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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사이플 소식3 - 제6기 생명의 공동체를 세우는 40일 캠페인, ‘우리가 교회입니다’ 세미나 결산

2020년 02월 김미은 기자

고난을 돌파하는 영적 동력을 만들다


조직이 지속적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공통의 목표를 공유하고 소통하는 것이 필수다. 교회가 건강하며 생명력 넘치는 영적인 공동체로서 지속되려면 비전을 성도들과 나누고, 각 사람에게 선명하게 새겨지도록 해야 한다. 이에 국제제자훈련원에서는 2018년 11월 생명의 공동체를 세우는 40일 캠페인, ‘우리가 교회입니다’(이하 생캠) 세미나를 론칭해 교회가 목표로 하는 신앙의 표준을 모든 성도의 마음속에 꿈틀대게 하는 노하우를 공유해 왔다.
지난 1월 13일 사랑의교회 바나바홀에서는 제6기 생캠 세미나가 무료로 개최됐다. 이번 세미나 현장에는 제자훈련지도자세미나를 수료한 목회자 및 사모 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성도들의 삶에 복음이 체질화되고 공동체가 한방향 정렬케 되는 생캠의 유익과 실행 방안이 전달됐다.


영적 정체성 강화하는 실천적 캠페인
박주성 목사(국제제자훈련원 대표총무)는 먼저 ‘생명의 공동체를 어떻게 세울 것인가’라는 주제의 첫 번째 강의와 ‘교회 별 접목 방법’에 대한 강의를 전했다. 박 목사는 섬기는 교회를 더욱 건강한 생명을 불어 넣기 위해 세미나 현장을 찾은 참가자들을 격려하고 사랑의교회가 생캠을 시작한 계기를 밝혔다. 이어서 생명의 공동체를 세우는 40일 캠페인의 목표와 진행 원리를 전달한 박 목사는 “성공적인 접목을 위해서 캠페인의 원리와 모델을 분리하고, 모든 콘텐츠를 십분 활용할 것”을...

* 더 많은 내용은 <디사이플> 2020년 2월호에 있습니다.

Vol.243 2020년 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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