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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보는 디사이플

지상 교회는 반드시 승리한다!

2019년 02월 고(故) 은보 옥한흠 목사

‘다시 보는 디사이플’은 그동안 <디사이플>에 게재된 글 중 이 시대에 필요한 영향력 있는 글들을 소개하는 코너로, 이번 호는 2011년 <디사이플> 9월호 특집1 코너에서 발췌했다.





“좋은 땅에 뿌려졌다는 것은 말씀을 듣고 깨닫는 자니 결실하여 어떤 것은 백 배, 어떤 것은 육십 배, 어떤 것은 삼십 배가 되느니라 하시더라 예수께서 그들 앞에 또 비유를 들어 이르시되 천국은 좋은 씨를 제 밭에 뿌린 사람과 같으니…둘 다 추수 때까지 함께 자라게 두라 추수 때에 내가 추수꾼들에게 말하기를 가라지는 먼저 거두어 불사르게 단으로 묶고 곡식은 모아 내 곳간에 넣으라 하리라”(마 13:23~30).


마태복음 13장은 내 목회에 꼭 필요한 진리의 빛을 비추는 말씀이다. 본문은 천국이 좋은 씨를 제 밭에 뿌린 것과 같다는 비유로 시작한다. 이 말씀을 좀 더 좁게 이야기한다면 지상 교회의 사정은 이렇다. 즉, 지상 교회는 하나님의 아들들과 마귀의 아들들이 섞여 있다는 것이다. 다시 말하면 곡식과 가라지가 함께 섞여 있는 공동체라는 말이다. 마귀가 교회 안에 자기 사람들을 심어 놓았다는 것이다. 그리고 마귀가 심어 놓은 사람들은 마지막 심판 때까지 교회를 떠나지 않기 때문에 곡식과 가라지가 끝까지 함께 간다는 것이다.

어떻게 보면 섬뜩한 말씀이다. 그럴 수가 있나 하고 반문할 만큼, 심각한 도전을 ...

* 더 많은 내용은 <디사이플> 2019년 2월호에 있습니다.

Vol.232 2019년 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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