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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사이플소식2 - 제8기 생명의 공동체를 세우는 40일 캠페인, ‘우리가 교회입니다’ 온라인 세미나 결산

2020년 11월 백지희 기자

위기 속에서 공동체를 점검하고, 제자도를 세우라!

제8기 생명의 공동체를 세우는 40일 캠페인, ‘우리가 교회입니다’ 온라인 세미나 결산


국제제자훈련원은 지난 9월 21일 제8기 생명의 공동체를 세우는 40일 캠페인, ‘우리가 교회입니다’(이하 생캠) 온라인 세미나를 개최했다. 화상회의 플랫폼 줌(ZOOM)으로 진행된 이번 세미나는 미국을 비롯해 국내외 23개 교회에서 36명의 목회자와 사모, 평신도지도자가 참가했다. 강사로는 박주성 목사(국제제자훈련원 대표총무)와 조철민 목사(국제제자훈련원 코디네이터)가 섬겼다. 


제자도를 함양하는 사역의 도구로 활용하라

1강은 박주성 목사가 ‘생명의 공동체를 어떻게 세울 것인가?’라는 주제강의를 전했다. 박 목사는 “비대면 사회가 되면서 온라인 사역이라는 새로운 지경이 열렸다. 현재 우리 교회가 온라인 사역에 준비된 지도자들과 대면 사역에 준비된 지도자들 간에 열린 소통이 가능한 구조인지 질문해야 한다”면서 강의의 포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생캠의 개요에 대해 설명하며, “코로나19 시대 속에서 위기감을 느끼는 목회자와 성도들에게 이 캠페인이 진지하게 제자도를 논의할 수 있는 도구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또한 실제 캠페인을 진행했던 사랑의교회와 천안장로교회의 사례를 간략히 다루며, “모든 가능성을 열어 두고 개 교회에서 접목할 수 있는 부분들을 찾아내라”고 덧붙였다. 


한...

* 더 많은 내용은 <디사이플> 2020년 11월호에 있습니다.

Vol.251 2020년 11월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