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디사이플 목사를 깨운다 디사이플소식

디사이플소식

디사이플소식1 - 제1기 다음 세대 큐티학교 지도자 세미나 결산

2020년 11월 김미은 기자

다음 세대에게 맞춤식 귀납적 묵상을 이식하라

제1기 다음 세대 큐티학교 지도자 세미나 결산


언택트(Untact) 시대를 맞이한 한국 교회의 제1의 과제는 ‘어떻게 다음 세대에게 성경적 가치관을 장착시킬까’이다. 쏟아지는 미디어 속에서 우리 아이들이 세상적 시각이 아닌 말씀을 묵상하고 습득하는 성경적 가치관으로 세워지려면 큐티훈련은 필수적이다. 이에 국제제자훈련원은 다음 세대 맞춤식 큐티학교 교재를 발간하고, 지난 10월 12일 제1기 다음 세대 큐티학교 지도자 세미나를 개최했다.

온라인 화상회의 플랫폼 줌(ZOOM)을 통해 진행된 이번 세미나에는 목회자, 신학생, 사모, 평신도지도자 80여 명이 참가했으며, 다음 세대에게 귀납적 큐티를 훈련하는 방법과 함께 큐티학교 교재와 지침서, 파워포인트의 구성과 활용법을 공유했다.


귀납적 말씀 묵상은 제자훈련의 근간

먼저 박주성 목사(국제제자훈련원 대표총무)가 ‘제자훈련 목회와 큐티 훈련’이 사역적으로 긴밀하게 연결됐음을 알리며 강의의 포문을 열었다. 박 목사는 “큐티는 제자훈련의 근간”이라며, 제자훈련과 큐티는 동떨어져 있지 않음을 강조했다. 

특히 박 목사는 제자훈련 교재 1권 3과에서도 경건의 시간이 다뤄지고 있으며, “귀납적 소그룹 성경공부를 인도할 수 있는 평신도지도자를 길러 내는 것이 좁은 의미의 제자훈련”이라고 전했다.  

또 박 목사는 “제자훈련 목회는 두 번째 종교...

* 더 많은 내용은 <디사이플> 2020년 11월호에 있습니다.

Vol.251 2020년 11월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