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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 “나는 천안장로교회입니다”, 강한 연대감과 교회 사명감이 생기다

2019년 09월 천안장로교회 김철수 목사

천안장로교회는 지난 3월 10일부터 4월 21일까지 ‘생명의 공동체를 세우는 40일, 우리가 교회입니다’ 캠페인을 열어, 그간 전 교인이 피부로 와닿지 않았던 교회의 사명과 성도로서의 사명을 깨닫고, 성도 서로 간에도 강한 공동체 의식과 연대감을 형성하는 열매를 누렸다. 이에 천안장로교회 김철수 목사와의 질의응답을 통해 어떻게 40일 캠페인을 준비했고, 어떤 열매들을 맺었는지를 들어봤다. 온 성도들이 “내가 천안장로교회입니다”라고 외칠 때 강한 감동을 느꼈다는 그 현장으로 들어가 보자. <편집자 주>



Q. “나는 천안장로교회입니다” 캠페인을 실시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

천안장로교회는 일찍이 제자훈련 목회를 지향하며 성도들을 깨워 예수님의 제자와 목회의 동역자로 삼기를 힘써 왔다. 그 과정에서 수많은 성도들의 영적인 변화와 성장, 그리고 예수님의 제자로 굳건히 서 가는 모습들을 지켜봤고, 그와 함께 교회의 건강한 성장도 누렸다. 하지만 훈련받은 성도들 한 사람 한 사람의 변화와 성장은 눈으로 확인할 수 있지만, 교회적으로 사명과 역할을 감당함에 있어서 전 성도의 이해와 협조가 잘 이뤄지지 않는 아쉬움이 있었다. 제자훈련을 중심으로 한 양육과 훈련, 전도와 지역 사회 봉사, 선교의 사명에 나름 굉장히 헌신돼 있었고, 열매도 풍성했지만, 모든 성도가 같은 이해와 비전을 갖고 참여하지는 않고 있었던 것이다. 

이에 담임목사로...

* 더 많은 내용은 <디사이플> 2019년 9월호에 있습니다.

Vol.238 2019년 9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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