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디사이플 목사를 깨운다 디사이플소식

디사이플소식

디사이플 소식 3 * 제103기 제자훈련 체험학교 결산

2020년 01월 김미은 기자

제자훈련의 실제를 경험하며 준비된 인도자로 거듭나다


어떤 기술이나 서비스를 상용화하기 전 베타서비스 시간을 갖는 것은 중요하다. 시범 기간을 통해 오류를 바로잡고 보완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에 국제제자훈련원은 제자훈련지도자세미나를 수료한 목회자들이 현장에서 제자훈련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 소그룹 인도와 목양 등을 객관적으로 분석해 실제 훈련 상황에 준비될 수 있도록 제자훈련 체험학교를 열어 왔다.

 

41년간 쌓인 제자훈련 노하우 전달

지난해 1125일부터 28일까지 사랑의교회 안성수양관에서는 제103기 제자훈련 체험학교가 진행됐다. 박주성 목사(국제제자훈련원 대표총무), 이권희 목사(신일교회), 조철민 목사(국제제자훈련원 국내 사역 총괄)가 주 강사로 섬긴 이번 체험학교는 포럼과 시범 인도, 실습과 두 번의 개인별 영상 분석을 통한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했다. 포럼에서는 제자훈련 목회를 지역 교회에 접목하기 위해 무엇을, ,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이론과 사역 원리를 체계적으로 전했다.

 

개인별 영상 피드백 통해 장점 강화

이어서 실제 제자훈련 시 사용할 교재를 소개하며 핵심을 깊이 이해해 더욱 은혜롭게 사용하는 법을 알렸다. 강사진의 제자훈련 인도 시범을 통해 구체적인 소그룹 성경공부 인도법을 전달했고, 목회자들이 설교자가 아닌 인도자로서 자신만의 소그룹 인도법을 분석하고 장점을 강화하며 단점을...

* 더 많은 내용은 <디사이플> 2020년 1월호에 있습니다.

Vol.242 2020년 1월호

과월호 구입은 재고여부 확인을 위해
먼저 아래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전화 : 02-3489-4380
이메일 : disciple@sarang.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