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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5 - 모든 영역에서 그리스도께 주재권을 이양하라

2021년 10월 편집부

흔히 입술로는 “내 모든 것을 주님께 드립니다”라고 고백하지만 실제로는 내 것을 남겨 놓고, 나머지 일부를 드릴 때가 많다. 이런 고백을 하는 사람은 그의 삶에 진정한 주인이 그리스도라고 할 수 없다. 집 안과 마음속에는 내 이름표를 단 내 소유물들로 가득한데, 어떻게 예수님께서 내 삶과 가정, 직장의 주인이 되실 수 있겠는가? 이에 제자훈련을 받고 변화된 세 명의 성도들의 인터뷰를 통해 그리스도께 주재권을 이양하게 된 삶의 모습에 대해 살펴봤다. <편집자 주>


“가정의 청지기로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사는 자녀로 기도한다”

전시나 집사_ 사랑의교회


제자훈련을 받기 전, 시간과 물질을 관리하는 원칙과 습관은 어떠했는가?

특별히 하나님 중심적인 부분은 없었다. 내 중심적으로 자유롭게 시간을 보냈던 것 같다. 일하는 시간 외에는 주로 내 감정이 원하던 방식으로 나를 회복시키는 쉼의 시간으로 사용했다. 주로 TV나 유튜브를 통해 음악을 듣고 여행 다니기, 쇼핑하기 등에 시간을 쏟았고 자연스레 그런 곳에 물질을 소비하며 즐겼었다. 시간과 물질의 주인이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진정으로 알지 못한 것이다.


제자훈련을 받으면서 예수님께서 내 삶의 주인이 되심을 진정으로 깨달은 계기가 있다면 언제였으며, 특히 어떤 부분을 회개했는가?

제자훈련 중 자기 부인과 십자가의 의미를 깨닫고, 그동안 그렇게 살지 못한 나 자신을 발견했다. 오로지 하나님께...

* 더 많은 내용은 <디사이플> 2021년 10월호에 있습니다.

Vol.261 2021년 10월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