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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사이플 소식2 - 제7기 큐티학교 지도자 세미나 결산

2020년 02월 백지희 기자

묵상의 은혜가 온 교회에 흘러가도록 하라!


지난 1월 6일 사랑의교회 바나바홀에서 국제제자훈련원이 주관하는 제7기 큐티학교 지도자 세미나(무료)가 개최됐다. 이번 세미나는 사랑의교회에서 10여 년간 제자훈련 준비생들을 훈련해 온 교재를 다듬어 출간한 <날마다 내리는 영혼의 양식- 큐티학교>를 소개하고, 개 교회 접목 노하우를 나누는 시간이었다.


큐티와 제자훈련은 함께 간다
첫 번째 강의는 ‘제자훈련 목회에 힘을 더해 주는 큐티 목회’라는 주제로 박주성 목사(국제제자훈련원 대표총무)가 전했다. 박 목사는 앎과 믿음 그리고 삶 사이에 괴리를 느끼는 현대 그리스도인에게 제2의 종교개혁을 이루려면, 주일 설교만으로는 부족하다고 꼬집었다.
이어 그는 D형 큐티를 소개하며 “고(故) 옥한흠 목사는 말씀 사역을 감당할 평신도지도자를 위해, 낮은 수준의 귀납적 성경 연구인 D형 큐티를 고안했다”라고 전했다. 박 목사는 큐티 목회가 제자훈련 목회와 함께 가야 한다고 강조하며 강의를 마무리했다.


삶의 변화를 추구하는 큐티를 훈련하라
이어진 두 번째 강의에서는 조철민 목사(국제제자훈련원 큐티 사역 디렉터)가 <날마다 내리는 영혼의 양식- 큐티학교> 교재의 내용 전체를 다뤘다. 조 목사는 “큐티가 개인 성경공부에만 그쳐서는 안 된다”며, “말씀으로 가득 차 결단까지 이어지는 삶의 변화를 추구해야 한다”고 설파했다.
또한 그는 A, B, C...

* 더 많은 내용은 <디사이플> 2020년 2월호에 있습니다.

Vol.243 2020년 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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