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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보는 디사이플

일상의 삶에서 성령의 말씀에 귀 기울이기

2020년 02월 록 바텀리(Roc Bottomly)

록 바텀리(Roc Bottomly)는 포커스온더패밀리연구소(Focus on the Family Institute)의 상임 연구원이며 저자이기도 하다. 저서로는 《Promised Power》가 있다. 지난 2008년 8월 오클라호마의 Our Lord’s Community Church에 담임목사로 부임했다.





전투기 조종사로 월남전에 참전하셨던 아버지는 그즈음에 예수님을 영접하셨다. 며칠 후 작전 개시를 명령받은 아버지는 전투기에 오르기 전, 잠깐 화장실에 들러 손을 닦고 가까운 휴지통을 향해 휴지를 던졌다.
휴지는 휴지통 밖으로 떨어졌고, 순간 마음속에서 ‘휴지를 주워라’는 속삭임이 들렸다. 하지만 그럴 만한 여유가 없다고 변명하며 그 속삭임을 무시했다. 계속 또다시 마음의 속삭임이 들려왔지만 귀찮게 여겼다.
“난 전투기 조종사야. 그런 쓰레기 정도는 청소부가 치워도 돼.”
하지만 계속 되는 속삭임에 결국 아버지는 화장실로 돌아가 그 구겨진 휴지 조각을 주워 휴지통에 던져 넣었다. 몇 달 후 아버지는 내게 이렇게 물으셨다.
“내가 왜 다시 가서 휴지 조각을 휴지통에 넣었을까?” 난 그것이 바로 성령님의 음성에 순종한 것이라고 답했다. “우리가 그리스도를 위해 우리의 삶을 헌신하면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영을 우리 안에 보내셔서 우리가 항상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도우세요.”
 

성령께서 매일 말씀하신다
우리는 과거 하나님께서 어떻게 말씀...

* 더 많은 내용은 <디사이플> 2020년 2월호에 있습니다.

Vol.243 2020년 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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