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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이야기

목동 대흥교회 * 보냄받은 제자로서 대흥(大興)을 꿈꾸다

2019년 11월 조철민 목사

유성택 목사는 총신대학교 신학과(B. A.),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M. Div.), 총신대학교 일반대학원(Th. M.)을 졸업하고 풀러신학교에서 목회학 박사(D. min.) 과정 중에 있다. 충현교회와 사랑의교회에서 부목사로 섬겼으며, 현재 목동 대흥교회 담임목사와 서울 CAL-NET 총무로 섬기고 있다.



“…자녀들은 예언할 것이요 너희 젊은이들은 환상을 보고 너희의 늙은이들은 꿈을 꾸리라”(행 2:17)

베드로가 오순절에 열한 사도와 함께 소리 높여 외친 설교 장면을 기억하는가? 그들의 외침이 모든 사람에게 환영받은 것은 아니었다. 어떤 이들은 “새 술에 취하였다”라고 멸시했다. 하지만 베드로가 이 같은 메시지를 외칠 수 있었던 것은 선지자 요엘을 통해 주신 메시지를 외칠 시기가 다가왔기 때문이며, 말세를 살아가는 이들에게 더 이상 말세에 있을 비밀을 숨겨 둘 수가 없어서였을 것이다.
이처럼 초대 교회 사도들에게는 복음의 비밀을 온전히 선포하는 담대함이 있었고, 그것을 통해 일하시는 성령의 역사도 체험했다. 그런데 이런 성령의 역사는 비단 성경 안에서만 찾아볼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사명을 받은 자라면 누구나 성령께서 부어 주신 은혜를 기억하면서, 놀라운 부흥의 역사를 꿈꾼다. 이처럼 이 땅에 다시 큰 부흥이 일어나기를 소망하며 지역을 섬기는 교회가 있으니, 서울 목동에 위치한 대흥교회다.
‘대흥(大興)’이라는 이름에서도 알 수 있...

* 더 많은 내용은 <디사이플> 2019년 11월호에 있습니다.

Vol.240 2019년 1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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