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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5 - <인터뷰> 예수님께 붙어 있어야 사랑의 열매를 맺는다!

2020년 10월 편집부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나는 참포도나무요 내 아버지는 농부라 무릇 내게 붙어 있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가지는 아버지께서 그것을 제거해 버리시고 무릇 열매를 맺는 가지는 더 열매를 맺게 하려 하여 그것을 깨끗하게 하시느나라”(요 15:1~3)고 말씀하셨다. 이 말씀은 얼마나 포도 열매를 많이 맺느냐보다 예수님 안에 거하는 포도나무와 가지의 관계를 강조한 것이다. 만약 내일 당장 죽는다면, 무엇이 가장 떠오르겠는가. 세상적인 성공과 명예, 하나님 나라를 위한 업적, 전도한 영혼의 숫자일까? 아마도 더 많이 사랑하지 못한 일에 대한 후회일 것이다. 이에 제자도의 핵심인 관계 즉, 사랑의 실천에 대해 세 명의 훈련 수료생의 이야기를 들어 봤다. <편집자 주>



“우물을 빼앗겨도 다투지 않은 이삭의 마음으로 양보하겠다”

최성룡 집사_ 부산중앙교회


제자훈련을 받은 이후 제자도에 대한 생각이 어떻게 변화됐는가? 

2013년도에 제자훈련과 사역훈련을 받은 이후 많은 시간이 지났다. 처음 제자훈련을 받을 때는 말씀과 기도 그리고 여러 과제를 하며 좋은 습관이 훈련되고, 내가 제자로서 살 수 있기를 바랐다. 신앙생활을 성숙하게 하는 것이 제자답게 사는 것이라 생각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난 요즘 제자도를 생각하면, 주변 사람들에게 예수님의 제자로서 ‘선한 영향력’을 드러내는 것이 더 중요함을 깨닫는다. 이런 주님의 마음임을 알게 ...

* 더 많은 내용은 <디사이플> 2020년 10월호에 있습니다.

Vol.250 2020년 10월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