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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와설교자

“설교자의 묵상과 기도가 설교의 깊이를 좌우합니다” - 이동원 원로목사(지구촌교회)

2018년 02월 우은진 편집장

이동원 목사는 경복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미국으로 건너가 William Tyndale College(성서신학사)를 졸업했다. 고려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 상담심리학을 전공했으며, Southeastern Baptist Seminary(M.Div.)에서 신학 석사학위를, Trinity Evangelical Divinity School에서 선교신학 박사학위를, Liberty Baptist Theological Seminary에서 명예신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미국 워싱턴제일한인침례교회 담임목사로 섬겼으며, 한국으로 돌아와 1998년 지구촌교회를 개척해 큰 부흥을 일구는 한편, 새생활세미나, KOSTA(국제복음주의학생연합회), 한미준(한국교회 미래를 준비하는 모임) 등 시대와 미래를 연결하는 전략적 복음 사역의 선두 주자로 섬겼다. 한미준 대표와 OM 한국훈련원 이사장를 역임했으며, 현재 KOSTA 국제 이사장과 (사)한국밀알선교단 이사장, 지구촌교회 원로목사로 섬기고 있다. 저서로는 『비전의 신을 신고 걷는다』, 『당신은 예수님의 VIP』, 『예수님의 거룩한 순례』, 『블레싱』, 『이동원 목상화 함께 걷는 천로역정』, 『청중을 깨우는 강해설교』, 『너희는 풍성하고 충만하라』 외 다수가 있다.


 




<큰 바위 얼굴>이라는 미국 단편소설이 있다. 어니스트가 사는 마을에는 장엄하고 부드러운 표정의 큰 바위 얼굴이 있었다. 마을의 전설처럼...

* 더 많은 내용은 <디사이플> 2018년 2월호에 있습니다.

Vol.221 2018년 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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