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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티노트

우상을 멀리하고, 오직 만군의 여호와께 순종하라(예레미야 10:12~16)

2021년 01월 국제제자훈련원

[훈련생 큐티]


내용관찰

예레미야는 유다 백성에게 우상 숭배의 어리석음을 알리기 위해 창조주 하나님에 대해 설명한다. 하나님께서는 권능으로 땅을 지으셨고, 지혜로 세계를 세우셨으며, 명철로 하늘을 펴셨다. 또한 구름과 번개, 바람을 동반한 뇌우를 다스리신다. 그러나 많은 백성이 무지해 자신을 위한 우상을 만들고, 그로 인해 부끄러움을 당한다. 우상은 헛된 신에 불과하며, 그 안에는 생명이 없다. 우상을 만든 이들은 하나님의 심판을 받아 멸망할 것이다. 백성은 야곱과 이스라엘의 분깃이자 기업이신 만군의 여호와만이 만물의 조성자이심을 기억해야 한다. 


연구와 묵상

1. 예레미야는 왜 비와 바람 같은 자연 현상을 예로 들며 우상 숭배의 무익성과 헛됨을 고발하는가? 

당시 유다 백성은 오랜 광야 생활을 끝내고 가나안의 농경 생활에 정착하면서, 기근이나 자연적 재앙에 대한 두려움이 많았을 것이다. 그들은 씨를 뿌리고 풍성하게 거둬야 하는 상황 속에서 걱정을 잊기 위해 가나안의 이방신들을 그대로 받아들였다. 당장 먹을 물과 음식이 필요하다며 하나님을 향한 믿음을 쉽게 버리고, 우상의 유혹에 넘어간 것이다. 이를 안타깝게 여긴 예레미야는 비를 다스리시며, 바람 창고에 가뒀던 바람을 풀어 보내시는 이는 오직 창조주 하나님이심을 강조했다.


2. 하나님의 위대하심과 우상의 무능함에 대해 예레미야가 대조적으로 설명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예레미야 선...

* 더 많은 내용은 <디사이플> 2021년 1월호에 있습니다.

Vol.253 2021년 1월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