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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과상담 * 제자훈련 수료식, 또 다른 시작과 축복의 장

2018년 12월 강명옥 전도사_ 국제제자훈련원



바울이 빌립보교회 성도들에게 말했듯이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기쁘신 뜻을 위해 우리 안에 소원을 두고 행하시는 분이다(빌 2:12~13). 하나님의 그 기쁘신 뜻은 바로 우리가 은혜 안에서 성장하고, 훈련을 통해 영적으로 성숙한 제자가 돼 다른 사람들을 섬길 준비를 갖추는 것이다. 숨 가쁘게 달려온 1년의 훈련을 어떻게 마무리하느냐에 따라 제자훈련 이후의 삶의 방향이 결정된다. 그런 의미에서 수료식을 위한 준비와 수료 이후에 자신의 은사와 달란트에 따라 어떤 모습으로 헌신할 것인가를 짚어 보는 것은 대단히 중요하다. 



격려와 축복의 수료식, 훈련 사역 알리는 장

교회적인 준비  수료식은 단지 훈련생만을 위한 시간이 아니다. 제자훈련을 목회의 전략과 방법으로 삼는다면 수료식은 전교회적인 행사가 되도록 유도해야 한다. 시간은 주일 저녁예배나 전 교회가 모여는 공예배 시간을 이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기도후원자들을 초대하고, 가족이나 친지들이 멀리서도 참석해 축하하는 시간을 갖도록 문을 열어 놓아야 한다. 

지난 1년 동안 온 가족이 기도하며 함께 헌신해 온 것에 대해서도 위로의 시간이 되게 하고, 훈련생들에게는 축하받을 수 있는 시간이 되도록 해야 한다. 또한 배너나 현수막을 준비해 교회가 제자훈련 사역을 얼마나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는지에 알리는 기회로 삼을 수도 있다. 간단한 수료패나 수료증도 교회의 목회철학이 담긴 ...

* 더 많은 내용은 <디사이플> 2018년 12월호에 있습니다.

Vol.230 2018년 1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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