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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신도를 깨운다

당신의 몸은 안녕하십니까?

2022년 10월 오생락 목사_ 하늘평안교회

첫째, 운동량을 천천히 늘려라

모든 운동에서 ‘오버 페이스’(over pace)는 실패의 지름길이다. 자동차 역시 급가속을 자주 하면 수명이 단축된다. 처음부터 무리해서 걸으려 하지 말고 조금씩 운동량을 늘려 가라. 


둘째, 즐기며 걸어라

“천재는 노력하는 사람을 이길 수 없고, 노력하는 사람은 즐기는 사람을 이길 수 없다”라는 말이 있다. 걷기 운동도 마찬가지다. 처음에는 노력이 필요하지만 나중에는 즐기며 걸을 수 있어야 한다. 즐기며 걷는 사람은 지속적으로 걸을 수 있다. 


셋째, 자연과 대화하며 걸어라

걷는 것 자체에만 목적을 두기보다는 하나님께서 만드신 아름다운 자연과 대화하며 걷기를 권한다. 나무 한 그루, 새 한 마리, 이름 모를 풀벌레까지도 하나님의 위대한 작품이며, 소중한 생명체다. 


넷째, 가급적 엘리베이터 사용을 자제하라

계단을 걷는 것의 유익은 모두가 잘 알 것이다. 하늘평안교회의 동역자 중에는 지하 6층에서 48층에 있는 자신의 집까지 매일 2회 이상 계단을 걷는 분이 있다. 나는 지난 8월부터 4층에 있는 목양실에 올라갈 때 특별한 경우 외에는 엘리베이터를 거의 타지 않는다. 48층 아파트를 걷는 분과는 비교할 수 없지만 하루에 대여섯번씩 계단을 오르다 보니 체력도 좋아지고 영적으로 활기참을 느낀다. 


다섯째, 부부 또는 동역자와 함께 걸어라

나는 거의 매일 아내와 함께 걷는다. 부부가 함께...

* 더 많은 내용은 <디사이플> 2022년 10월호에 있습니다.

Vol.272 2022년 10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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