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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3 - 제115기 CAL세미나 참가자 인터뷰

2019년 12월 편집부

“중화권 교회에 제자훈련을 통한 복음의 실제적 변화가 일어나길”

천스친 목사 (화푸 사무총장)


Q. 사랑의교회와는 어떻게 인연을 맺었는가?
LA에서 화교 교회 목회를 하고 있을 때 남가주사랑의교회에서 열린 CAL세미나에 참석했다. 사랑의교회가 제자훈련으로 전세계적인 영향을 끼치고 있는 것은 알고 있었다. 오정현 목사와의 개인적인 만남은 추후에 서울 사랑의교회에서 가졌다. 처음 볼 때부터 오랜 친구처럼 느꼈다. 이후에도 만날 때마다 세계 선교를 어떻게 감당할 수 있을지 거시적 관점에서 대화를 나누고, 제자훈련을 기초로 한 세계 선교에 대해 논의한다.


Q. 중화권 교회에 제자훈련을 통한 영적 성장이 필요한 이유는?
화교 교회에는 중국 국내와 해외에 있는 교회 모두 공통적인 문제점이 있다. 한 영혼이 예수님을 만나 본질적인 변화를 겪지 못한다는 것이다. 또 숫자적으로는 부흥하고 있고 집회와 사역 등 활동도 많지만, 삶으로 이어지는 간증은 드물다. 내가 섬기는 화푸에서는 삶의 선교를 강조하고, 전 세계 화교 교회가 네트워킹해서 제자 운동을 하고자 한다. 본격적으로 제자훈련을 하기 전 본질로 돌아가 생명의 변화를 거친 후에 이 비전을 심고자 한다.


Q. CAL세미나에 참석한 소감 한마디 전해 달라
CAL세미나의 일정표만 봐도 사랑의교회 제자훈련의 핵심과 실제 시스템을 잘 전달하고자 하는 노력이 느껴진다. 사실 해외 참가자들에게는 ...

* 더 많은 내용은 <디사이플> 2019년 12월호에 있습니다.

Vol.241 2019년 1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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