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디사이플 목사를 깨운다 디사이플소식

디사이플소식

디사이플소식2 - 2019 인천지역 CAL-NET 포럼 결산

2019년 12월 김미은 기자

‘함께, 더 멀리’ 가는 동역의 의미를 발견하다


지난 11월 4일 인천지역 CAL-NET 포럼이 인천 산곡교회(담임: 임재훈 목사)에서 개최됐다. 제자훈련 사역에 관심 있는 목회자와 한국사모연합회의 사모 등 12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포럼은 목회적 수심이 깊어져 가는 시대에 인천지역 동역자들이 함께 모여, 제자훈련을 통한 목회 본질을 지켜나가기로 당부하고 격려하는 풍성한 교제의 장이 됐다.


목회는 모든 목회자에게 눈물 밭 같아
먼저 첫 강의를 통해 포문을 연 이기혁 목사 전국 (CAL-NET 대표, 대전새중앙교회)는 ‘나에게 교회란’이라는 제목으로 인생과 목회의 고비마다 만나 주신 사랑의 하나님에 대한 뜨거운 간증을 전했다. 이 목사는 “교회 사이즈, 혹은 어떤 목회를 하느냐가 나를 드러내는 수단이라는 착각에 빠지지 않도록 경계할 것”을 강조하며, “디모데후서 4장의 말씀을 붙들고 말씀으로 성도들을 세워 가는 직무를 다하자”라고 권면했다.
또 성도들과 성경공부를 하면서 치유와 회복의 현장을 목도했다는 이 목사는 제자훈련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내며 훈련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그는 “목회 지역과 성도들의 특성에 맞춰 훈련을 투박하게 진행할지라도, 제자훈련을 통해 지역 사회를 아름답게 섬기는 사역을 이어 올 수 있으며, 성도들의 일상에서 코람데오가 나타나는 변화가 일어난다”고 소개했다.


말씀으로 가르쳐 제자로 세워야 한다
이어서 ‘상처는 ...

* 더 많은 내용은 <디사이플> 2019년 12월호에 있습니다.

Vol.241 2019년 12월호

한줄나눔
  • 한줄나눔 :
    * 로그인 하셔야 글을 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