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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와 성도

동역자를 선물받은 행복한 목회

2019년 07월 한창호 목사_ 온사랑교회

어느덧 교회를 개척하고 제자훈련을 한 지가 23년이 됐다.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려드린다. 모든 것을 하나님께서 하셨기 때문이다. 몇 주 전에 사역반 훈련생들과 사랑의교회 안성수양관을 다녀온 적이 있다. 그곳에서 고(故) 옥한흠 목사님의 묘소 비문에 적힌 제자훈련의 근간이 되는 말씀을 훈련생들과 함께 읽었다. 

“우리가 그를 전파하여 각 사람을 권하고 모든 지혜로 각 사람을 가르침은 각 사람을 그리스도 안에서 완전한 자로 세우려 함이니”(골 1:28).

제자훈련의 생명과도 같은 말씀이다. 이 말씀을 함께 읽고 잠시 묵상하다 ‘나는 지난 23년 동안 훈련 목회를 한다고 했는데, 과연 그리스도 안에서 완전한 자가 됐는가? 그리고 그리스도 안에서 완전한 평신도 동역자가 있는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후 교회로 돌아와서 평신도 동역자 한 분과 그 가정이 생각났다. 이 가정이야말로 복음 사역에 앞장서며, 교회 공동체와 선교 사역을 세우는 데 너무나 귀하고 멋진 동역자가 아닐 수 없었기 때문이다. 


고난 속에서도 원망 대신 하나님을 더욱 의지하는 가정

약 18년 전에 온사랑교회에 보배로운 한 가정이 등록했다. 지방의 한 교회에서 중직자로서 주님을 잘 섬기다 이사를 와서 온사랑교회에 등록한 가정이다. 등록한 후 부부는 새가족반과 성장반, 그리고 제자훈련, 사역훈련을 성실하고 겸손하게 수료했다. 아주 모범생으로 평신도훈련의...

* 더 많은 내용은 <디사이플> 2019년 7월호에 있습니다.

Vol.237 2019년 7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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