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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이야기

선화침례교회 * ‘선한 복음’으로 지역을 밝히는 등대 같은 교회

2019년 09월 한재준

전주영 목사는 침례신학대학교(B.A.)와 침례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M.div.)을 졸업하고, 선화침례교회에서 1998년부터 전도사로 사역한 후 2008년부터 담임목사로 20년 넘게 사역하고 있다. 현재 대전 CAL-NET 총무와 ‘좋은용두마을위원회’의 위원장으로서 지역 사회를 위해서도 힘쓰고 있다.



바닷가에 노을이 지고 어둠이 내리면 등대가 불을 밝힌다. 등대는 칠흑 같은 어둠 속에서 한줄기 빛을 뿜어내며, 어두운 밤바다를 항해하는 뱃사람의 동반자가 돼 준다. 빛이 없는 망망대해에 존재하는 것은 오직 파도 소리와 바람뿐이다. 어디로 가야 할지 알 수 없는 뱃사람에게 등대는 배가 가야 할 길을 환한 불빛으로 알려 주고, 언제나 한 자리에서 변함없이 뱃사람을 지켜 준다. 

교회는 세상의 빛이다. 영적으로 어둡고 혼탁해져 가는 이 시대에 교회의 역할은 그 어느 때보다도 중요하다. 대전 용두동에 위치한 선화침례교회는 70년의 역사와 전통이 있는 교회로, 지역 사회를 넘어 세상의 빛의 역할을 충실히 감당하고 있다. 2008년부터 11년 동안 제자훈련을 통해 예수님의 제자를 키우고, 그들과 함께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기 위해 힘쓰는 선화침례교회와 전주영 목사의 이야기를 들어 보자.





신학생의 방황 그리고 하나님이 주신 확신 

침례신학대학교 신학과에 재학 중이던 전주영 목사는 어느 순간 갑자기 혼란스러워졌다. 인격적으로나 영적으로 훌...

* 더 많은 내용은 <디사이플> 2019년 9월호에 있습니다.

Vol.238 2019년 9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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