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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큐티

연약한 자를 향한 사랑(데살로니가전서 2:17~3:4)

2018년 10월 국제제자훈련원

내용관찰

바울은 데살로니가교회 성도들을 향해 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시는 그날 그들이 자신들의 소망이요, 기쁨이요, 자랑의 면류관이며, 영광이라고 칭찬한다. 그는 이들을 보고 싶었지만 사탄의 방해로 디모데를 대신 보낸다. 디모데는 바울을 도와 복음을 전하며, 하나님을 위해 함께 일하는 사람이다. 그래서 디모데는 데살로니가교회 성도들을 굳세게 하고, 믿음 안에서 위로해 줄 수 있었다. 바울이 데살로니가교회에 디모데를 보낸 이유는 그 어느 누구도 고난 때문에 믿음이 흔들리지 않게 하기 위해서이다.


연구와 묵상

1. 바울이 데살로니가교회 성도들을 향해 가진 마음은 어떠한가?

바울은 데살로니가교회 성도들의 얼굴 보기를 열정으로 힘썼다고 말함으로써 그들을 향한 자신의 사랑을 전했다. 그는 성도들이 자신의 영광이요, 기쁨이라고 말한다. 바울에게는 주님의 몸 된 교회를 향한 뜨거운 사랑이 있었다. 주님의 사람들을 향한 뜨거운 열정이 있었다. 주님께서 베드로에게 자신을 향한 사랑을 확인하시고, 자신의 양을 먹이라고 맡기신 것처럼, 그리스도를 사랑하는 자는 주의 양들을 사랑하고 돌보게 된다.


2. 바울이 디모데를 데살로니가교회에 보낸 목적은 무엇인가?

바울은 데살로니가교회에 디모데를 보낸 목적에 대해 밝힌다. 디모데는 바울이 ‘복음으로 낳은 아들’이라 칭할 정도로 바울을 돕는 일에 충성스러운 복음의 일꾼이었다. 디모데를 데살로니가교회에 보낸 목적은 환난을 당하는...

* 더 많은 내용은 <디사이플> 2018년 10월호에 있습니다.

Vol.228 2018년 10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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