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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큐티

쓰임받는 그릿이 되려면(디모데후서 2:20~26)

2019년 10월 국제제자훈련원

내용관찰     

바울은 교회 성도들을 여러 그릇에 비유해서 설명한다. 그릇에는 귀하고 비싼 그릇도 있고 평범한 그릇도 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쓰시는 그릇은 값을 따르지 않는다. 하나님께서는 깨끗한 그릇을 사용하신다. 성도는 정욕을 멀리하고 주를 신뢰하는 사람들과 의와 믿음과 사랑과 평안을 추구함으로써 거룩한 그릇으로 준비돼 있어야 한다. 또한 어리석은 논쟁으로 다툼을 피하고, 끝까지 사람들을 인내와 온유한 마음으로 가르쳐 그들이 온전한 그릇으로 준비되도록 권면한다.


연구와 묵상  

1. 교회 성도들을 그릇에 비유한 이유와, 모든 선한 일에 준비돼 있어야 한다는 의미는 무엇인가?

그릇은 재질에 따라 그 가치와 용도가 다르듯이 교회도 세상적인 조건과 인격 및 신앙 성숙의 정도에 있어서 다양한 사람이 모여 있다. 그럼에도 하나님께서는 반드시 준비된 그릇만을 사용하신다. 아무리 비싼 그릇이라도 청결 상태가 좋지 못하면 주인은 그 그릇을 쓰지 않는다. 반면 그릇의 종류와 상관없이 깨끗한 그릇은 사용이 가능하다. 하나님께서는 깨끗한 그릇을 가장 적절한 시기에 그분의 선한 일을 이루시는 데 사용하신다.


2. 하나님께 쓰임받는 그릇이 되기 위해 온유한 마음으로 끝까지 인내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하나님께서 성도들을 통해 이루고자 하시는 사명은 죽어 가는 생명을 살리는 일이다. 지금의 세상은 다툼과...

* 더 많은 내용은 <디사이플> 2019년 10월호에 있습니다.

Vol.239 2019년 10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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