인천 동암교회는 이런 제자훈련 사역을 시작하면서, 하나님의 능력을 뜨겁게 경험하고 있는 교회다. 특히...

* 더 많은 내용은 <디사이플> 2019년 4월호에 있습니다.

Vol.234 2019년 4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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