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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이야기

울산 하늘샘교회 - 행복한 만남으로 지역의 빛과 소금이 되는 교회

2022년 04월 안승훈 목사

조재영 목사는 경남대학교와 고려신학대학원(M.Div.), 사우스웨스턴신학대학원(Th.M.), 뉴올리언즈신학대학원(Ph.D.)을 졸업했고, 서울시민교회, 안양신일교회, 루이스빌 한인제일침례교회, 뉴올리언즈 한인장로교회, 울산교회에서 사역했다. 2016년 하늘샘교회에 담임목사로 부임하여 지금까지 행복한 제자훈련 사역을 이어 오고 있다.




조재영 목사는 2016년 하늘샘교회에 부임했다. 이제 6년 남짓한 시간이지만 교회는 큰 변화를 겪었고, 무엇보다 코로나 시기에도 현장 예배와 훈련을 멈추지 않고 지속할 만큼 튼튼한 내력과 실행력이 있는 교회로 성장했다.

그리고 다소 생소하게 느껴지는 협동조합을 운영하며 지역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있다. 과연 그 동력은 무엇이었는지, 제자훈련은 어떤 역할을 감당했는지 이야기를 듣고자 울산까지 먼 길을 떠났다.

여러 이유로 일 년에 한 차례 이상 방문하게 되는 울산이지만, 조선소와 현대자동차, 그리고 항구가 있는 울산 동구를 방문할 일은 그리 많지 않았다. 방어진항 인근에 있는 하늘샘교회를 방문하기 위해 가는 길에는 항구의 크레인과 거대한 선박들의 위용이 색다른 느낌을 받게 했다. 이윽고 해안가 언덕에 위치하여 멀리 바다가 보이는 동네에 도착했을 때, 이곳에서 진행되는 제자훈련은 과연 어떨지 궁금증이 더욱 증폭되기에 충분했다.

인터뷰 당시 조재영 목사는 코로나 격리에서 해제된 지 한 주밖에 안 된 시기였지...

* 더 많은 내용은 <디사이플> 2022년 4월호에 있습니다.

Vol.267 2022년 4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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