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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큐티

영원한 은혜를 기억하고 기대하라(신명기 33:22~29)

2020년 07월 국제제자훈련원

훈련생 큐티


내용관찰

모세는 단, 납달리, 아셀 지파를 축복한 후 위엄의 하나님, 영원하신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의 피난처가 되시고 인도자 되신다는 것을 고백했다. 또 이스라엘을 안전하게 하시고, 약속의 땅으로 들어가게 하실 하나님을 기대하며 “하나님 같은 이가 없다”라는 고백을 했다. 모세는 돕는 방패와 영광의 칼 되시는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셀 수 없이 구원하셨고, 대적들 위에 높이실 것을 확신했기 때문에 “이스라엘이여, 너는 행복한 사람이다”라면서 거듭 감격의 감사기도를 할 수 있었다.


연구와 묵상

1. 모세가 열두 지파에게 축복기도를 한 후 이스라엘 공동체를 향해 “이미 복을 받은 사람, 행복한 사람”이라고 말한 이유는 무엇인가? 

모세는 구원을 베푸신 하나님(과거), 도움이 되시는 하나님(현재), 영광 중에 높이실 하나님(미래)을 바라봤다. 그리고 이스라엘의 모든 역사 가운데 함께하시는 하나님으로 인해 이스라엘은 이미 복 받은 사람, 행복한 사람이라고 말했다. 열두 지파를 위한 축복기도는 이미 하나님의 약속 안에서 성취된 것이기 때문에 모세는 이스라엘 공동체에 이미 복을 주신 하나님께 감격의 감사기도를 올려 드렸다. 


2. 모세가 백성에게 “하나님께서 대적을 내쫓으시며 멸하시도다”가 아니라 “멸하라 하시도다”라고 말한 이유는 무엇인가?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의 도움이 되시고 피난처가 되시고, 방패와 칼이 되셔서 그들의 대적을...

* 더 많은 내용은 <디사이플> 2020년 7월호에 있습니다.

Vol.248 2020년 7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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