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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 장벽,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2019년 07월 최상태 목사_ 화평교회

세상에서 가장 힘든 직업은 목사?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요 16:33).

미국의 어느 한 기관에서 ‘세상에서 가장 힘든 직업이 무엇인가?’라는 주제로 설문 조사한 결과 대통령, 의사, 목사 순으로 나타났다. 모두가 다양한 부류의 사람을 상대하는 직업이니만큼 당연한 것 같다. 특히 목회는 수많은 사람들을 만날 수밖에 없는 일이다. 종교개혁자 루터는 경솔하게 목회자가 되려고 하는 사람들에게 ‘독사를 피하듯이 피해 보라’는 말을 남겼다. 

영국의 윌리엄 스틸 목사는 “이 세상에서 목회 말고 조금이라도 다른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은 목사가 되지 말라”고까지 말했다. 그 이유는 다른 일들이 목회보다 수월하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목회가 행복하고 만족스럽다. 그 이유는 한 번뿐인 인생 여정에서 주님 나라와 교회를 위해 마음껏 헌신할 수 있고 희생할 수 있는 최고의 환경이 목회자의 길이라는 확신 때문이다. 또 지금 내가 하고 있는 목회 사역들이 성경의 원리와 방향으로 사역하고 있다는 자부심과 열매 때문이다. 


선교보다 어려운 목회 

나는 목회를 하면서 너무 힘들고 곤고해 잠을 못 이루는 때도 있었지만 목회가 너무 행복해서 잠을 못 이룰 때도 있었다. 때론 교회와 성도들을 생각하며 밤잠을 이루지 못해도 바울이 말하는 것처럼, 이것은 생명에 이르는 근심이니 감사할 수밖에 없는 것 같다...

* 더 많은 내용은 <디사이플> 2019년 7월호에 있습니다.

Vol.237 2019년 7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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